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백괴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

그린랜드(기원전 944년 - )는 세계 최초로 기록된 인류의 고도 낚시 행위의 증거이다. 이름과 달리 사실 이곳은 녹색으로 되어있는 토지는커녕 얼음 밖에 없는 딱히 쓸모 없는 땅이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린랜드는 세상에서 제일 커다란 대륙이며 가끔 두조각이 나서 지도 양 끝에 붙어있기도 한다. 가끔 지도 표기법상 그린랜드의 영토가 크게 그려졌다고 궤변을 늘어놓는 이교도들이 있다. 아메리카 아니면 유럽 대륙에 속하는 지는 끌리는 대로 결정 하면 된다. 백괴사전에서는 아메리카 대륙의 영토라고 정의 한다.

차례

[편집] 역사및 거주민

많은 역사 학자들에 의하면 신대륙(아메리카)을 처음 발견한 자들은 바이킹 이라고 한다. 특히 그린란드는 고대 아이슬란드 사회에서 소외된 오타쿠 바이킹들이 정착한 곳이다. 당시 아이슬란드의 오타쿠 문화는 가까운 이웃나라인 아일랜드 문화를 동경하는 것이었으며 이들은 아일랜드에서 발명된 색인 초록색을 좋아했고 감자를 즐겨 먹었으며, 켈틱 음악을 들으며 레프리컨 복장을 이용한 코스프레 같은 행위들을 취미로 삼았다. 결국 이 찌질한 부류의 바이킹들은 아이슬란드에서 쫓겨나기에 이르며 아이슬란드에 분노를 품은 그들은 아이슬란드 인구수 보다 큰 인구를 유치 한다는 목적으로 새로 발견한 얼음덩어리를 그린란드 라고 이름짓기에 이른다. 낚시에 민감했던 많은 고대 유럽인들은 이곳에 이주하게 되었고, 특히 덴마크가 그린란드인들에게 큰돈을 지불하고 이 대륙을 구매했다는 사실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낚시 행위로 평가된다.

[편집] 특징

  • 퍼렇지 않다.
  •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다.
  • 세계 최대의 생수 생산지이다.

[편집] 필살기

  • 몸을 양쪽으로 쪼개 지도 양 끝에 출몰한다. 이거 뭐 치타맨도 아니고...
  • 평면지도에서 몸을 부풀려 위협한다. 심한 경우, 아프리카하고 맞장 뜰 정도까지 둔갑하는 경우도 있다.
  • 있는 도시들도 사라지는 클로킹을 사용한다. 덕분에 아직도 스위프 스캔을 사용하는 기술이 없어서 그린란드가 미지에 싸인 땅이라고 한다.

[편집] 놀랄 만한 사실

  • 얼음덩어리라서 인구가 0에 가까울 것이라고 생각하나, 실제로 5만명을 넘는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 그린란드에는 대학교가 존재하며, 그 외에도 공항과 축구팀과 핸드볼팀도 있다고 한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