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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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일 (金曜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장군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김요일은 김정일의 배다른 형이라는 방송을 하고 있다.

마지막 장군[편집 | 원본 편집]

김요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짱을 먹었던 다섯 장군 중 한 사람이다. 월요일(月曜日)이 그들의 대장이었고 부하로 화, 수, 목, 김요일 다섯 명이 있었다. 어느 날 벌어졌던 일 주일간의 전쟁에서 다른 장군들이 전멸하였다. 그러나 김요일 장군은 그의 병력들을 엄청나게 훈련시켜서 적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죽였다. 덕분에 다른 장군들에게 칭송받게 되었고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군의 대장이 되었다.

정요일[편집 | 원본 편집]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장군님의 명함을 이어, 우리의 주적 토요일을 소탕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장군님의 뜻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혁명적 정신이 담아, 김요일에 이어 정요일을 새로 선포하였다.

대한민국[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실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애당초 그 일주일간의 전쟁을 치르고 있었을 때는 박정희 정권이 집권하고 있었고 한반도 최북단의 전쟁이었기 때문에 끼여들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대신 대한민국에서 모든 사람은 김요일 대신 금요일이라는 이름으로 요일을 세고 있으며, 이는 박정희 정권의 업적 중 하나로 보인다.그러나 금요일은 쉬는 날이 아니다! .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