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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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그림.jpg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그러나 가 무엇을 하건 모든 것은 오래 전에 이미 결정되었으므로, 굳이 헛수고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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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이 문서에 들어와서 이 문서를 읽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결정론의 법칙에 따라 예언되었다는 것을.
복잡한 실시간 계산에 의거하여 감히 예언하노니,
이 문서는 2010년 2월 19일 금요일 8시 13분(KST)에 만들어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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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실시간 계산에 의거하여 감히 예언하노니,
4862번째 문서는 이미 만들어졌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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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실시간 계산에 의거하여 감히 예언하노니,
6845번째 문서는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18시 31분(KST)에 생기며,
그와 동시에 지구는 멸망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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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학문적인 해설을 원하신다면 위뷁으로 가세요.
※하지만 너가 어떻게 행동하든 그것은 오래 전에 이미 정해졌습니다.
결정론, 결정론

“지금 우리 우주의 현재 상태에 대하여 말하자면, 가능한 상태 중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그리고 이보다 더 나쁠 수도 없다.”

어떤 결정론자, 죽어가며

“나는 실제로 존재하며, 일게 소설의 작중인물에 불과한 존재가 아니에요! 저는 언제나 제 자유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있어요!!”

미카엘 팽송[1], 소설 속에 갇힌 채로

“이럴 수가! 이건 말도 안돼!!”

손오공, 여기가 부처의 손바닥 위라는 걸 깨닫고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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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철학 사조들

그외 쓸데없는 것들

    

결정론(영어: Determinism)이란, 이 세상의 모든 사건은 이미 정해진 곳에서 정해진 때에 이루어지게 되어 있었다는 이론이다. 결정론에 따르면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과 운동은 이미 그 전부터 결정되어 있으며, 물리학의 법칙에 따라 합리적으로 움직인다. 결정론자들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는 존재하지 않으며, 미래의 우주는 예정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결정론에 따르면 가 이 문서를 다 읽고 나서 어떤 문서로 이동하게 될지조차 미리 정해져 있으며, 슈뢰딩거의 냐옹이가 죽을지 죽지 않았을지,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지도 미리 정해져 있다. 이것은 숙명론과도 비슷하게도 보이는데, 예를 들어 숙명론은 너는 언젠가 죽을 것이다라는 것, 미카엘 팽송이 똑같은 체스 게임을 17번 반복하고 아무리 애를 써도 라울 라조르박한테 무조건 지게 되어 있다는 것, 예수가 부활하리라[2]는 것 등을 주장한다. 그러나, 숙명론은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며, 언젠가 도달해야할 최적의 상태가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므로 결정론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예수쟁이와 불교도들 덕분에 숙명론은 나날히 발전하는 반면에, 결정론자들은 물리학자들과 리처드 파인만의 '양자전기역학'에 의해서 돌을 너무 많이 맞아 지금 현재 멸종될 위기에 처해있다.

결정론의 역사[편집]

흔히 결정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사과낙하를 연구한 생물학자인 아이작 뉴턴과 그 이름을 들어본적도 없는 피에르사몽 라플라스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며, 공명의 함정에 빠진 결과이다. 결정론은 고대 듕귁에서 유비 등등이 티격티격 삼국지랄을 하던 시절의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제갈공명에 의해 개발된 적이 있다. 그는 결정론적 법칙에 따라서, "조조는 반드시 연기가 나는 길로 도망칠 것이다", 또는 "조조가 이번의 적벽대전에서 캐발리기는 하지만 죽지는 않을 것이다"와 같은 수많은 것들을 예언했다.

유명한 결정론자들[편집]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예언자, 이를태면 노스트라다무스 등은 대부분 결정론자이다.

주석[편집]

  1.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을 참조하라.
  2. 모든 기독교도들은 숙명론자이다.

도보시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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