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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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가 어떻게 진행되어 가는지 알기 힘들다면, 옆 사람이 하는데로 따라하면 된다.”

군중 심리 교본 中

“만일 네가 한 행동이 나중에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더라도, 당신은 처벌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군중이 잘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군중 심리 교본 中

군중 심리란,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이 모여서 '저 인간 나쁘다~ 저 인간을 매우 쳐라!!' 하는 것으로, 인류의 발생과 함께 생긴 관습 혹은 본능 중의 하나이다.

생성과 발달 과정[편집 | 원본 편집]

대충 군중 심리는 다음과 같은 연결고리로 이뤄지고, 대부분의 샤람들은 밑의 두 분류에 따라 행동한다.

  • 딴 사람이 뛰니까 나도 뛰고 싶다 → 같이 화재 현장에서 탈출한다. → 후앙 살았다!
  • 다른 사람이 너무 밉보인다 → 가만 보니까 나도 그 인간 족치고 싶다 → 우앙 같이 족치자~ → 야 친구도 불러! → ㅇㅋ~ 여러 군데 다 다니면서 사람 좀 더 모으자~

효과[편집 | 원본 편집]

군중 심리가 발생하면 사람들은 전체의 이성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고, 전체의 이성에 반하는 자는 곧바로 린치를 당하게 된다. (대부분 그 집단으로부터 이지매를 받거나, 혹은 까이게 된다.) 그리고 까이게 된 사람은, 혹은 옳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도, 군중에게 버림받게 되거나(인터넷에서의 마녀사냥), 혹은 전체 안으로 스며들게 된다. 그리고 그걸 제3자가 집단에 속하기 전에 저 집단을 본다면, 집단은 모두 초딩 집단이나, DC에 놀아다니는 찌질이 집단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정부에서는 권력자의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군중 심리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기도 한다(빨갱이 사냥, 나치즘 등). 그러나 군중 심리로 인해서 정부가 바뀌는 경우도 수도 없이 많이 있다.

대충 말하자면, 군중 심리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는데, 사람들의 눈에는 자꾸 안 좋은 부분만 잘 보이기 때문에 군중 심리가 다 나쁜 것인 줄 알고 있다.

군중 심리가 잘 나타나 있는 곳[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