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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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일(金曜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장군이다.
차례 |
[편집] 마지막 장군
김요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짱을 먹었던 다섯 장군 중 한 사람이다. 월요일(月曜日)이 그들의 대장이었고 부하로 화, 수, 목, 김요일 다섯 명이 있었다. 어느 날 벌어졌던 일 주일간의 전쟁에서 다른 장군들이 전멸하였다. 그러나 김요일 장군은 그의 병력들을 엄청나게 훈련시켜서 적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죽였다. 덕분에 다른 장군들에게 칭송받게 되었고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군의 대장이 되었다.
[편집] 정요일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장군님의 명함을 이어, 우리의 주적 토요일을 소탕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장군님의 뜻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혁명적 정신이 담아, 김요일에 이어 정요일을 새로 선포하였다. ㅑ
[편집] 대한게임국
대한게임국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실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애시당초 그 일주일간의 전쟁을 치르고 있었을 때는 박정희 정권이 집권하고 있었고 한반도 최북단의 전쟁이었기 때문에 끼여들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대신 대한게임국에서 모든 사람은 김요일 대신 금요일이라는 이름으로 요일을 세고 있으며, 이는 박정희 정권의 업적 중 하나로 보인다.
[편집] 도보시오
월화수목김정일
|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특집 버전: 2007년 8월 5일 |
일주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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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조선 | 월요일 - 화요일 - 수요일 - 목요일 - 금요일 - 금요일 - 금요일 |
| 북조선 | 월요일 - 화요일 - 수요일 - 목요일 - 김요일 - 정요일 - 일요일 |
| 그 밖의 요일 | 토요일 - 육요일 - 이주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