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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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

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만약 댁이 여자거나 아님 이미 갔다 왔거나 그것도 아님 면제면 패스)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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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과학(誇學 또는 過學)은 누군가한테 자랑하거나 군사력을 키우게 하기 위해 지나치게 발달한 학문이다. 또한 지나치게 과할 정도로 사람의 입맛에 맞게 기준과 잣대를 세운 학문이기도 하다.

과학의 존재[편집 | 원본 편집]

실제 과학의 존재는 빅뱅 이전부터 있어왔다. 그 때에는 몇 가지의 현상? 뿐이기 때문에 간단했다. 그러다가 빅뱅을 한 이유로 천문학적인 과학 현상이 많이 생겼다. 이러한 항목은 실제로 관측해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출현하고 나서부터 과학을 어떻게 쉽게 다루면서도 자신들만 알 수 있게 하면서 자랑하기 위해 지나치게 잣대를 세우고 실험을 하며 응용 과학까지 발전했다. 그 중의 한 예로 린넨이라는 한 생물학자가 속 등을 나누게 해서 복잡하게 보이게 한 것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근래 과학이 쓸데없이 초딩에게까지 보급되면서, 과학으로 자랑질 하기 위해서는 과거보다 더 많은 잉여력이 필요해졌다. 이런 초딩들은 주로 무식iN에서 활동하면서 자신의 무식함을 자랑하곤 한다.

과학의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자연 과학과 사람이 출현하고 나서 만들어진 응용 과학(이라고 쓰고 인공 과학이라 읽는다.)이 있다. 자연 과학은 그냥 있는 그대로를 설명하는 과학이며,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이 있다. 응용 과학은 자연 과학을 가지고 조립한 제품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인공적인 응용 과학을 훨씬 선호하지만, 노벨 복권은 대개 자연 과학에 강한 사람이 당첨되어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응용 과학도 어느 정도 인정해 주는 분위기다. 그러나 응용 과학은 이미 있는 자연 과학을 기반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초가 없으면 무너지고 만다. 따라서 대학교에서는 자연 과학을 가르친다.

과학의 가치중립성[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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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가치중립적이다. 핵무기가 발달해도, 한의학이 의학과 맞먹어도, 안예모가 백신이 위험하다고 해도, 모 정신과 의사가 알코올전부 중독물질이라 주장해도 과학은 그 어떠한 의견도 표출할 수 없다. 왜냐하면 과학은 그 어떠한 가치 판단도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최초의 과학자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대단히 거만했으리라는 사실 만큼은 확실하다. 혹자는 그 사람이 아담이라고 말한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