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배
백괴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
김덕배는 태초에 공자가 생성한 생명체이다. 공자는, 죽고 나서 하인으로 부려 먹으려고 이 생명체를 만들었다고 논어에 나와 있다카더라. 그 당시 넥서스에 쌓여있던 썩은 김, 못먹는 떡, 갈아놓은지 100년 지난 배를 모아서 만든 생명체라고 공자의 친구인 헛경영이가 말했다는 소문이 있다. 원래라면 이름이 '김떡배' 이나 프로토스들이 발음을 잘 하지 못하는 관계로 '김덕배'로 바뀌었다고 공자가 주장했다는 기록이 있다는 소문이 책에 적혀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할 줄 아는 말은 단 한가지여서, 공자가 해고시켰다고 공자 스스로가 검찰에 출두하여 말했다는 기록이 적힌 책이 거시기 한 데 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공자는 그에게 촛엉 올려 쓱이 를 가르치고 카더라 통신의 사용법을 배우라고 대한게임국으로 보냈다고 김대중이 말했다. 그는 거기의 카더라 대학교 에서 배우려고 했다고 하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수업료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고 야훼가 그의 대리인인 예수를 보내서 말했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학업을 계속하고 싶었던 그는 회사에 취직하길 원했다고 그의 마음속에 들어가 본 모기 한마리가 그렇게 말하며 공자의 피를 빨아먹었다는 소문이 적힌 책이 있다고 전해진다.
그는 최근 대한게임국에서 일어난 실업난으로 인해 최근까지 취직하지 못했다는 말이 있다. 그러자 이를 불쌍히 여긴 공자가 자신의 사돈의 친척의 딸의 옆집 아저씨의 아들의 친구의 동생의 사촌의 할머니의 남편의 친구의 사돈의 팔촌이 비행기에서 한번 마주쳤던 사람의 친구의 아들이 탔던 지옥철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의 아들의 친구가 쓴 싸이오닉스톰을 맞고 기절한 저글링의 친구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에 취직한 신입사원이 술 마신 곳의 서울역 노숙자가 지나가다 본 미친 인간 A가 지옥철에서 본 8시 50분에 부칸왕국의 김정일을 욕한 시민 A가 취직한 회사에 난입한 벨로시랩터가 맨처음 잡아먹은 무심한 듯 시크한 인간이 취직한 회사 사장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 다니는 회사 사장 조상의 친구의 아들이 쓴 싸이오닉스톰을 맞고 기절한 저글링의 아버지의 회사동료의 변호인이 아는 무심한 듯 시크한 인간의 친구의 아들의 사돈의 팔촌의 손자의 친구의 아들의 지옥철 옆자리에 앉은 사람의 친구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에 취직한 유일한듕귁인이 쌀국에 가서 맨처음 본 사람이 봤었던 영길리의 조상의 친구의 아들이 부렸던 노예의 후손의 형이 취직한 회사에 취직한 신입사원이 본 야동을 만든 사람의 친구의 아들의 손자의 할아버지의 친구의 아버지의 형의 아들의 친구의 푸들을 판 사람의 좇을 자른 사람의 우상이 좇을 자른 사람에게 술 마실 것을 강요한 사람이 본 티라노사우루스의 친구의 원수의 아들의 형의 친구의 친척이 쓴 싸이오닉스톰을 맞고 기절한 뮤탈리스크가 죽인 저글링의 친구의 아버지의 사촌의 할머니의 남편의 친구의 사돈의 팔촌의 이웃집 아줌마가 비행기에서 마주친 할머니의 손자의 친구의 아들이 취직한 회사의 유일한 듕귁인의 사촌의 사돈의 팔촌의 딸의 친구의 아버지의 사돈의 팔촌의 할머니의 남편의 친구의 엄마 친구 아들이 취직한 회사에 난입한 벨로시랩터의 사촌의 사돈의 삼촌의 아빠의 친구의 딸의 친구의 할아버지의 친구의 딸의 남편의 사돈의 친구의 팔촌이 잡아먹은 무심한 듯 시크한 인간에게 가짜 알약을 판매한 사기꾼의 원수의 옆집 아저씨의 회사동료의 친구의 아들의 딸의 사돈의 팔촌의 친구의 사촌의 친구의 동생의 딸의 친구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의 친구가 취직한 회사에 취직한 유일한 듕귁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 그는 거기서 이 말만 한다고 한다.
- "김덕배 입니다."
그런데 왜 이 말만 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제작자인 공자도 모르는 걸로 보아서 카더라 그룹사장 윤희나 그 전까지 통용되던 세계 최고의 데이터베이스 며느리도 모를걸로 예상된다고 기상청 직원이 그랬다 .
카더라 출판사가 쓴 책 중 이런 책이 있다고 카더라 그룹사장 윤희가 말했다는 기록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는 기록이 적힌 책이 어딘가에 있다고 사람들이 말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 책 제목은 '김덕배 어록이라 카더라'라고 말했다. 그런데 진짜 이런 책이 있는 모양이다. 여기서 그 책의 일부를 옮겨 보겠다고 누군가가 말했다는 기록이 백괴사전 한구석에 처박혀 있다고 백괴나라의 한 그지깽깽이가 말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는 이름을 '준교수'라고 개명하고 대학 교수가 되었다. 하지만 '인 인 인 사람인'만 반복해서 대학에서 짤리고 현재 '생각대로 쑈'를 하면서 망가지고 있다. 하지만 반응이 안 좋아서 '생각대로 쑈'도 2주만에 짤렸다. 현재는 멕시코에 귀화해서 곤잘레스라고 개명했다.
[편집] 김덕배 어록이라
"김덕배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공자에게 한 말이다-
"김덕배입니다." -그가 회사 상담원으로 있을 때 김여사에게 한 말이다-
"김덕배입니다." -그가 검찰청에서 한 유일한 진술이다-
"김덕배입니다." -그가 헛경영에게 한 말이다-
"김덕배입니다." -그의 유언이다-
"김덕배입니다." -2002 월드컵 당시 한국팀을 응원하며 한 말이라고 전해진다-
"김덕배입니다." -지옥철에서 자리양보를 요구하는 할머니께 한 말이라고 전해지는 말이다-
"김덕배입니다." -왜놈을 경멸하며 한 말이라카더라. 위인전 김덕배 전기와 세계 유명인의 말 에 실려있다-
"김덕배입니다." -학창시절 발표 할 때 한 말이라고 그 친구가 말했다-
"김덕배입니다." -그가 쓴 일기라 카더라. 모든 지면이 이 말로 도배되어 있다고 담탱이가 그렇게 말했다는 기록이 있다
"김덕배입니다." -회사 면접 때 사장에게 한 말이라고 알려진 소문이 있다-
"김덕배입니다." -병원에서 포경수술하는 도중에 마취 풀려서 한말이라 -
"김덕배입니다." -그가 생전에 가장 즐겨했던 농담이라 카더라.
"김덕배입니다." -카더라 통신 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
[편집] 김덕배가 좋아하는 음식
김덕배가 좋아하는 음식은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김, 떡, 그리고 배이다. 이것들은 듕귁의 유명한 음식이다
[편집] 도보시오
| 이 김덕배는 김 덕뱁니다. 서로의 두뇌 안 김덕배를 긁어모아 알차게 김 덕배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