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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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대한게임국의 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이 산지이다.[편집] 지리
강원도의 지리는 동쪽으로 갈 수록 높아지며 동해까지는 급경사를 이룬다. 높은 산맥 때문에 매 년마다 푄 현상이 일어나 약 53000!명의 강원도민이 일사병에 걸려 숨진다. 강원도는 각 자치 시,군마다 개성이 짙으며 평창군 등 온갖 별난 곳이 위치해 있다.
[편집] 행정구역
- 원주국순당공화국 (원주시) - 강원도 제 1의 도시?답게 국호에 원자가 들어간다. 이 원자는 元 혹은 'The one'으로 해석된다. 이 곳 주민들의 주요 생산품은 50%가 국순당 생막걸리이며 10%가 의학 기기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삼양사의 대관령 우유로 지역학생들에게 거의 100% 공급되고 있다 카더라. 요즘 강원도에서 최초로 인구 31만 명이 넘었다고 자뻑이 너무 심해졌다. 특이점으로 흡연자 주민들이 'The one'이라는 담배만 고집한다 카더라. 또 이곳의 중딩들도 '원주고등학교' 즉 원고(One 高)에 입학하기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카더라. 강원도 할 때 원자가 바로 원주의 원이다.
- 춘천닭갈비공국 (춘천시) - 강원도 제 2의 도시?로, 지구공동설에 의해 호수 밑 바닥에서 닭갈비가 쏟아져 나온다. 매년 닭갈비축제와 막국수축제를 개최하는데 종종 어느 초딩이 저 두 축제의 이름을 리믹스시켜 막갈비축제를 개최한다는 루머를 퍼트리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춘천의 이 두 축제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카더라. 이곳에 와보면 알겠지만, 춘천은 공국의 안팎이 뒤집혀져 있다. 그래서 공국의 도심쪽으로 들어갈수록 건물 높이가 낮아지고 건물이 후진화되는 괴현상이 일어난다. 처음오는 사람들은 현대식 건물들이 위치하는 춘천 외곽이 춘천의 중심인줄 알고 생쇼를 하곤 한단다.
- 강릉돌카스제국 (강릉시) - 강원도 제 3의 도시. 하지만 여름만 되면 물에 잠기기로 유명한 도시이다. '소돔강릉' 혹은 '고모라강릉'으로도 불린다. 현재 돌카스가 지배 하고 있다 카더라.
- 속초시 - 해수욕장과 설악산 등 관광자원은 매우 풍부하지만 소돔강릉이 영동고속도로로 연결되어 버린 이후로 관광객을 쪽쪽 빨아들이는 바람에 묻히고 있다.
- 동해시 - 도시 이름이 동해다. 바다 이름과 헷갈리지 말 것.
- 삼척시 - 동해 아래쪽에 있는 동네다. 별 특징은 없다.
- 태백시 - 인구 수가 5만 밑으로 곤두박질 치려 하는데 아직도 "시"이다. 이 곳 남자들은 조루 증상이 많이 나타나 인구 감소가 큰 문제로 자리잡고 있다.
- 홍천군 -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땅덩어리가 열라 크다. 아예 가로로 영서지방을 다 집어 삼키고 있는 괴물같은 곳이다.
- 횡성한우안흥찐빵공화국 (횡성군) - '김희철신데렐라제국'의 백괴스러운 이름으로 인해 고급한우의 생산이 침체기를 맞게 되자 아예 독립해버렸다.이 곳에는 민사고가 중추를 담당하고 있다.
- 잭팟아리랑공화국 (정선군) - 광산이 하나둘씩 문을 닫으면서 강원랜드라는 카지노를 유치하기 시작했다.
- 평창군 - 동계올림픽에 3번째 도전한다. 원래 한번 실패하면 무주군에 개최권을 넘기기로 했으나 무주군은 애초에 올림픽 개최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평창군이 계속 도전하고 있다.
- 양양군 - 다른건 없고 작은 공항이 위치해 있는데 무려 "국제공항"이다. 그런데 아무 항공편도 없다. 삐.
- 영월군 - 그다지 별로 볼게 없으므로 패쓰 ...
- 양구군 - 홍천과는 대조적으로 북에서 남으로 길게 뻗어 있다.
- 인제군 - '인제 우리도 가버릴 나이가 됐제...?'
- 고성군 - 이 지역의 견찰들은 고성방가 때문에 고생한다 카더라
- 철원군 - 이 지역의 사람들은 아무리 초딩이라도 다 철이 들었다. 그래서 이 지역엔 초딩대신 초등학생이 있다. 이름부터 철元이다. 이 지역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 당신은 그순간부터 철이 들지도 모른다.
- 화천군 - 이 지역엔 용암하천이 흐른다카더라. 그래서 이름이 火?천이라 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