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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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국K-4당에서 쌈박질을 하는 족속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대한민국의 전통무예에 대해서는 國K-1 문서를 참조하란 말이다.
Guideline icon e1.svg 절대 국회위원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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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ow.JPG 금수저 경보!
이 문서의 대상은 재벌, 국회의원, 검사 출신 변호사, 아니면 왕이나 으로 군림하는 기득권층이며, 사회의 주도권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그 힘으로 흙수저의 것이라면 봉급, 감정, 행복부터 자유, 생명, 영혼까지 착취할 것입니다. 죽창으로 정당방위를 시도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이를 민형사로 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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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게 궁금한 사람은 위키백과의 다음 항목을 참조하지 않으면 총알이 영 좋지 않은 지나간다.
국회의원
Unquotable
방법에서 국회의원 되기에 관한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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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폭발 직전
생물 분류
계: 비리계
문: 비리문
강: 비리강
목: 비리목
상과: 비리상과
과: 비리과
아과: 비리아과
족: 비리족
속: 비리속
종: 비리종
학명
jokeione

“국회의원이 되는 것! 최고의 영광. (한 줄 띄고) 모두 수다쟁이들—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귀스타브 플로베르, 《통상 관념 사전》에서

“전반적으로 정치인들이 보여준 자질이라든가 오늘도 치열한 전쟁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국게이원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니까 여당야당을 막론하고 청소년들이 보기에 그다지 모범적인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동방신기를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할 것이 아니라, 국회 자체를 유해장소로 지정하고 뉴스에서 차단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9금입니다.”

신해철

“가진 돈 다 내놔. 뭐? 국회의원이라고? 그럼 내 돈 내놔.”

국회의원 집에 침입한 강도

국회의원(國K-1, dksemfhdj: rnrghldmldnjs)은 미확인 저급 생물로 '', '권력', '무뇌아'의 3종류의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있다. 특징은 대한민국이라는 곳에 나오는 세금으로 '낭비', '골프', ']', ]', '권력 쟁취', '국정 분열', 심지어는 '국가 파산'으로도 몰고 갈 수 있는 최하급 생물 중 하나이다. 원래는 안드로메다에서 추방이 되어 지구에 정착되었다는 설이 있다. 종족은 분류가 불가능한 미확인 생물로 분류가 되었으나, 최근에는 바퀴벌레 일종으로 분류를 하는 시도가 있다. 최근 발표된 월간 카더라동물에 의하면 인간의 동과라는 말도 있다 카더라.

진화[편집 | 원본 편집]

예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최근에는 여러 가지 퇴화를 거쳐서 최말단의 위치에 위치하게 되었다. 근본적인 '씨'가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밝혀진 바는 없다. 과거에는 짐 레이너같은 좋은 국회의원이 있었지만 이명박 정권 때는 많이......... 없다.

만들어지는 과정[편집 | 원본 편집]

인간들의 일부가 전투민족의 땅에 발을 딛게 되면 국회의원이 만들어지게 된다.

좋아하는 것[편집 | 원본 편집]

국회의원들이 자주 가는 곳.

'돈'과 '권력'을 주면 못하는 것이 없는 생물이다. 사는 곳은 여의도의 국회의사당인데 그곳에 가본 사람들은 거의 정신적 이상과 함께 신체적 퇴화를 느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근래에는 이상한 말들만 늘어놓는 행위도 서슴지 않아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단 '수표'는 받지 않고 '현금'만 좋아한다. 특히 사과상자에 들어 있는 29만원을 좋아한다.

만날 때 주의 사항[편집 | 원본 편집]

항시 '돈'을 준비해야 한다. 아니면 그들이 돌변하여 공격할 수 있다. 일단 한번 당하면 자신도 복구가 안될만큼 황폐해지거나 그들보다 더 못한 하급생물로 진화될 수 있다. 최근에는 그것을 방지하는 항 국회의원 약이 나왔으나 효과는 50%에 불과하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에볼라 바이러스'보다 더 독한 바이러스를 내복하고 있다.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그들과 어울릴 수 있는 방법으로 '선거'가 있지만 그 또한 아무나 할 수 있지 않다. 선천적인 신체조건이 되지 않으면 '선거'에서 '당선'이라는 것을 할 수 없다.

임무[편집 | 원본 편집]

그들의 임무는 옳게 풀어져 있는 스도쿠를 계속해서 틀리게 수정해나가는 것이다. 가령 스도쿠의 비는 칸에 3이라는 정책을 새겨넣으면, 같은 줄, 같은 칸에 있는 다른 정책이나 도덕적인 관점에 의해서 3을 넣을 수가 없게 된다. 그때 그들은 3과 같은 줄, 같은 칸에 있는 다른 개념있는 개념인들이 적어놓은 진리와 같은 절대 지워선 안되는 3을 지워버린다. 즉 옳은 정책과 옳은 법칙을 지워버리고 마음에 드는 정책과 법칙을 골라 새겨넣는 일을 해내는 훌륭한 업적을 이룩하는 이들이다. 그들이 가장 잘한 일은, 제대로 바꿀 능력도 생각도 없으니까 결국은 아무 것도 수정하지 않는 것이지만, 알 게 뭐야.

