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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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약산업진흥원에서 이 문서에 안 좋은 말이 많다고 하여 청소년 이용 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 땅의 청소년 여러분, 좋은 말만 사용하십시오. 하지만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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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game.svg
Grand Theft Auto
GTAIV.jpg
희대의 살인 범죄 게임
개발사 돌별 북쪽사
배급사 돌별 게임사
디자이너 간디
버전 GTA V
출시일 영국
장르 알 게 뭐야
모드 핫 커피 모드
언어 쌀국어
이용등급 청소년 이용불가
플랫폼 CD-ROM (Vindows NZ에서만)
미디어 NVIDIA 구래퓕카둙
시스템
요구사양
C: 용량 5bit 이상
원작 Grand Theft Auto (영화) 위대한 차 도둑
이전작 Grand Theft Auto: IV
후속작 출시되지 않음

Grand Theft Auto 또는 GTA (그랜드 세프트 오토, 듕귁어: 车盗?)는 범죄자 양성을 위해 대한민국에서 청소년들에게 보급하는 마약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청소년 이용 불가 마약으로 정해놓았지만, 프루나 혹은 토렌트 등으로 은근히 권유하고 있다 카더라.

제작 동기[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을 제작한 돌별사에 의하면 현실에 존재하는 온갖 범죄의 총집합, 즉 더 심즈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심을 생각하며 만들었다. 즉 더 심즈 IV 버전이라는 뜻이지만, 범죄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인기를 끌자 후에는 심즈에서 독립하여 GTA라는 이름으로 따로 불리게 되었다. 한편 심즈 개발사는 이 게임에 고소미를 쑤셔 넣으려고 하였지만, 돌별사가 현실GTA의 위엄을 보여 주자 맥을 추지 못하였다. 그 후 GTA는 범죄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게임 설명[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의 장르를 구분하자면 다음과 같이 다양하다.

또한 이 게임은 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해 현실에서의 욕구 불만을 해소하기 매우 적합하다. 실제로 쌀국에서는 이 게임을 이용해 범죄율을 줄였다는 주장을 GTA 게임 중독자가 하고 있다.

    • 일본을 공격한다.
    • 자동차를 훔쳐 탈 수 있다.
    • 무고한 시민을 나 팰 수 있다.
    • 무고한 경찰나 팰 수 있다.
    • 무고한 군인나 팰 수 있다.
    • 무고한 나 팰 수 있다.
    • 너님의 여자친구금지 사항입니다할 수 있다. 바람을 피워도 아무도 모른다.
    • 피자집에서 피자를 처먹거나 집에서 술을 처먹을 수 있다. 하지만 돈은 너님이 내야 한다.
    • 피자집이나 술집을 수 있다. 하지만 너님이 얻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SAMP라는 추가 확장팩을 설치하면 키보도라는 무술을 배울 수 있다.

효과[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은 범죄심리학에서 매우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 즉, GTA가 인기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한켠에는 범죄를 저지르고 싶다는 본능이 존재함을 일깨우고 있는 것이며, 도덕 따위는 개나 주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이는 성악설의 훌륭한 근거가 되고 있어 철학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이 게임을 만든 돌별사 역시 발표 당시 강자가 약자를 짓누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착한 척하지 말고 범죄나 미친 듯이 즐기고 사는 것이 본래 인생이라고 발표해 물의를 빚은 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범죄 욕구를 해소함으로서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는데, 예를 들어 GTA에서 죄를 지은 후 쾌감을 느껴 모든 일에 능률이 오르며, 직장이나 학교에서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고 사람이 긍정적으로 바뀐다. 특히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 백괴사전 다음으로 가장 효과적인 매체로서 널리 권장하기도 한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 시리즈 (Grand Theft Auto Series)[편집 | 원본 편집]

대표작[편집 | 원본 편집]

그랜드 세프트 오토 (Grand Theft Auto)[편집 | 원본 편집]

원조 게임. 2D이며, 하느님 시점인지 위로만 봐서 건물 옥상과 인간 머리통밖에 안 보인다. 따라서 묻혔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 2 (Grand Theft Auto 2)[편집 | 원본 편집]

1999년에 출시되었다. 그 당시 한쪽에서는 프라이스 대위가 3D로 진행되었지만, GTA는 아직도 하느님 시점이었다. 2편까지 정확한 목표도 미션도 없었기에, 그저 살인 게임에 지나지 않았다. 따라서 묻혔다. 미래 시대라는 설정으로 인하여 전기총 등의 미래 무기가 등장하기도 한다. 현재 이 게임은 '록스타 클래식' 이라 하여 그랜드 세프트 오토 (I)와 함께 록스타에서 공짜로 뿌리는 게임이었지만 현재 뿌리기는 중단된 상태이다 카더라.

그랜드 세프트 오토 3 (Grand Theft Auto 3)[편집 | 원본 편집]

GTA3에서의 경찰
이 부분의 본문은 GTA 3입니다.

