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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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 정신차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꼴을 봐야 정신차릴래?”
- —스탈린, 김일성혼자 억지부리는 6.25 전쟁을 반대하며
“아잉~ 미제놈들이 애치슨 라인이라고 일본까지만 방위한대요오~ 남조선은 지금밖에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없답니다앙~”
- —김일성, 위의 소리를 듣고도 어떻게든 전쟁을 일으키려고 스탈린에게 아양을 떨며
“남조선 반동분자들은 나를 김성주라 부른다지?”
- —김일성, 1983년 김정일과의 대화에서
“나는 이세상에서 제일 위대하고 훌륭하고 겸손한 분이십니다.”
- —김일성, "수령님의 위대성과 수령복에 대하여" 불후의 고전적 로작에서
“풀뿌리로 연명하는 인민들의 '위대한 지도자'께서는 은막 뒤에서 실크 카펫을 깔아 놓고 외국의 고급 음식을 즐기며 고가의 차량을 타고 다녔다.”
- —김종률(75) ,북한의 전직 군수담당 정보요원, 자신의 자서전에서
“개구리는 해충을 잡아먹는 아주 리로운 동물입네다.”
- — 우리의 태양과도 같으신 위대한 어버이 수령동지이신 고저 우레 김일성 장군님께옵서 저 새벽의 샛별과 같은 자랑스러운 조국의 강성대국 이룩화와 영광의 주체사상의 무궁한 발전과 인민해방과 자립강생의 우리식공산주의를 위해 읊으신 말씀
“경평축구경기를 5월 1일 경기장에서 진행하여야 하갔습네다.”
- — 위와 같음, 불멸의 로작 《경평축구대회를 개최할 데 대하여》중에서
“절대 독립운동가 아니라요. 소련군 장교로 소련군 사관학교에서 열라 삽질을 해대시고 45년 귀국 뒤에 독립운동가라 사기쳐서 나라를 날로 잡수신 것입네다.”
- —누군가
김일성이 아니다!!! 김일성이다! 다시 한 번 말한다. 김일성이 아니다! 김일성이다!!! 부카니스탄 태조 무열대제(太祖 務裂大帝) 키밀성(영어: KKi-MilSong, 땡볕: Kim Nhật Thành, 듕귁어: 金日成, 러시아어: Цзинь Жичэн, 조선어: 우리의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고 조선인민의 강철의 백전백승 장군님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부칸 왕국의 국교인 주체 사상의 제1대 교주이자 최악의 인간말종, 킴뽀글의 아버지이다. 자신의 1인 독재체제를 위해 엄청난 숙청을 단행하여 6백에서 9백만 명의 사람들을 잡아먹었고, 결국 부칸 왕국의 국왕으로 즉위하게 되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서 왕위를 킴뽀글에게 물려주었다. 그래서 현재 부칸 왕국의 인민들은 엄청난 억압과 착취 속에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리고 있다. 그가 공산주의 역사상 최악의 반동분자인 이유는 공산주의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짓인 세습을 2번이나 했기 때문이다.
[편집] 업적
- 자신이 왜국 제국주의에 대항한 독립운동가라 주장하며 나라를 날로 잡수었다.
- 혼자 주도해서 한국전쟁을 일으켰다.
- 자신의 부칸왕국을 건설하기위해 다른 당들을 제거하여 자신의 권력을 확고히 하였다.
- 소련에게 조공을 바친 덕으로 신탁통치를 찬성하고, 싱먼 리와 함께 분단을 지지하였다.
- 다른 공산주의자들을 낚았다. 즉, 좌파지식인들이 북쪽으로 넘어갔다가 지식인이라는 이유로 사형당한 것.
- 박정희의 새마을운동을 모방한 "천리마운동"을 시행했으나 쫄딱 망했다. 내래 별 수 있겠습네까?
- 7.4 공동독재선언을 발표하다. (이후 김일성은 박정희와 함께 자국에서 통일타령으로 각각 유일체제와 유신체제를 성립하였다.)
- 소련공산주의를 모조리 뒤엎은 뒤 주체 사상으로 바꾸었다. 이것은 중소분쟁의 틈바구니에서 자기네들에게 유리한 듕귁의 편에 빌붙기 위한 외교적 방향이자 김일성의 독재세뇌타령이 되었다.
- 주석을 국방위원장으로 권력이양하여 김정일 후계체제를 완비하였다.
- 전두환을 죽이기 위해 미얀마에 테러범을 파견했다.
[편집] 알려진 사실들
- 김일성은 축지법을 쓸 줄 안다.
- 김일성은 가랑잎을 타고 백두산 천지를 건넌 적이 있다.
- 김일성은 솔방울로 폭탄을 만들 줄 안다.
-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 김일성주석님은 일곱 살 때 소나무 위에 올라가 솔방울 하나를 던져 왜나라 경찰 300여명을 까부쉈다.
- 김일성림의 혹릐 비미른 홍범도 림께 따귀를 맞아서 생겼다 카더라.
- 로씨야에서는 인민들이 주석님을 공개 처형합네다!
-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 김일성주석님께서 보살피시는 위대한 영광의 나라 내래 부칸에서는 산수 교과서에 민족의..(중략) 주석님의 위대하신 업적이 산수 예문으로 기록되어 있다.
[편집] 도보시오
| 전 임 최용건 |
제3대 부카니스탄 주석 1972년부터 그는 영원히 주석이다. |
후 임 킴뽀글 |
| 이 문서는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덕질에 빠져있는 國K-1들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주민소환서를 모아 저 정치인들을 탄핵합시다. |
| 부카니스탄의 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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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순 나열: 김두봉 | 최용건 | 김일성 | 김정일 | 김정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