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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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를 공격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그러나 핀란드도 손해를 본 것이 함정이다.

겨울 전쟁(영어: Winter War, 핀란드어: Talvisota, 스웨덴어: Vinterkriget, 1939-1940)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일부로 쏘삐레뜨 련빵휘바휘바 나라사이에 일어났던 전쟁이다. (게임 덕후앵그리 버드테트리스의 전쟁이라고 한다.) 이 전쟁은 음식을 무기로 사용한 대표적인 전쟁으로 기록되었다.

발단[편집]

독일에서 히틀러 일당이 발광하였다는 소식을 들은 소련이 어디가 만만한가 주변을 둘러보던 도중, 역사적으로 많이 눌리고 독립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핀란드가 우스워 보여서 무자비하게 침공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친구 먹은 핀란드의 뒤통수를 갈구는 맛도 있었다. 그래서 친구에게 빵을 조달한 것이 전쟁의 시초였다.

전개[편집]

소련은 핀란드의 주요 도시를 침공하였다. 이 때가 겨울인지라, 레조트에서 아침 운동 삼아 스키를 즐기던 사람들이 갑자기 전쟁 준비 태세로 들어갔는데 이를 스키 부대라 하였다. 당시 핀란드는 눈이 무지하게 많이 내리고 추워서 시베리아 벌판에서 까는 귤이 아닌 핀란드 호숫가에서 까는 귤을 비상 식량으로 사용하였다. 핀란드인들은 설원과 비슷한 색의 하얀 옷을 입고 눈사람, 산타 클로스 등으로 분장하여 눈뭉치나 선물 상자 속에 씨밤쾅을 넣는 공격을 가하였다(이들 중 시모 하이하라는 이름의 산타클로스는 별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매우 정밀하게 눈덩이와 선물을 배달했는데, 그 비결이 너무 백괴스러워서 아무도 감히 배우지 못했다 카더라). 핀란드의 예상하지 못했던 공격에 소련은 제대로 공격하지 못하였고, 결국 예상보다 훨씬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다.

옛날부터 러시아와 자주 싸워 소련과는 앙숙 관계였던 스웨덴에서도 핀란드를 지원하였다. 스웨덴에서는 스웨덴식 요리법을 사용하여 만든 요리를 공수하여 소련을 무참히 짓밟았다.

사용했던 무기[편집]

핀란드에서는 수오미 기관단총이라 하는 물총을 사용하였는데, 이 물총은 물을 탄환으로 쓰기 때문에 탄환이 부족하면 근처에 있는 호수에서 물을 바로 채워 시전할 수 있었다. 또한 소련은 무기로 김밥의 프로토타입인 을 투하하였으며 핀란드 사람들은 이 빵을 먹고 목이 마른 나머지 물총에 물을 채우면서 그 물을 먹었다. 그리고 매우 친절한 그들은 소련 사람들이 빵을 먹고 목말라할까봐 칵테일을 제조하여 빵과 같이 마시라고 던졌는데, 이 칵테일이 그 유명한 몰로토프 칵테일이다. 이 칵테일은 얼어붙은 호수를 녹여 총에 물을 채우기 좋게 만든 것은 물론 물이 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총 속에 조금 넣어두기도 하였다.

초기의 몰로토프 칵테일은 부피비로 55%의 DHMO와 35%의 알콜, 10%의 성냥으로 이루어져 있어 불이 순식간에 매우 잘 붙지만 금방 꺼진다는 특성이 있었다. 소련은 추운 겨울을 이 몰로토프 칵테일을 마시며 달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칵테일의 맛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리고 자신들을 배신한 소련을 골탕먹이기 위해 몰로토프 칵테일에 각종 성분을 넣기 시작하였고 그것이 오늘날의 올챙이, 김밥 등이 들어간 몰로토프 칵테일이 되었다. 이 칵테일의 초기 타입은 마약과 비슷한 효능이 있기 때문에, 현재는 마약으로 분류되어 생산 자체가 중지된 상태다.

결말[편집]

소련의 한 첩자가 몰로토프 칵테일 생산 공장을 알아내어 그곳을 집중적으로 폭파하였고, 결국 핀란드는 무기를 제대로 공수받지 못하게 되어 일단은 평화 조약을 맺게 되었다. 소련은 핀란드 땅의 일부인 카르얄라 지방을 가져가면 그만두겠다고 협박하였고, 핀란드는 결국 땅 대신 자일리톨을 선물하였다. 그러나 속으로 무지하게 약오른 핀란드는 나치와 짜고 계속 전쟁(Continuation War)을 준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