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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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라니! “고라니, 아니, 내가 고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고라니! 내가! 내가 고라니! ~~엨! 안돼! 안돼! 내가 고라니! 말도 안돼! 김두한 이놈, 이건 말도 안돼, 말도 안된다고!!!! 말도 안되!! ”

고라니, 그 동안 사슴이라고 알고있던 자신이 고라니라는 것을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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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
고라니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1+등급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목: 소목
과: 사슴과
속: 고자속
종: 고라니
학명
Hydropotes inermis

고라니고자라니로 착각하기 쉬운 동물이다. 물론 고라니는 고자다. 고자는 고라니와 많은 점에서 일치하는 특징이 있다.

차례

[편집] 특이한 점

고라니는 특이하게도 긴 송곳니가 나있다. 그래서 고라니는 육식을 즐기는데, 이 고라니의 긴 송곳니는 아마도 빙하기검치호와 같은 용도로 쓰인다. 믿거나 말거나

[편집] 대한게임국의 고라니

대한게임국 산속에는 고라니가 수도 없이 발견된다. 그 이유를 분석해보던 침팬지 엉덩이 박사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는데, 바로 고자라니가 뜨는 시기와 고라니의 수가 준 시기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이 이유는 수많은 밀렵꾼들이 고라니를 고자로 만들어 정육점에 팔아치웠기때문이다..? 대한게임국의 모 지역에선 고라니를 가지고 그 지역에 박혀있는 지뢰를 제거하기도 한다.

[편집] 대한게임국 프로젝트

현재 대한게임국은 고라니를 멸종시키지 않기 위해 고라니를 고자가 아닌 형태로 만드려고 하고 있다.그렇지만 고라니는 자신의 이름답게 고자로 살고 싶다며 거부했고,곧 멸종할 것이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