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광우병은 뇌세포가 무심한 듯 시크해지는 병이다. 이 어렸을 적, 심심한 나머지 자신의 2밀리바이트짜리 뇌 세포 중 2밀리비트를 떼서 지나가던 사슴에게 무심한 듯 시크하게 던져주자 사슴이 그것을 받아먹고는 잠시 후 무심한 듯 시크하게 육류선풍을 행하였다. 이후 뇌세포가 다시 자라자 이번에는 양에게 던져주었는데, 양이 그것을 받아먹고 사슴과 같은 증세를 보였다. 이후
은 수 많은 동물들에게 실험을 하였는데, 소에 실험을 할 때에 인간에게까지 감염이 되어 광우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조지고 부시고가 CIA와 비밀리에 개발한 병이라 카더라
차례 |
[편집] 원인과 증상
의 2밀리바이트짜리 뇌 속에는 BBK(Brain Break Killer)바이러스라는 바이러스가 서식하는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뇌세포 하나당 용량이 2밀리비트(Mb와는 다르다!)가 되어 안에 들어있는 정보를 감당하지 못하고 뇌세포가 폭발해버린다. 그러면 아직 감염되지 않은 다른 뇌세포들이 이 정보를 받아들이려다가 역시나 뇌세포의 용량이 초과되어 폭발해버리고,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어 결국 뇌세포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되어 육류선풍을 행하며 죽게 된다.
[편집] 치료법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없다. 다만 무심한 듯 시크해졌을 때 벨로시랩터의 공격을 받으면 고통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것조차 아프면 너는 죽어도 마땅하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야족의 약을 마시면 산다고는 하지만 확실한지 모른다.
[편집] 이명박
이 BBK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아직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직에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이명박의 사고회로가 뇌가 아니라는 추론이 정설이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척수가 사고회로라는 척수설과 앞니가 사고회로라는 앞니설 등이 있다.
[편집] 노무현과의 관계
이 모든 것이 노무능 탓이 된 이유는 노무현이 2밀리비트짜리 뇌세포의 이식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이다.
[편집]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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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귀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