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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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골머리가 아픈 사람들이 만든 놀이로, 일반 사람들은 이 놀이에 들어가는 돈 때문에 골이 아프고, 특상류층에서는 공이 궤도가 바르면서, 멀리나가게 하는 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고 한다. 현재 대한게임국에서는 예전에 어떤 여편네가 양말 벗고 샷 한거때문에 큰 광풍을 몰았다가, 지금은 일반 사람들에게 듣보잡으로 남아 있다.
[편집] 골프할 때 필요한 도구
골프할 때는 여러 가지 도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골프를 치지 못하고 있다. 다음은 골프칠때 필요한 도구들이다.
- 티타늄이나 이리듐으로 만든 작대기 + 앞에 쇳덩이를 붙여놓은것 (골프 치는 사람들은 이걸 골프 채라고 한다고 한다.)
- 플라스틱으로 대충 만든 딱딱한 공 (골프 치는 사람들은 이걸 골프공이라 부르면서, 이걸 가지고 논다고 한다)
- 골프 장갑 (일반 목장갑으로 하면, 바로 왕따 당할것이다. 어쨌든 특제 가죽장갑이라고 생각하면 장땡이다)
- 골프채 가방 (없어도 상관은 없으나, 대충 뽀대 용이다)
- 골프공을 담을 바구니(자신들이 공을 손에 들고 다니기 뭐 하니까, 사는 도구들이다. 몇몇 제작자들은 이 바구니를 백금으로 만든다는 설이 있다.)
- 골프 신발 (골프칠때는 운동화가 아닌, 특별한 신발이 필요하다. 근데 생김새로 보면, 일반 운동화나 다를바가 없다.)
- [필요치는 않음] 전용 캐디 (자기를 따라다니면서, "어머~ (사장님, 오빠, 언니, 부장님 기타 등등) 나이스샷~"을 불러주는 이쁜 미녀나, 미남)
[편집] 골프를 치는 방법
골프를 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공을 골프채로 치면 된다. 만약 옆에 사람이 있어서 맞았다면, 고액의 배상금을 준비해야 하니 사람은 저리 치워둘것.
- 공이 멋지게 날아가면서, 다른 선수의 공을 맞춰 다른 선수의 공을 벙커에 넣는다.
- 연못에 공이 빠질 경우를 대비하여, 양말은 흰양말로 준비하고 또한 발에다가 흰색 크림을 발라둔다.
[편집] 골프채의 용도
골프 용구중에서 특히 골프채는 여러 가지 쓸모점이 많다. 다음은 골프채의 용도이다.
- 골프치는 데 사용한다.
- 자기의 골프채를 엄청나게 비싸게 샀다고 자랑한다(만년필과 비슷한 용도)
- (학교 체육 선생의 경우) 골프채를 가지고 모의 골프(공은 골프공이 아닌, 축구공이나 배구공)을 친다.
- (학교 체육 선생의 경우) 앞의 쇠뭉치를 날려버리고 체벌용으로 쓴다. 안 맞은 사람도 골프채를 쓴 미친 선생이라고 욕한다. 상관할 바는 아니다.
- 광견병에 걸린 미친 개를 신나게 패는 것에 사용. 혹은 보신탕 해먹기 전에 개의 육질을 부드럽게 만드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 부부싸움할 때, 남자가 열받아서 흔드는 도구 혹은 여자가 남편의 골프채를 부셔, 남편의 화를 더 돋구는 경우. 이때, 주의할점은 남자가 열받아서 여자를 때리면, 살살 때렸다고 해도 살인미수죄로 갈수 있으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