2001년 출시로, 드디어 3D가 적용되었다. 그 덕에 락스타는 3편에서 대박을 터트리고, GTA가 유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바이스 시티 (Grand Theft Auto: Vice City)[편집 | 원본 편집]

GTA 3이 출시된 지 1년 뒤 출시되었으며, 주인공의 이름은 토미 버세티이다. 머리에 총을 갈기면 머리가 종범화되는 등 시리즈 중 가장 잔인한 게임이다. 또한 전작에서 어설프게 등장한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좀 더 완벽해졌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산 안드레스 (Grand Theft Auto: San Andreas)[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시리즈 중 GTA 5 다음으로 가장 큰 맵을 구현한 작품이다. 흔히 초딩들은 산안드레스라는 백괴스러운 이름으로 부른다. 주인공은 DJCJ라는 흑형이다. 이 과정에서 전작의 스토리를 끊어먹는 사태가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회사 측은 그것은 저희가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라는 말밖에 내뱉지 않았다.

CJ는 산 안드레아스로 돌아온 찌질이로, 조직원들이 초록색 옷을 입고 다디는 그로브 패밀리라는 듣보잡 조직의 두목이다. 두목이라지만, 사실상 게임에서는 두목이라는 점을 거의 느낄 수 없다. 그 이유는, 백괴스럽게도 CJ가 그로브 조직원들을 공격하면 조직원들이 CJ를 공격하기 때문이다.

산 안드레아스에서는 프랙탈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다. CJ의 부하들은 경찰이 오면 경찰을 죽이고 응급 요원이 도착하면 응급 요원도 죽이게 되어 있다. 따라서 경찰을 구하러 온 응급요원이 죽고 또 그 응급 요원을 후송하기 위해 도착한 응급 요원도 죽어 버리게 된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 4 (Grand Theft Auto 4)[편집 | 원본 편집]

여기서의 주인공은 니코니코이며, 출생지는 Советский Союз으로 알려져 있지만 세르비아인으로 밝혀졌다 그는 러시아에서 보드카를 마시며 공산주의를 만끽하다가 사촌의 부름으로 미국의 리버티 시티에 도착한다. 사촌은 어마어마한 돈을 버는 갑부라며 니코를 초대하지만, 정작 사촌의 직업은 한낱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였다! 니코니코는 사촌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나쁜 길로 빠지고, 여친과 금지 사항입니다을 하고 사람을 학살하는 등 나쁜 쪽으로 접어들기 시작한다.? 자네는 니코를 가지고 세 가지 중 한 가지 목표를 성사시켜야 한다.

  1. Советский Союз로 돌려보낸다.
  2. 김두한을 만든다.
  3. 일본을 공격한다.

이 게임에는 전 시리즈까지 거리에서 나뒹굴던 갱단이 FIB에 의해 싹 없어지고 대신 그 자리를 참새들이 맡고 있다. 그래서 심심해서 하늘에 총을 쏘거나 경찰을 떠밀면 코렁탕을 먹게 되니 조심하자. 또한 NPC들의 운전 실력이 낮아져, 운전 까딱 잘못하다가는 접촉 사고를 내기 십상이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 5 (Grand Theft Auto 5)[편집 | 원본 편집]

Gnome globe current event.svg 이 글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논란이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시간이 지나면 그 내용이 바뀔 수 있으므니다.

듣보잡[편집 | 원본 편집]

그랜드 세프트 오토:런던 1969 (Grand Theft Auto: London 1969)[편집 | 원본 편집]

하느님 시점의 게이?. 1969년의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그래서 그런지 자동차도 모두 포니이며 기관총이나 기관단총 따위 없다. 뷁!

그랜드 세프트 오토:리버티 시티 스토리즈 (Grand Theft Auto: Liberty City Stories)[편집 | 원본 편집]

PSP로만 나왔다가 후에 PS2로도 나왔다. 주인공은 토니 시프리아니이며, 3편의 3년 전 이야기이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Grand Theft Auto: Vice City Stories)[편집 | 원본 편집]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의 후속작이며 PSP로만 나왔다가 후에 PS2로도 나왔다. 주인공은 바이스 시티의 랜스 밴스의 형인 빅터 밴스이다. 바이스 시티의 2년 전 이야기이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듕귁 전쟁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편집 | 원본 편집]

백괴스럽게도 NDS용으로만 나온 GTA이다. 주인공은 '차이나타운'의 보스의 조카로, 이상한 칼을 가져오다가 타 조직에 의해 강탈당하게 되고 그걸 되찾기 위해 벌이는 소동이 주 스토리이다.

맵 자체도 이상하게 넓고 자유도도 생각보다 높은데다가 그 모든 것이 닌텐도 DS에서도 돌아간다는 엄청난 이유로 찬사를 꽤나 받게 되었다.

다만 그래픽도 구리고 3D를 거의 구현하지 못 하였다는 점에서 혹평을 받고 있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코리안 타운 <한정판> (Grand Theft Auto: Korean Town)[편집 | 원본 편집]

표지는 대략 이렇게 생겼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코리안 타운은 디시인사이드의 어떤 갤러가 플래시로 만든 것으로, 가카를 위해 단 한 개만 발매가 되었다. 주인공킬러 조이며, 그는 코리안 타운의 보스로 그들의 부하를 이끌어 쌀국의 모든 지역을 점령해야 한다. 등장인물은 아래와 같다.

