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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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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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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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Cithara Hispanica | ||||||||||||
| 아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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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영어: guitar, etc., other, miscellaneous)는 악기 분류들 중에서 그 어떤 분류에도 속하지 않고 '기타 악기'분류에 속한다. 흔히 기타를 현악기라고 분류하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며, 사실 기타는 '기타 악기류'로 분류하는 것이 옳다.
차례 |
[편집] 특징
기타는 가장 원시적인 악기 중 하나이다. 기원전 3000년경부터 애완동물로 길러졌다는 기록이 있다. 판에다 줄을 4개나 6개를 늘어놓은 형태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그러나 예전에는 창자로 만든 줄을 썼고, 요즘은 쇠로 만든 줄이나 나일론 줄을 사용한다는 것이 다르다.
기타의 몸은 크게 머리, 목, 배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머리에는 일반적으로, 눈이 4개나 6개, 12개 있으며, 그 각각의 눈에서 가느다란 줄이 하나씩 길게 늘어져 있다. 눈 옆에는 각각의 눈을 돌릴 수 있는 손잡이가 있다. 그 손잡이를 돌리고 줄을 튕기면, 줄에서 나는 음이 달라진다. 기타는 줄들의 소리가 서로 잘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므로 눈을 적절하게 돌려 주는 것이 좋다.
기타는 목이 기린보다 더 길다. 기타 목에는 가느다란 줄이 스무 개쯤 튀어나와 있는데, 이는 목뼈가 튀어나온 것이다. 목뼈의 개수를 세어 보면 기타는 포유류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목뼈와 목뼈 사이를 손가락으로 누르고 줄을 건드리면 다양한 소리가 난다.
어쿠스틱 기타류의 배에는 큰 구멍이 하나 뚫려 있는데, 이는 숨구멍이다. 기타는 기본적으로 광합성을 하므로, 자신의 기타와 친해지고 싶다면 기타를 양지 바른 곳에 두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가끔 플라스틱 조각을 잡고 막대기를 흔들다가 조각을 놓쳐서 그 조각이 숨구멍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기타는 플라스틱을 싫어하는데다 그 상태로 오랫동안 두면 기타가 질식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기타를 거꾸로 잡고 흔들어 최대한 빨리 플라스틱 조각을 꺼내야 한다.
숨구멍이 없는 일렉트릭 기타류의 기타는 전기를 먹고 사니 따로 먹이를 줄 필요 없이 기타에 앰프를 연결하고 플러그만 꽂아 놓으면 된다. 하지만 전기를 먹고 살면서 숨구멍을 두 개 가진 기타도 있는데, 이를 할로 바디라고 한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기타는 원시 악기에서 류트, 만돌린, 밴조를 거쳐 현재로 진화했다 카더라. 갈라진 다른 종류로는 샤미센, 바이올린 등이 있고 이 둘의 뿌리는 모두 만돌린이다. 작은 개량종으로는 우쿨렐레가 있다.
[편집] 기타 수술
주인이 관리를 함부로 하거나 나이가 들거나 하는 이유로 기타들은 몸이 상하곤 한다. 막대기가 부러지거나, 눈에 염증이 생겨서 제대로 돌아가지 않거나, 목이 굽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는 가까운 악기점에 가서 수리 해달라고 하거나, 주인이 직접 기타를 수술해야 한다. 기타 수술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만 그래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윤활유, 펜치, 돌아이버, 육각 렌치 등이 유용하게 쓰인다.
[편집] 줄 교환
기타를 치다가 줄이 끊어질 때가 있다. 이 경우 동네 악기점에서 기타 전용 줄을 사면 된다. 하지만 새 줄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얼마 안 가서 새 줄도 끊어질 수 있으니 돈을 아끼고 싶다면 줄들을 잘 관리하는 것이 좋다.
[편집] 기타가 망가져서 버려야 할 때
보통은 기타를 버릴 일이 잘 없지만, 기타를 어떻게 해도 고칠 수 없을 때는 안타깝지만 그 비싼 기타를 버릴 수밖에 없다.[1] 그럴 때는 '기타류'로 분리 수거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악기 공장에서 그 부품들을 재활용해서 새 기타를 만들거나 땔감으로 사용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재활용된 부품으로 만들어진 기타는 아주 잘 망가지는 쓰레기타가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공장에서는 재활용을 하지 않고 연료로 사용한다.
[편집] 도보시오
기타 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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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 ↑ 물론 모든 악기가 다 비싸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