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잠깐만! 혹시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Guideline icon e1.svg 절대 G.O.D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Dialog stop hand.svg 이 도구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면책 조항: 이 도구로 인해 죽거나, 다치거나, 재산을 잃는 등의 피해를 입어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Ultimate gun.jpg
낚시그림.jpg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낚시질.jpg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개의 내장 골격. 여기에 외골격을 덧씌운다.
개의 내장 골격. 여기에 외골격을 덧씌운다.
멸종위기등급
멸종할 리 없음.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식육목
과: 개과
속: 개속
종: 늑대
아종:
학명
Detonation Order Gadget
프라이스 대위

“도대체 개나 는 안해본 게 무엇인가”

D.O.G(Detonation Order Gadget, 한국어: 파괴 명령 도구)는 한구거로는 (dksemfhdj: ro)라고 불리는 4족보행병기이다. 20세기 냉전 시대 쌀국에서 개발되었으며 이에 러시아에서는 개에 대항할 수단인 C.A.T사람들을 개발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개는 냉전이 심화되던 1980년대에 만들어졌다. 그러나 현재 모든 지구인들은 쌀국에서 만든 둥지 쌀국수 뚝배기를 한 뚝배기씩 하고 얼큰해져서 기억소거가 되었기에 개의 기원에 대해 아는 사람은 없다. 나랑 이 글을 보고 있는 빼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지구인들이 생각하기로 개는 고대 지구인이 안드로메다인이었던 시절부터 길렀던 가축이라고 여겨진다. 동굴벽화에 그려진 개 그림을 근거로 삼아 이런 주장을 하지만 그것은 사실 개가 아니라 4족보행하는 노예를 묘사한 그림이다.

생김새[편집 | 원본 편집]

생김새가 무슨 새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표준 규격이 확립되지 않아 크기가 지멋대로인 D.O.G들
얼룩무늬의 D.O.G, 호랑이처럼 짖지는 못하는 것 같다.

D.O.G는 크기가 죄다 자기 맘대로다. 이는 표준 규격이 없어서 생산하는 공장에 따라 규격이 달라지기 때문으로 흔히 소형종 - 중형종 - 대형종으로 나뉜다. D.O.G의 크기는 D.O.G의 힘에 비례하며 또한 생김새에 반비례한다. 대부분 D.O.G들은 털이 많고 북실북실한 동물 생김새를 하고 있으며(털이 없는 것도 있다.) 크게 흰색, 검은색, 갈색으로 나뉘는데 색에 따라서 흰둥이, 검둥이, 누렁이로 불린다. 3가지 다 섞여있는 건... 알 게 뭐람?

D.O.G는 동그란 눈과 검은 코처럼 생긴 기관을 가졌다. 동그란 눈은 카메라 아이인데,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흑백으로만 촬영되며 근시안증 걸린 노인네와 비슷한 수준의 시야를 가진다. 그러나 쌀국의 획기적인 과학기술 덕분에 인공후각은 매우 크게 발달하여 사람이 분간하지 못하는 냄새까지 구분가능한 수준이다.

D.O.G의 청각기관은 매우 크고 멀리 있는 소리까지 잘 들리며 여러 가지 언어를 번역하는 기관이 있다. 그래서 D.O.G들은 한구거, 영어, 왜말, dksemfhdj, 땡볕 등 다양한 언어를 알아듣는다. 그러나 특정 국가에서 제조된 D.O.G들은 모국의 언어 이외의 언어는 번역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실상 대외적으로 사용하기엔 어려움을 겪는다. 그리고 D.O.G는 말을 알아듣지만 할 수는 없다. 대신 큰 소리를 내는 기능이 있다.

추운 곳에서도 쑥을 재배할 수 있는 기종인 알래스카 말라뮤트. 털이 많아 귀여워 보인다고 방심하지 말지어다.

D.O.G는 겨울에 눈이 내리면 발광하여 뛰어다니는데, 어느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말에 의하면 그 이유는 D.O.G의 입장에서 눈이 내리는 것을 보는 것은 지구인들 입장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관찰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자극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은 D.O.G를 만든 쌀국 군바리들이 눈을 싫어하는 것이 그들의 작품인 D.O.G에게도 그대로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는 가설이 더 큰 지지를 얻고 있다.

