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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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담이다.”
- —쿠르드인 살라흐 앗 딘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세츠나.F.세이에이소란 이브라힘
“딴나라당이여 내가 돌아왔다!!!”
- —탈당 6개월만에 복당을 선언하며 아나벨 가토 전 의원
“러시아에서는 자쿠가 건담을 아작냅니다.”
- —어느 러시아인
“소년들은 다이애나A의 풍만한 가슴과 건담의 튼실한 사타구니를 바라보며 인생을 배운다.”
“뭐... 뭐야... 나랑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덧셈티콘이나 잉여봇도 아니고... 설마 듕귁산 짝퉁ㅇ”
- —스타스크림, 자기하고 건담하고 비슷하게 생겼단 사실에 끔찍해하다가 공격받으며
“넌 이 세상에 필요 없어! 나쁜 놈은 다 죽어야 해!”
“야메루!”
“야메떼 쿠다사이!”
“야메룽다, 신!”
“이것이 젊음이구나!”
“두.. 두 번이나 때렸어! 아버지에게도 맞은 적 없는데!”
기동전사 건달 시리즈(영어: Mobile Suits Gundal, 왜말: 機動戦士ガンダル)은 왜국의 조폭 건달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달을 시초로 하는 속편 및 외전의 작품군이다.
이 작품군은 왜국 및 세계의 의협 애니메이션 및 조폭 컬처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작품의 전개 양상도 TV판 애니메이션을 넘어서서 프라모델, 피규어, AV, 야설, 야오이 만화 등 건달 시리즈를 주제로 하는 수많은 작품들이 제작 발표되었다.
'기동전사 건달'은 조폭 애니메이션에 해당하면서도, 종래의 악한 조직이나 정치인에 맞서 정의의 편인 의협 주인공이 주먹으로 서민들을 돕는다는 식의 이른바 '히어로틱한 묘사'를 탈피하여, 선량한 서민 갈취하기, 영세한 노점상에 자리세 요구하기, 지나가던 학생 삥뜯기, 거리 침 뱉기, 아무곳에서나 노상방뇨 하기 등 고유의 리얼하면서도 찌질한 세계관을 확립하였다. 특히나 주인공 역시 기존 작품들의 의협심으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열혈상과는 거리가 먼, 큰 싸움을 나갈 때면 덜덜 떨기도 하는 연약하지만 리얼한 주인공상을 성립하였다.
이러한 타락한 의협상을 그린 작품군은 이후에 리얼 건달물으로 불리게 되며, 이후의 조폭 애니메이션을 저차원적인 서민 밥그릇 싸움 수준으로 이끌어가게 된다.
대한게임국에는 스페이스 간달V 라는 마구로스와 스티붕 스필버그의 ET를 절묘하게 접목시킨 작품이 있다. 기동전사 건달과 착각하는 우를 범해선 안될 것이다.
건달 시리즈에 속하는 각 작품의 목록은 건달 관련 작품 목록을 참고하기 바란다.
[편집] 작품 연표
기동전사 건달 시리즈는 왜국에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알 게 뭐야.
발표작을 발표일시와 작품 속의 연표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1. 전대갈 세기 시리즈 : Jundaegal Century 시대라고 부르며, 기본적으로 독재정부 하에서 탄압받는 서민들의 생활고를 더욱 가중시키는 로리지온파와 누님연방파를 필두로 한 건달들의 생태와 두 조폭의 싸움에 휘말려 평범한 소년에서 누님연방파의 행동대장까지 된 안문호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특히 극장판 기동전사 건달Ⅱ(슬픈건달 편)에서는 삼청교육대로 무대를 옮겨 사회정화, 정의사회 구현을 명분으로 인권을 유린 당하는 당시 시대의 건달들의 설움을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다. '정통'이라고 불리는 시리즈들로 이중 첫 작품 '기동전사 건달'은 퍼스트 건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기동전사 Z 건달에서는 처음으로 획기적인 변신건달을 선보인다. 로리지온파의 멸망후 하나회와 아에우그파로 나뉘어져 패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신로리지온파가 등장하여 더욱 개판이 되어가는 배경에서 전쟁의 한복판에 휘말려 한명의 건달로 거듭나는 소년 강미윤과 조폭생활 청산하고 낙향했으나 결국 아에우그파로 돌아온 누님연방파의 우주괴수 안문호 그리고 로리지온파가 망하자 곽달호로 개명하여 아에우그파에 붙은 스어, 하나회에 충성하는 척하다 전두환과 박정희를 죽이고 하나회를 장악한 사우디에서 돌아온 남자 신옥호 이들이 벌이는 야망의 드라마인 Z 건달은 이후 전편을 초월하여 큰 인기를 끌게 된다. 하나회와 아에우그파의 최후의 결전때 강미윤이 신옥호를 수박바로 죽이고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장면에선 시청자 모두가 울었다고 전해진다.