학생들이 뛰어내리고 있는데 교육과정을 바꾸라고 교과부에 건의하려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키보드가 고장나서 볻ㅈㄱ푸ㅐㅕㅅ햡쳇;늠ㅎ손ㅁ에ㅡㅙㄹㄴㅁㅇㅅㅍㅈ데ㅐㅁ샤ㅓㅑㅁ키...와 같은 글만 올릴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같은 현재 정책을 바꿀려면 직접민주주의를 도입해야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되니까 서명운동이나 奀불시위를 하는 거다.

당파싸움[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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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따대고 신성한 국K-4당에서 대난투질이야?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 아예 뼈도 추리지 못하게 진짜 헥토파스칼 맛을 똑똑히 보여주겄다!”

김문철, 북한군 사관

당파싸움은 조선시대 때 크게 유행했던 國K-1의 종목 중 하나로서, 수백명의 신하들이 여러 당파로 갈리어 먼저 임금의 마음을 사로잡는 당파가 승리하는 경기이다. 어떤 학자는 당파싸움이 현재 國K-1 종목 중 하나인 날치기의 조상으로 본다.

당파싸움의 과정[편집 | 원본 편집]

경기는 당파들 사이의 언쟁과 임금에게 아부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다가 임금의 마음이 한 당파로 기울면 그 당파는 승리한 것이 되고 나머지 패배한 당파는 대숙청을 당하게 되는데, 대숙청은 당파싸움의 백미라고 한다.

당파싸움의 규정[편집 | 원본 편집]

당파싸움 경기는 현대의 날치기와는 달리 정해진 규정이 있다.

조선왕조부록에 실린 당파싸움 규정[편집 | 원본 편집]

  • 임금 앞에서 음담패설을 해서는 안된다.
  • 상대방에 대한 비방은 하지 않는다.
  • 패한 당파는 딴소리 없이 대숙청을 당한다.

당파싸움의 수법[편집 | 원본 편집]

당파싸움에서 소인(小人) 또는 소인배라고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하게 허가된 가장 큰 모욕이다. 그리고 승리한 당파는 나머지 당파를 소인으로 규정해 숙청하는데, 이것으로 보아 당파싸움에서도 설움을 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날치기[편집 | 원본 편집]

날치기대한민국의 전통 무예인 國K-1의 종목 중 하나로서, 299여명의 혼성 선수들이 두 패로 갈리어 먼저 의장석을 차지하는 쪽이 승리하는 경기다. 경기는 1년에 1회 이상 대한민국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며, 경기 당일이면 대개 대한민국 전역으로(혹은 국외로도) 생중계 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종목이다.

날치기의 과정[편집 | 원본 편집]

경기는 어느 한쪽 편 선수들의 국회의사당 입장으로 시작된다. 먼저 국회의사당에 입장한 팀은 경기장 주변에 전경을 배치하거나 출입문을 봉쇄하는 등의 방법으로 상대편 선수의 경기장 입장을 방해할 수 있다. 늦게 입장한 팀은 먼저 입장한 팀을 몰아내고 의장석을 차지하는데,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격렬한 몸싸움이 날치기 경기 관람의 백미이다.

날치기의 규정[편집 | 원본 편집]

날치기 경기에는 딱히 정해진 규정이 없다. 원칙적으로 선수는 300명으로 정해져 있지만, 각각의 선수는 원한다면 자신의 보좌관 몇 명을 더 동원할 수 있다. 상대편 선수를 공격함에 있어서도 정해진 규정이 없기에, 안면을 가격하는 행위나 여성 선수의 특정 부위를 터치하는 행위 등이 무한정 허용된다. 경기장에는 의자부터 소화기까지 다양한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런 소품들을 사용하는 것 역시 제한이 없다.

겸직[편집 | 원본 편집]

상당수 국회의원은 원래 국회의원이 본 직업이 아니다. 국무총리라던가, 교육부 장관이라던가, 정무특보라던가, 대통령이라던가... 이런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사당에는 코빼기도 잘 안 비치다가 자신이 원래 하고 있는 일에 관해 손해가 예상된다면 바로 국회의사당에 등장해 난장판을 벌인다.

원래 이 짓은 국회의원들이 하지 않기로 합의한 사항이지만, 아무도 안 지킨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더 이상 말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현재로선 지구상에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격리를 시켜 놓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들 말로는 '지상 낙원'이라고 주장한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있는 태권V가 불쌍하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