기능[편집 | 원본 편집]

D.O.G에게는 기본적으로 지구인에게 복종하는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다. 그래서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지구인을 싫어하지만(심지어 지구인끼리도 싫어한다) D.O.G는 지구인을 싫어하지 않는다. 그리고 욕에서는 새의 형상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그리고 냉전시대 러시아와의 전쟁용으로 개발된 만큼 재배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쑥 재배 기능은 비글이라는 종류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데, 집안을 쑥밭으로 개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졌다. 이렇게 D.O.G가 만들어놓은 쑥밭을 흔히 '개판'이라고 말한다. '개판 5분전'이라는 말은 D.O.G가 쑥밭 개간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러시아의 추운 기후에서 사용하기 위해 털이 북실북실하며 추위에 잘 견디는 D.O.G들이 만들어졌는데 이들이 바로 쌀국 알래스카의 비밀연구소에서 탄생한 '알래스카 말라뮤트'와 '시베리안 허스키'다. 알래스카에서 만들어졌는데 이름이 시베리아인 이유는 당연히 훼이크를 주기 위해서다. 혹은 시베리아 전선에서의 사용을 기본적으로 고려해서 그렇다는 설도 있다.

거북견

C.A.T를 보면 자동으로 공격하는 기능이 있으나 C.A.T에게 맞고 도망가기도 한다 캄.

냉전이 종식되자 C.A.T처럼 D.O.G도 민간에 널리 배포되어 이제는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 되었다.

비밀[편집 | 원본 편집]

쌀국은 D.O.G를 많이 제조해 현생 인류의 생식 능력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D.O.G가 신으로 등극해 현생 인류를 지배하게 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보면 알겠지만 현재로써는 실패했다.

개발 초기 D.O.G는 지금의 형태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크기도 큰 편이었다. 특히 개발과정은 Area 51에서 극비리에 진행되었으며 시험운행은 장성급의 주요 군관계자들과 지도 연구원들을 제외하고 그 누구도 참석을 불허하였다. 하지만 최근 카더라 통신에 의해 D.O.G 의 여러 초기 모델 중 하나인 BigDog의 시험 운행 장면이 입수되었다. 원래는 초기 양산형 모델을 목표로 개발되었으나 시판단계에는 오르지 못하였다. 그러나 최근 설계도를 보완해서 군사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BigDog 시험 운행 장면(진짜)
BigDog 개량화 버전 시험 운행?

용도[편집 | 원본 편집]

The dog is not great.jpg

냉전이 거의 끝난 현재 D.O.G는 본명을 잃고 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냉전 시대의 전투력을 잃기는 했지만 여전히 개는 육상 동물 중 가장 강한 축에 속하는 전투력을 가졌기 때문에 현재 개들은 특유의 인간과의 친화성을 이용하여 현재 인간에게 복종하고 있으며, 인간이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 해주는 인간의 노예 같은 신세로 전락했지만 개들이 언제 어떻게 반란을 일으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인간들은 항상 긴장해야 한다.

욕설에 자주 등장하는 개의 모습

용도에 따라서 분류하자면, 안내하는 개, 양몰이 개, 애완용 개, 지우개, 귀마개 등이 있다. 또 다음과 같은 용도로도 사용된다.

  • 시각장애인의 길 인도용 : 흔히 맹도견이라고 불리는데, 반란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개 중에서도 가장 복종이 잘 된 종을 사용한다.
  • 도둑을 막거나 잡는 역할 : 흔히 도둑이 나타나면 개가 짖으면서 도둑을 잡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개는 도둑과 싸워서 도둑을 제압함으로써 도둑을 잡는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개의 전투력은 육상 동물 중 최강에 가깝다.
  • 마약을 탐지하는 역할 : 주로 양아치의 주위에 붙어 다니면서 마약의 냄새를 맡고 마약이 있는 곳을 탐지한다.
  • 욕설에 주로 등장하여 상대를 비하하는 용도 : 이 용도는 개가 인간에게 복종하기 전부터 있던 용도로, D.O.G가 같은 곳에 무단침입하여 집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것에 짜증이 났던 러시아인이 이 용도를 생각해 냈다고 카더라.
  • 뜨거운 개(핫도그) 안에 들어가는 원재료라고도 한다. 그게 사실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뜨거운 개는 간혹 뜨거운 개새라고 불리기도 한다.

퇴화[편집 | 원본 편집]

을 많이 마신 사람은 개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술에서 깨면 다시 사람으로 돌아온다. 또한 직업이 국회의원이 되면 개가 됐다고 하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술을 마신 경우와 달리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인간은 퇴화한다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이 현상은 매우 자연스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