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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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농담
F0093645 4bcf98da3b276.jpg ☭리 끌른 뜡귁 꽁싼땅과 쏘련레써 쓴 끌립네따!
리 끌른 뜡귁 공싼당과 쏘삐레트 련빵레 릐해 쓰려찐 끌립네따. 게다가 뤌남 꽁싼땅과 奀썬로똥땅레써또 썼르니 깍별히 쭈릐하씹! 쏘련레써는 꽁싼주릐까 려러분를 깡료합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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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 때 아래를 참조하라. 들기 딱 좋다.
김일성교

수령님 쓰시던 축지법, 오늘은 장군님 쓰신다.”

부칸왕국

김일 성교, 또는 주체사상(主體死傷)은 김일성이 박정희민족주체교를 모방하여 만든 종교로, 세계 10대 종교 중 하나로 등재되어 있다. 김일성은 부칸왕국의 체제결속을 위하여, 부칸왕국의 국교로 삼아 주체사상이라 명명하였다.

신자[편집 | 원본 편집]

김일 성교를 믿는 신자는 다음과 같다.

  • 주로 세뇌당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
  • 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항상 부칸왕조를 신봉하고 받들며, 집집마다 김일성 · 김뽀글 초상화가 있다. 대체적으로 주사뽕을 쳐맞고 제정신을 못차리는 사람이 많으며, 제정신을 차린 사람들은... 이 북괴를 공격한다!!

남한에서의 교세 확대과정[편집 | 원본 편집]

박정희의 사이비민족종교에 세뇌당한 민족주체교신자들이 박정희가 죽자 김일 성교로 건너갔다. 일설에는 박정희가 만든 전대갈미쿸조공으로 바치면서 실망한 박정희의 민족교 광신도들이 김일 성교로 건너갔다 카더라. 또 김대중이 선교사였다 카더라. 땡볕정책가 공식 교리서라 카더라. 그걸 이정희 본 믿게 됐다 카더라.

교리[편집 | 원본 편집]

김일 성교는 1970년대에 북한이 만들었다. 그러나 주체교의 연호는 김일셍이 태어난 1912년을 1년으로 친다.

김일 성교의 핵심 교리는 또는 자기 가족보다 김일성 · 뽀글이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세뇌시키는 것이다.

부칸왕국건국의 의미와 독재는 주체국가 건국을 위해서라고 세뇌한다.

경전 사례[편집 | 원본 편집]

타거나 자연 재해가 생기거나 해도 김일성 · 뽀글이 초상화부터 반드시 먼저 구한다. 그것 때문에 자기가 죽든 말든 상관 안 한다. 그 다음에 자기 가족이나 친척을 구하는데, 만약 너무 늦어서 그들을 잃는다고 할지라도 김일성·뽀글이 초상화를 구한 걸로 대만족한다.

다시 말해, 큰일이 난다 해도 자기 집에 있었던 가재 도구 같은 건 뒷전이고 먼저 김일성 · 뽀글이 초상화부터 가져간다. 어떤 사람은 물난리가 나는데도 속에서 출판부에서 펴낸 김일성 · 뽀글이 관련 사진 · 을 건져 올렸다고 한다.

또한 부칸왕국에는 인터넷 망이 잘 깔려 있지 않은데, 이들은 이런 조악한 인터넷 망도 김일성과 뽀글이 찬양에 사용한다. 유튜브와 같은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도 이들은 심심하면 자신의 존재를 과시한다. 한때 대한민국에 김일성교 교리 동영상을 업로드하려고 했던 이들은 야훼의 끈질긴 질투로 인해 모두 휴거당했다.

김일성교 신자들은 이 같은 사례를 높이 평가하면서 '바로 오늘 자기의 존재도, 값 높은 존엄행복도 수령 결사 옹위의 길에서 찾는 조선 인민의 인생관'이라고 한다.

경전[편집 | 원본 편집]

김일 성교에는 경전도, 존재하는데, 경전의 김일성서 1장 1절은 이러하다.

"1-1. 태초에 수령님이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수령님의 령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수령님이 이르시되 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수령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수령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수령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또, 김일성서 6장 25절 말씀도 눈에 띈다.

"6-25. 김정일 장군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수령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림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호칭[편집 | 원본 편집]

  • 위수김동 : 위대한 수령 김돼지 동무
  • 친지김동 : 친애하는 지도자 김뽀글 동무

여기서 동무는 얼린 무 정도로 생각하면 좋다. 아삭아삭!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바깥 링크[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