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백괴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
| 금지 사항입니다 | ||
|---|---|---|---|
| 정말로 죄송해요. | |||
| 이 시대에는 전할 수 없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일부는 삭제했어요. | |||
교과서 (영어: Textbook, 듕귁어: 敎科書)는 주로 대한게임국 학생들에게 개념과 금지 사항입니다를 심어주기 위한 책이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초딩들이 개념과 금지 사항입니다를 알아챌 경우 국가가 붕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나머지 스타크래프트같은 게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차례 |
[편집] 과거의 교과서
대한민국이 설립된 1960년대 이후, 학생들은 철수 영희 바둑이가만 나오는 백괴스러운 교과서로 수업을 했다.
윤희클락이 없던 시절, 교과서는 초딩 중딩 고딩을 세뇌시키기에 안성맞춤이었기에 아주 쉽게 부모님 빵셔틀 양산이 가능했다.?
[편집] 현재의 교과서
현재의 교과서는 대체적으로 한국 학생들에게 삐– 와 같은 평을 받고 있지만 수능 등급을 위한 구세주로 문제집 대신 새로 숭배받고 있다. 전국가적인 세뇌는 계속되고 있는데, 특히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그런데, 수필의 경우 우익의 것들만 실어서 '현대문명 삐까' 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소설은 사랑 이야기나 전쟁소설만 잔뜩 실어서 게이를 없애고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국가에 감사하도록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소녀 그림체가 많이 등장하는데다 여러가지 변태적인 소설?도 많이 나오고 있어 십덕후들을 하악거리게 만드는 것은 물론 성적까지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 국제 사회에서는 대승적 차원에서 정상인들의 사회 진출 기회를 늘리기 위해 미소녀 그림체의 교과서 배포를 중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편집] 실제 교과서 내용
"아가, 이제 아모 염려 없다. 어서 내려오너라. 어서" 한 걸음 뒤늦어 득달같이 다려온 어머니가 소나무 위를 까마득히 올려다보며 한껏 보드라운 말씨로 달랬다. 소나무 둥치에 딱정벌레처럼 달라붙어 꼼짝도 하지 않고 있는 하얀 금지 사항입니다가 보였다. 놀랍게도 명선이는 시원스런 금지 사항입니다로 있었다. 어느 겨울에 어떻게 거기까지 기어 올라갔는지 명선이는 까마득한 높이에 매달려 홀랑 금지 사항입니다 채 흐느끼고 있었다. - 중략 - "오매오매, 쟈가 지집애 아녀!" 땅에 내려서기 무섭게 얼른 돌아서며 금지 사항입니다를 가리는 명선이를 보고 누군가 이렇게 고함을 질렀다. 나 또한, 초저녁 어스름 속에 얼핏 스쳐 지나가는 눈길만으로도 그 애한테는 금지 사항입니다가 없다는 사실을 넉넉히 알아차릴 수 있었다. -윤흥길, 「기억 속의 들꽃」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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