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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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포르투갈어: O Alquimista de Aço, 왜말: 鋼の錬金術師(アルケミスト) - 夢を旅した少年, 영어: The Fullmetal Alchemist)는 브라질 출신의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포르투갈어: Paulo Coelho)가 쓴 장편 소설로, 왜국에서는 아라카와 히로시(왜말: 荒川弘)가 번역한 책이 무려 알 게 뭐야권이나 팔렸다는 전설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책이 나온 지 무려 13년이 지나서야 한구거로 된 번역서가 나왔다고 한다.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양치기 산티아고는 매일같이 반복되는 을 꾸는데, 이 아이의 손을 물어뜯다가 자신을 피라미드 한구석으로 몰아 넣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한 노인한테 가서 그 꿈 내용을 이야기했더니, '말세다 말세야'라면서 가지고 있던 양의 90%를 노인한테 주는 조건으로 '알 마스르로 가면 산더미만한 보물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에 혹해 양을 팔아치우고 돌연 알 마스르로 간다. 가던 도중 훈족의 후예인 에드워드와 알퐁스 엘릭 형제한테 재산을 털릴 뻔했으며, 리비아 부근에서 지나가던 베르베르인인 전설의 연금술사를 만났는데, 그 연금술사는 대신 강철로 바꾸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이명을 갖고 있었다. 산티아고는 어떻게 하면 영혼도 연금술이 가능한지 그 연금술사한테 물어 보려고 했지만, 도중에 알 마스르 정규군이 나타나는 바람에 위기에 처하는데...

등장인물[편집 | 원본 편집]

자칭 주인공[편집 | 원본 편집]

  • 에드워드 엘릭
사상최연소 연금술사. 한쪽팔과 한쪽다리를 날려먹었다.
  • 알퐁스 엘릭
에드워드의 동생. 육체를 모조리 날려먹는 바람에 이상한 깡통갑옷에 자신의 영혼을 연결시켜 겨우겨우 목숨을 연명하고 있다.

군바리들[편집 | 원본 편집]

  • 로이 머스탱
대령. 불장난을 매우 좋아한다. 무능하다.
  •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
소령. 누나들이 여러명 있는데 큰누나만 예쁘고 나머지는 죄다 자신처럼 생겼다.
  • 올리비에 밀라 암스트롱
소장.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의 누나. 자기 혼자만 미인이고 여동생들은 죄다 추녀들이다. 안습.

기타[편집 | 원본 편집]

호문쿨루스[편집 | 원본 편집]

  • 러스트
작중 최고의 미인인데다 젖절한 슴가를 가진 주제에 악당, 그것도 졸개로 설정되어 있다. 게임으로 치면 첫판왕의 포지션. 게다가 가장 잔인하게 죽는다. 작가의 정신세계가 심히 의심스럽게 하는 인물.
  • 글러트니
이런 녀석이 있는데 왜 러스트가 악역이어야만 하는지 모르는 인물.
  • 엔비
빌리 헤링턴과 친하다고 한다.
호문쿨루스의 두목.
  • 플라스크 속에 감금된 꼬맹이
위의 아버지는 호문쿨루스의 페이크 최종보스이고 얘가 진 최종보스이다. 제일 쬐끄만 주제에 제일 악랄하다. 이 꼬맹이에 비하면 러스트는 그냥 섹시하고 선량한 아가씨일 뿐이다.

평가[편집 | 원본 편집]

Alchemist review.png

한 누리꾼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상당히 감명을 받아서 리뷰를 썼는데, 네휘바에서 베스트 리뷰로 떠올랐으나 중요 평가 요소인 별이 하나도 없는 바람에 알바의 소행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작중 연금술사의 놀라운 연금술[편집 | 원본 편집]

BGM[편집 | 원본 편집]

대륙판 강철의 연금술사의 오프닝이라 한다.

대충 대한민국의 언어로 해석하면 옆 비싼 허리가운 싸움은 곗돈 싸움 콩팥찢고 헐 서브 야전삽 옆집 똥바다 싱하썽한 호치키스 나루토 생얼 탄 냄비 첫번 싸워염 냠냠짭짭 재미없다2013년 9월 21일 (토) 20:26 (KST)

팅 하하 팬티 싸갈거지? 야호리 오존층 청색 유탄 또봤뉴 약넣은 채 뭐 뮤직 제길 합성비 효도전진 합필 리 오골파 꼬질한 빠-징꼬 빠이 저기에 저 나방 지우기 시내 천사네 오골계 독고황제 꼴찌 저 유학생인데이 임하룡 더 센건 없데이 탑승 하세이

아, 새끼 뭐 또 줄게

쥐랄 담배폈섬 왠지 선배

옆 비싼 허리가운 싸움은 곗돈 싸움 콩팥찢고 헐 서브 야전삽 옆집 똥바다 싱하썽한 호치키스(쯔) 나루토 생얼 탄냄비 첫번싸워염 냠냠짭짭 재미없다2013년 9월 21일 (토) 20:26 (KST) ......... 뭐 이런 가사라 카더라..

비판[편집 | 원본 편집]

“지금까지 한 소리 다 쌩구라다. 연금술은 사이비 과학이다.”

칼 세이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어금니 앙 다물어! 당장 내려와 삼류, 격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지.”

에드워드 엘릭, 아무튼 협박중

가 땅에 떨어져 찌그러진 캔 커피보다 작다는거냐!.”

에드워드 엘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