  • 킬러 조: 게임의 주인공이며 코리안 타운의 두목. 현재는 도피중이다.
  • 류시퍼: 킬러 조의 사위이자 행동대장. 킬러 조에게 자동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그를 명인으로 성장시켜야 한다.
  • 그랜드현우: 킬러 조가 류시퍼 다음으로 아끼는 부하이며, 킬러 조의 부하이지만 킬러 조와 정면으로 싸우면 그랜드현우가 이긴다고 한다. 마약에다 음주운전, 사채업 광고까지 하고 싶은 것을 즐기는 사내.
  • 도박 정환(칩사마): 필리핀네팔 등 동남아를 돌아다니며 돈을 탕진해 온 부하. 변명 하나는 뛰어나다.
  • 월드 갱스터: 라는 한국 가수이며 미국 주식 시장에 능통하여 코스피나스닭을 한 손에 쥐고 있는 훈남.
  • 대기 더 언빌리버블: 항상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무기로 적절하게 상대를 아작내는 사나이.
  • 스틸 곽: 류시퍼의 수하로 자동차 절도의 일인자. 곽한구의 중고차나라라는 큰 시장을 가지고 있다.
  • Mr. 4: 방망이를 사용하는 킬러로 접근전에서 절대로 그를 이길 수 없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치킨 세 마리를 시켜놓고 먹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 death ung: 여성 유저들을 위해 출시한 아이돌풍의 DLC 스킨

가카는 이 게임으로 결국 살인의 기술을 터득하게 되었고, GTA를 만든 스코틀랜드의 록스타 노스사에게 무궁문화훈장 한 뚝배기를 수여하였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 조선 <국내 한정판> (Grand Theft Auto: Joseon)[편집 | 원본 편집]

카더라 통신SNL에 따르면 이 게임은 대한민국 한 천재 프로그래머에 의해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이 게임을 깬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다고 한다. 또한 이 게임에서는 경찰 대신 좆선시대 포졸이 나오는데 백괴스럽게도 별이 死개 이상 뜨면 SWAT 특공대가 뜬다 카더라. 참고로 지도는 대동여지도 이다. 다음 아래에 있는 3명의 주인공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한다.

  • 백정 : 이 캐릭터는 조선시대 한양 외곽에서 살고있으며 주로 좆선 갱들과 어울려 다닌다.
  • 노비 : 이 캐릭터는 조선시대 한양 이재춘대감의 노비이며 말을 잘 타는 능력을 가졌다고 한다. 대장장이에게 등짝을 보여주면 총을 얻을 수 있다.
  • 망나니 : 이 캐릭터는 말그대로 하는짓이 {{{2}}}}‎이나 똥리나와 같아서 망나니 이며 칼 스킬을 자유롭게 잘 다룬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 경성 (Grand Theft Auto: Gyongseong)[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은 전작인 GTA 조선의 너무 어려웠던 단점을 보완하고 좀 더 대중적으로 만든 작품이며 일제강간기를 배경으로 하여 경성 시내는 물론 변두리 촌 동네까지 맵이 넓어졌으며 자동차와 인력거가 등장함으로써 탈것이 많아졌다고 한다. 또한 전작과 같이 주인공 3명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는데 왕초 김춘삼, 김두한, 이완용이라는 찌질이들이 나온다. 참고로 별이 死개 뜨면 전작과는 다르게 각시탈이 등장하니 조심하는게 좋다.

  • 왕초 김춘삼 : 이 인간은 경성의 청계천 다리 밑에서 사는 찌질이로 김두한빵셔틀이다. 참고로 이 인간으로 플레이하면 이완용같은 친일파들을 고자시킬수 있다고한다.
  • 김두한 : 이 인간은 심영을 고자로 만든 인물이며 경성에서 갱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스킬은 일본인을 공격하기가 있다. (단 순사가 있을때 일본인을 공격하면 안된다)
  • 이완용 : 이 인간은 삐–같은 친일파이며 일본 순사들을 패도 별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이 점을 이용해 일본인을 공격할 수가 있다. 또한 기생집에서 기생들과 삐–를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왕초 김춘삼을 털으러 갔다가 역관광당해 심영과 같이 고자가 되면 기생들과도 어울릴수 없게되며 결국에 테러를 저지르다가 별死개 이상이 되어 각시탈에게 죽는다고 한다.

그랜드 세프트 오토: 강남 (Grand Theft Auto: Gangnam)[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은 강남 스타일로 붐 뜬 강남을 배경으로 했는데 낮과 밤이 추가 되고, 무기 선택이 없어졌다. 그리고 나이트, 외제차가 있어 게임이 전작보다 더 쉬워졌다. 전작과 같이 주인공 3명이 있는데 나이트 , 싸이, 발렛 파킹 요원 등 고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