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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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과테말라-신흥 마야 제국의 국기
과테말라(Guatemala), 또는 과테말라-신흥 마야 제국(Guatemala-Nuevo Imperio Maya)은, 과테말라 본토와 구(舊)멕시코 남부를 점령한 위대한 대제국이시다. 무릎꿇어라, 이 우민들아!!!

지리[편집 | 원본 편집]

  • 본토 : 383,949 km²
  • 속령 : 1,547,760 km²
  • 합계 : 1,931,709 km²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원래 과테말라는 마야족의 땅이였다. (자세한 설명은 과테말라#문화를 참조하시길.) 그런데 갑자기 스페인 들이 쳐들어 오자, 마야인들은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라는 괴상한 메시지를 남기고선, 멀디 먼 어딘가로 가버렸다. 그리고 그 땅에는 과테말라라는 이름의 스페인 사람들의 나라가 세워졌다.

과테말라의 역사는 참으로 홀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롤 같았다. 그런데 어느 날, 누군가가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라는 메시지를 발견하면서, 그 메시지는 큰 화제가 된다. 일부는 기계가 자연과 연합하여 지구를 멸망시킨다고 말하며, 또다른 일부는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여 지구가 멸망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온 지구는 벌벌 떨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운명의 날, 2012년 12월 22일. 사람들은 지구의 멸망을 기다렸다. 그런데 갑자기 마야인들이 솟아 빠삐놈을 부르면서 일단 과테말라 본국을 점령, 그리고 1시간 만에 멕시코를 점령, 벨리즈는 자동 항복했다. 그리고, 그 달력에 지구가 멸망하는 시각에, 마야인들은 과테말라-신흥 마야 제국의 건국을 선포했다.

정치[편집 | 원본 편집]

과테말라-신흥 마야 제국의 헌법을 보면, "황제 밑에 있는 모든 만민은 평등하다"라는 귀절이 있다. 과거에는 신분제가 있었지만, 사실상 있어봤자 쓸데없다.?

황제의 권한을 요약하자면, '백성 위에서 군림과 동시에 다스릴 수 있다.'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신정정치였지만, 지금은 왕정정치다. 또한 민주주의도 어느 정도 반영되어서, 신하들이나 국민들이 정치에 간섭하는 것도 불법은 아니라 카더라.

문화[편집 | 원본 편집]

과테말라-신흥 마야 제국의 숫자 체계
과테말라 땅을 다스린 마야족은, 자신들이 옥수수로 창조되었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다. 이것만 보면 멍청해 보이지? 하지만 이 녀석들은 조낸 똑똑해서 천문학과 수학, 과학 등의 학문에 아주 통달했다. 이들은 피라미드 비슷한 거대 신전을 만들 줄 알았고, 이미 '0'의 개념을 알고 있었다. 이들은 20진수를 썼고, 역법이 발달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가장 놀라운 건, 이들은 이미 빠삐놈을 부를 줄 알았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의학에도 무지 통달하여, 감기에서 광우병까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과테말라-신흥 마야 제국의 광우병 치료제는 이명박의 뻘짓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 사이에서 아주 잘 팔리고 있다. 다음은 마야 제국의 의학 서적의 일부이다.

  • 뱀에 물렸을 때에는 담배를 피운다.
  • 새의 지방을 먹는다.
  • 맥의 을 말려서 먹는다.
  • 박쥐를 꿀에 재워 을 만들어 마신다.
  • 산 두꺼비를 에 담가 마신다.
  •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환자의 신발에다 오줌을 눈 다음, 그것을 먹인다. (은근히 맛있다!)

백괴스럽기 짝이 없다.

과테말라 사람들에게는 발을 베개에 올려놓고 머리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는 풍습이 있다. 그러므로 만약 과테말라에 가게 되거든 반드시 그들의 풍습대로 발을 베개에 올려놓고 머리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길 바란다.

종교에서는, 과거에는 국교가 있지만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 오늘날에는 거의 대다수가 천주교 신자로, 스페인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다음은 놀랍게도 마야 신화. 그 다음은 뭐냐고? 내가 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