기동전사 ZZ 건달에서는 건달의 상반신과 하반신이 자유자재로 분리합체 해버리는 엽기적인 설정을 선보이게 된다. 거기에 여태까지 찌질했던 주인공들과 달리 정의파 건달인 윤성훈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정통파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 카더라.
기동전사 건달 역습의 스어에서는 Z건달 이후 자취를 감추었던 붉은 혜성 스어가 다시 돌아와 신로리지온파를 이끌고 국회에 오물투척을 시도하나 안문호에게 저지당해 결국은 함께 죽음을 맞이, 시리즈에서 영영 자취를 감추고 되고 이후 정통 건달 시리즈는 하락세를 걷게 된다.
기동전사 건달 1983 별다방의 추억에선 특이하게도 하나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나회에 막 들어온 신입 고우락이 로리지온파의 잔당인 애너벨 가토에게 삥을 뜯기고 그에게 복수하는 내용으로 주인공이 동네 건달들에게까지 삥을 뜯기는 등 찌질함의 끝을 보여 별로 인기를 얻지 못했다 카더라.
이 시대의 유명한 건달에는 안문호, 강미윤, 윤성훈, 스어 아즈나브르(곽달호), 허맨 칸, 신부기, 고우락, 우소빈 등이 있다
| 상영시기 | 제목 | 연표 | 비고 |
|---|---|---|---|
| 1979 | 기동전사 건달 | J.C. 1979~1980 | |
| 1981~2 | 기동전사 건달 극장판 Ⅰ, Ⅱ(슬픈건달 편), Ⅲ (해후의 쌍문동 편) | J.C. 1979~80 | 극장판 |
| 1985~6 | 기동전사 Z 건달 | J.C. 1987~1988 | |
| 1986~7 | 기동전사 ZZ 건달 | J.C. 1982 | |
| 1988 | 기동전사 건달 역습의 스어 | J.C. 1984 | 극장판 |
| 1989 | 기동전사 건달 0080 주머니 속의 패싸움 | J.C. 1981 | AV |
| 1991 | 기동전사 건달 F91 | J.C. 1986 | 극장판 |
| 1991~2 | 기동전사 건달 1983 별다방의 추억 | J.C. 1983 | AV |
| 1992 | 기동전사 건달 1983 로리지온의 잔뇨 | J.C. 1983 | 극장판 |
| 1993~4 | 기동전사 V건달 | J.C. 1987 | |
| 1996~8 | 기동전사 건달 제08 YS파 | J.C. 1980 | AV |
| 1998 | 기동전사 건달 제08 YS파 신민당 리포트 | J.C. 1980 | 극장판 |
| 1999 | 기동전사 건달 제08 YS파 무주 리조트 | J.C. 1980 | AV |
| 2004 | 기동전사 건달 YS Igloo 한국전쟁비록 | J.C. 1980 | AV |
| 2005 | 기동전사 Z 건달 극장판 1부 별을 다는 자 | J.C. 1987~1988 | |
| 2005 | 기동전사 Z 건달 극장판 2부 건달들 | J.C. 1987~1988 | |
| 2005 | 기동전사 Z 건달 극장판 3부 별의 고동은 감방 | J.C. 1987~1988 | |
| 2009~2012 | 기동전사 건달 한 개의 콩(Uni-Con) | J.C. 1996 | AV |
2. 김앵삼시대 건달 : 문민정부 집권을 맞이하여 J.C. 연표(전대갈세기 시리즈)와 관계없이 만들어진 시리즈로, 단지 '건달'의 이미지만을 차용한 시리즈이다. 건달들의 비열한 세계를 그려온 전대갈세기 시리즈에 비해서 손가락으로 대갈통을 뚫고 가로수 사이를 날며 누비는 건달 등 좀 더 비현실적인 무협지 같은 설정들이 도입되었다. 이에 따라 리얼한 전대갈 세기 시리즈를 선호하는 팬층에는 큰 호응이 없었으나 보다 대중적인 건달 시리즈로 인정받기도 하였다. 사람에 따라서는 V 건달 역시 13살짜리 주인공이 건달이 되고 로봇도 아닌 건달이 3단 변신합체를 하는 설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유로 김영삼시대 건달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 1994~5 | 기동무투전 G 건달 | P.C.(Park Junghee Century) 1964 | 박정희시대가 배경 |
