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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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Crush A Target, 줄여서 C.A.T)는 20세기 중반 러시아에서 만들어낸 생체병기의 일종으로, 수많은 공산권 국가로 수출되었으며 무해하게 개조된 고양이가 지구 전세계에서 사육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무심한 듯 시크한데다가, 츤데레라서 제어가 어렵다. 그리고 민간인들은 고양이를 무기로 못쓰게 되자 개에 원격조종김밥을 달았다.
차례 |
[편집] 등장 배경
고양이는 냉전시대 무렵, 러시아가 쌀나라의 생체병기 D.O.G(Detonate Or Grind)로 인해 번번히 패배를 겪자, 그에 대항하기 위해 러시아의 수많은 생물학자들이 "러시아에서는 생물학이 여러분을 연구합니다!"를 수많은 착오와 실패를 거치면서 3년에 걸친 개발기간 끝에 어렵게 개발해냈다. 미국의 생체병기 개를 막기 위하여 선택된 동물은 올빼미원숭이였다. C.A.T는 미국의 개를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 졌기 때문에 원숭이 체형을 버려야만 했다. C.A.T는 기존 미국이 사용하던 D.O.G의 약점을 보완하여 좀더 유연하며 독립적이고(D.O.G는 중앙 컨트롤에 의해 컨트롤되나 C.A.T는 자기 판단으로 독자적인 행동이 가능하다) 북실북실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D.O.G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니만큼, D.O.G와 비슷한 체형을 하고 있다. 그러나 C.A.T는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D.O.G에 비하면 힘과 지구력의 면에서 많이 부족하고, 매우 빈번하게 컨트롤이 먹히지 않으며 인공지능은 그리 뛰어나지 않다는게 현대의 평가이다. 또한 크기에서도 D.O.G에 밀리는 종이 많다.
이 C.A.T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괭이라고 불렀으며, 농기구인 괭이처럼 땅을 잘 파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소비에트 러시아가 멸망한 현재까지도 C.A.T(괭이)는 북한 및 여러 못 먹고 못 사는 공산권 국가에서 농기구로 사용되고 있다. '고양이'라는 말은 이 '괭이'라는 말이 와전되어 생겼다. 현재는 고양이라는 말이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편집] C.A.T의 비밀
D.O.G를 뒤집으면 GOD(신)이라는 말이 된다. 이처럼 러시아에서도 이를 모방하여 자신들의 생체병기에 숨겨진 코드를 삽입했는데, C.A.T를 뒤집으면 TAC이 된다. TAC는 Tic-Tac(똑딱)하는 의성어의 뒤에 붙는 말이기도 하며, 또한 타이를 뜻하기도 한다. 그래서 C.A.T는 기본적으로 땡볕언어를 사용가능하게 땡볕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그 때문에 만지면 뜨겁다.
[편집] C.A.T의 기능
앞서 말했듯 C.A.T는 미국의 D.O.G를 효율적으로 잡아내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오히려 여러 가지로 D.O.G에 비해 부족하여 실전투입용으로는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C.A.T는 인체에 무해하게 개조되어 '고양이'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애완용으로 팔려나갔다. 그러나 이렇게 수출된 고양이에는 모두 비밀 코드가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건 러시아에서 다시 중앙 시스템을 기동할 경우 모두 C.A.T가 되어 다시 냉전시대 러시아의 생체병기로 돌아가게 된다. 주의하자!
또한 C.A.T는 러시아에서 제작한 병기답게 폴란드의 생체병기인 M.O.U.S.E(Miniature Orbital-Use Small Ejecter)를 매우 빠르게 식별하고 물리칠 수 있다. M.O.U.S.E는 우주에 떠있는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가 인간 사회에 숨어들어가는 소형 생체병기인데, 가끔 사람을 깨물어 피해를 입히곤 한다. D.O.G 역시 M.O.U.S.E를 잡을 수는 있지만 그 성능은 그리 뛰어나지 않고, C.A.T는 향상된 추적능력과 유연함으로 인해 M.O.U.S.E를 잡는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이러한 능력들이 재조명되어 C.A.T는 상당히 쓸만한 물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편집] 레이저 캣
미래, 핵전쟁으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된 고양이들은 입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게 되었다.
레이저캣으로 대립하는 선과 악의 슬픈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