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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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돈 다 내놔!”

강도, 경제학자에게 총을 겨누며

“다 드리겠습니다. 다만 제가 수정자본주의 신봉자라 불로소득에 대한 세금 부분은 제외하고 드리겠습니다.”

경제학자, 얕은 수를 쓰며

경제학(Economics)란 이 어찌 굴러가는가 하는 간단한 과학으로, 간단히 말하면 돈의 을 믿고 돈의 신을 스토킹하여, 돈의 신이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이론을 내놓는 행동이다. 사람들은 이 이론을 내놓는 사람들을 엄청나게 경배하여 그 사람들을 믿지만, 잘못 믿었다가 큰일나는 경우도 생겼으며, 심지어 전 세계 역사가 뒤집혀 버리는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저명한 경제학자와 말아먹은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다음은 돈의 신을 스토킹하다 한 가지 진리를 발견하여 사람들에게 퍼트렸으나, 그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서 세계를 뒤집은 사람목록이다.

  • 아담 스미스 - 영국의 자랑할만한 경제학자로 국부론이란 괴상망측한 책을 지어내었다.
  • 칼 맑스(혹은 카를 마르크스) - 돈의 신을 스토킹하다가 돈의 신에게 걷어차이게 된다. 그 후로 이론을 180도 수정하여 공산주의를 만들어 여러 사람들이 이념논쟁으로 쌈박질을 하게 만들었다.
  • 토머스 멜서스 - 인구론이란 괴상한 개념(은 하나씩 느는데, 먹는 입은 두 배로 는다)를 만들었다. 이로 인해서 밥을 늘리기 위해서 다른 국가를 치자!는 의견이 많아졌다. 후술하는 케인즈가 빠였다 카더라.
  • 존 메이너드 케인즈 - 세계 대공황에서 벗어날 방법으로 국가가 돈을 엄청나게 써버리자!는 대박 아이디어를 내었다. 이 아이디어는 여러 유럽국가에 퍼져서 그들의 국가를 초일류 복지국가로 만들어냈지만, 성장동력이 없던 터라 미국, 일본의 옆차기에 대부분 다 GG를 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었다.
  • 폴 새뮤얼슨 - 케인즈의 이론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등 경제학 교과서를 만들어 수십년동안 팔아 큰 부자가 되었다. 경제학자도 교과서 출판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여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 아서 래퍼 - 대기업과 고소득자의 세율을 줄여주면 세액이 오히려 늘어난다고 저명한 경제학 학술지 냅킨을 통해 주장했다. 실제로 미국에서 세율을 줄이자 세액이 크게 줄어 재정적자가 발생하자 버로우했다.
  • 시카고 학파 - 케인스를 옆차기 해버린 인간들로, 이들의 신자유주의스러운 경제정책으로 쌀쿡이 세계 패권을 잡는 듯 했다. 다만 시중에서 오해하는 것과 달리 시카고 학파는 조용히 연구나 하는 애들이고 정작 세상에는 신자유주의 운운하는 약팔이들만이 가짜 약을 파는 경우가 많은데, 가령 MB가 대표적이다. 대표적으로 비지니스 프렌들리와 시장경제를 동일시하는 것이 이러한 가짜 약의 대표사례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신자유주의스러웠던 김대중시절이나 마거릿 대처시절에는 오히려 대우 등 어지간한 대기업들도 진짜 약을 먹고 E당했다.
  • 새케인즈 학파 - 시카고 학파의 패악질에 반발하여 케인즈 이론을 온갖 수리적 방정식으로 무장시켰으나, 결과적으로는 시카고 학파와 새케인즈 학파 모두 경제학과 수학의 벽을 허무는 데 큰 공을 세웠다.
    • 그레고리 맨큐 - 새케인즈 학파의 대표적 학자. 맨큐의 경제학거시경제학을 출판하여 미국대한민국 경제학계의 교과서 시장을 평정했다. 그는 폴 새뮤얼슨을 벤치마킹하여 전세계 경제학도들에게 책을 팔아 큰 돈을 벌고 있다. 세간에서는 신자유주의자라 E당할 뻔 한 적도 있다.
  • 앨런 그린스펀 - 쌀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의장으로 10년이 넘게 군림하면서 '시장이 모든 것을 해결한다', '시장은 현명하다' 따위의 망언을 지껄였고, 9·11 테러로 급강하한 경제를 억지 춘향으로 부양시키기 위해서 1.0%의 초저금리를 4년동안 유지했다. 그 동안 서민들은 싼 이자로 무절제하게 돈을 빌려서 자기 능력에 맞지 않는 비싼 들을 샀고, 결과적으로 금리가 오르자 그들은 모두 돈을 갚지 못하게 되어 망했다. 그리고 집값은 붕괴되고 서브 프라임 모기지도 붕괴되었다 카더라. 다만, 이 양반은 케인지언에 속한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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