| 1995~6 | 신기동전기 건달W | A.C.(After Colony) 1947 | 일제시대 이후의 시대가 배경 |
| 1997 | 신기동전기 건달 W - 왱알왱알 - | A.C. 1947 | AV |
| 1998 | 신기동전기 건달 W - 왱알왱알 특별편 - | A.C. 1947 | 극장판 |
| 1999 | 신기동전기 건달 W - 오퍼레이션 새마을 - | A.C. 1969 | AV |
| 1996 | 기동신세기 건달 X | A.W.(After War) 1954 | 한국전쟁 이후의 시대가 배경 |
3. 신 건달 : 조금 특이한 시리즈로, 모든 건달의 '모든' 역사를 통합하려 시도한 턴에이 건달(콧수염 난 건달이 주인공)과, 새로이 전대갈세기를 그리기 시작한 건달 씨댕, 그리고 이명박 시대로 진입한 건달MB(명박)가 있다.
| 1999~2000 | ∀(턴에이) 건달 | B.C.(Buddhist Century) 2345 (1801년) | 조선의 순조 임금 당시 세도 정치가 배경 |
| 2000 | ∀ 건달 Ⅰ 안구광(眼球光) | B.C. 2345 (1801년) | 극장판 |
| 2000 | ∀ 건달 Ⅱ 발광접(發光蝶) | B.C. 2345 (1801년) | 극장판 |
| 2002~3 | 기동전사 건달 씨댕 | T.E.(Taiwan Establishment) 70년 (1982년) | 전대갈의 몰락 직전 시대가 배경 |
| 2004~5 | 기동전사 건달 씨댕 훼이크 | T.E. 71년 (1983년) | 위와 같음 |
| 2007 10월 | 기동전사 건달 오오미 지리것소 | 서력 2007년 | 이명박 취임 직전 시대가 배경 |
4. 중동의 건달 : 무대를 대한게임국에서 온갖 테러가 가득한 아뇌쿠메네(독일어: Anökumene)인 이라크 쿠르드족 자치구로 옮기고, 이야기를 자칭 '살라흐 앗 딘의 후손'이라고 하는 소란 에브라힘(쿠르드어: Soran Êbrahim / سرن ئێـبرهـيـم)이 진행한다. 소란 에브라힘이 '건달 알 아라비야'(터번을 걸친 시아파 신자)를 만날 당시, 이슬람교의 종파인 수니파와 시아파가 서로 싸워 하루에 몇 차례나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소란 이브라힘은 건달 알 아라비야와 힘을 합세하여 시아파를 돕기로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건달 알 아라비야에 감화가 되는 바람에 건달과 동일시하는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 2008년 4월 | 기동전사 건달 알 아라비야 | 서력 2003년 | 이라크 과도 정부 시대가 배경 |
| 2008년 10월 | 기동전사 건달 와지하드 | 서력 2006년 | 이라크 총선 이후가 배경 |
5. 외계인 건달 : 이제 바야흐로 무대는 전지구적인 범위로 옮겨가 외계에서 쳐들어온 외계의 건달과 지구의 건달 연합이 지구의 나와바리를 두고 한판 개싸움판을 벌이는 시대를 다룬다. 건달 시리즈 최초로 외계의 건달을 다루었기에 논란이 많은 건달로 2012년 종말론을 소재로 다뤄 화제가 됐다 카더라
| 2010년 9월 | 기동전사 건달 건달의 각성 | 서력 2012년 | 세계가 좆되는 시점이 배경 |
| 2011년 10월 | 기동전사 건달 아게 | P.C.(Pokemon century) 115년 | 몰려오는 적 뷁휋몬들과 진화하는 내 뷁휋몬 간의 포켓볼 튕기기 |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