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

백괴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

기후 현(영어: Climate Prefecture)은 왜국의 현 중 하나로, 기후가 어딘가의 기후와 유사하다.

[편집] 대표적인 도시들

여러 군데 있지만, 간단하게 다음 도시만 소개하겠다.

[편집] 우웩

도시에 토사물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모자이크 처리를 하게 되었다. 잘 보면 우웩 볼도 찾아 볼 수 있다.

우웩(Vomit City)은 기후 현 중간에 어설프게 자리잡은 도시다. 이곳에는 롤러코스터가 많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 도로가 토사물로 넘쳐나며, 사람들이 갖고 노는 공은 전부 우웩 볼 모양을 하고 있어 시각 테러를 하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우웩 볼을 마스코트로 지정하는 게 부산미소녀공화국과 똑같아서 백괴스럽다.

2014년에 여러 개의 듣보잡 마을들이 합쳐서 만들어진 도시로, 이 이름을 지은 누군가에게 경의를 표해야 할 것이다. 사실 원래 이름들로 올라갈 후보들이 '마시타', '미나미히다' 등이 있었지만, 하필 온천 이름이 '우웩온천'이라서 이 이름을 본따게 되었다. 현재 인구는 다 떠나고 없어서 2018년 현재 71명만 남아 있다.

워낙 산골에 있는지라 숲이 많다. 침엽수림, 박수림, 소수림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비탄강이 흐르는 곳 중간 쯤에는 토사물로 가득한 우웩 댐이 있어 수질 오염이 장난이 아니다.

[편집] 타지미

타지미(왜말: 多治見)는 기후 현 끄트머리에 자리잡은 도시로, 여름만 되면 조치원의 '조프리카'와 고담대구시티에 맞먹을 정도의 더위를 자랑한다. 특히 7월~8월로 넘어갈 때 쯤이면 아스팔트가 녹아내려 주변 하천으로 흘러들어 고담대구시티페놀과 맞먹을 정도라서, 현재 대구페놀공화국 전직 대통령인 조커를 초빙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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