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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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용자는 구글이 먹여 살리지만, 네이버는 네이버 유저들이 먹여 살립니다.”
- —권순선, 나베르의 폐쇄성을 논하며
“naver 이게 왜 네이버인가요? 저는 나베르로 읽히느데?”
나베르(체코어, 스페인어, 에스페란토, 세르보크로아티아어, 포르투갈어, 라틴어: Naver, 폴란드어: Nawer, 루스키말: Наверх, 땡볕: Na Vêr, 왜말 : ナヴェール)는 대한게임국의 네티즌들에게 신으로 추앙받는 존재의 하나이자, 그 신을 믿는 종교를 말한다.
차례 |
[편집] 이름의 유래
'나베르'라는 이름의 유래에는 네 가지 설이 있다.
- 나베르라는 이름은 한국어 '나'와 불어 '베르(ver)'에서 왔다. 불어 ver는 '벌레'라는 뜻이므로 '나베르'는 '나 벌레'라는 뜻이다.
- ver는 스페인어로 '보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따라서 '나 ver'는 '나를 보라' 또는 '나를 본다'는 뜻이다.
- 왜말 입력기에서 로마자 입력 모드로 naver를 치면 'なヴぇr'가 된다. 대충 읽으면 '나베르'가 된다.
- 말을 나불나불 한다고 하다가 됐다.
[편집] 나베르 개편
나베르가 개편을 하였다. 아마도 윤희의 입김이 작용한 듯 보인다.
[편집] 1. 블로그 개편
“나베르 블로그는 펌로그가 폭발적으로 많다. 컨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블로거들은 그에 비해 너무 적다.”
- —블로거
나베르가 블로그를 개편하였다. 샨새교와 비교를 당해서 그런지, 샨새교라는 강한 교주가 당므에 있기때문에 열 받았는지, 나베르 블로그가 올블로그를 동정했는지, 나베르 블로그 메인화면을 마치 샨새교 + 올블로그의 형식으로 개편하였다. 역시 표절은 놀랍지도 않은 결과이다. 그리고 관계자들이 저 말에 열받았는지, 펌로그의 글들은 필터링된다고 하는데 개편되자 펌로그의 글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편집] 나베르의 파워블로그 선정 기준
'개막장이든 정상인이든 그냥 오랫동안 포스팅한 나베르 블로그 이용자'라고 카더라 통신이 전한바 있는데, 그러므로 이는 정확한 사실이니라.
[편집] 2. 나베르 메인 개편
“나베르 웹툰 정말 자주 봐요.”
- —CF
그런데 개편후 보도에 의하면 2일 동안은 웹툰을 못찾아서 '나베르 만화' , '웹툰'이 인기 검색어에 올라와 있었다. 이에 나베르는 서비스 이용자 급감에 시가 연기가 자욱한 방에서 온종일 늘어져 있다가 결국 나베르 사용법을 홍보하기로 하였다. 이 2차 개편에 의해 나베르가 디노미네이션을 실시하면서 조중동 연합의 화폐단위인 '사주혼맥의 복잡한 화살표' 와 환율 단위가치를 통일하겠다는 정책이 새로 발효되면서, 새로 개편된 메인은 화살표만 덕지 덕지 붙어 있다.
이 개편 후 고객 센터, 공지 사항을 둘러보면 예전의 나베르가 낫다고 교주들은 소리친다. 이 과정에서 교주들은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는다며 당므로 이탈하겠다는 움직임이 대거 포착되었다.
[편집] 3. 나베르 개발자 센터 오픈
“인터웹 선순환을 위해 소스를 공유하고 오픈한다.”
- —NHN 관계자
인터웹 선순환을 위해 NHN의 기술을 공유한다 치고 큐브리드, 제로보드 등을 인수하였다. KLDP의 권순선도 여기에 있다.
[편집] 나베르의 권능
나베르의 권능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네이년은 거대해지고 있으므로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너 당신이 나타나면 어떨까?!
[편집] 로그인
나베르의 로그인 창을 보고 싶다면 여기로 들어가 볼것.. 나베르 로그인
[편집] 무식KiN
- 이 부분의 본문은 나베르 무식 KiN입니다.
무식KiN[kin 1]은 나베르의 가장 큰 권능 중 하나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무식KiN의 내용을 그대로 긁어서 자신의 숙제나 레포트 등에 복사한다. 무식KiN에서는 철없는 남고생들이 자신의 머리카락 개수에 관한 쓸데없는 질문을 올려도 답변이 달리는 등, 여러 가지 놀라운 광경을 볼 수 있다. 최근 환경 오염의 여파로 신종족 '내공냠냠족'이 출몰하여, 네티즌들의 무식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카더라.
하지만 무식KiN의 내용을 너무 광신하면 안 되는데, 그 이유는 무식KiN에는 쓰레기 수준의 정보가 더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식KiN은 적어도 무안단물보다는 훨씬 쓸모있다는 사실이 최근 입증되었다.
수준이 엉터리이다 보니 이런일까지 있었다. 만분율은 윤희코드에 존재(‱, U+2031)하는데 말이다.
[편집] 인기 검색어
나베르의 인기 검색어는 스펀지의 전성기와 함께 나날이 절대 간지로 군림하였다. 당선 이후로는 네티즌의 이명박 탄핵에 대한 절대적인 바람으로 '이명박 탄핵'이라는 검색어가 나날로 1위를 유지할 때 10분마다 '이명박 탄핵'이 검색어 순위에서 없어져 버린 사건으로부터 불거졌다. 마침내 뉴스 보도와 언론에서도 인기 검색어 조작 의혹을 제기했고, 이 사건 이후로 나베르의 인기검색어의 신뢰를 잃고 나베르의 신도가 줄어드는 광경이 펼쳐졌다. 나베르는 이 사건을 무마하기위해서 공식 사과문을 올리기도했다.
[편집] 블로그(할렐루야!)
나베르 블로그는 개인 성당이다. 이 개인 성당에는 미스터 블로그라는 신의 대리인이 계시를 내리는데 독실한 신자들은 보통 신성한 욕을 써 내려 간다. 그리고 주로 블로그에 고해성사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데 그 내용은 별의별 내용들이 있으며 보는 이가 많을수록 신성해진다고 한다. 가끔 댓글 수가 100단위를 넘어서면 그 성당은 성지가 되는데 많은 이들이 거기서 성지 순례를 한다고 한다. 주로 오타쿠라고 불리는 이들의 고해성사가 주로 성지로 발탁된다.
특이한 사항은 최근 퉷스토리 블로그가 등장하자 미스터 블로그가 트래픽을 무한으로 끌어올렸다는 소문이 있다. 예전부터 말이 많았던 트래픽에 이제서야 신의 대리인이신 미스터 블로그의 기도가 나베르에게 닿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최고의 나베르의 기적으로 불린다.
[편집] 뉴스
나베르 뉴스는 나베르 교단의 예배 장소 중 하나이다. 네티즌들은 나베르 뉴스 댓글에서 별 쓸데없는 싸움을 하면서 나베르 신에게 경배한다. 그리고 나베르는 이것으로 일어나는 페이지뷰를 통한 광고 수입으로 먹고 산다. 특히 나베르의 권능은 이 댓글과 최근 뉴스의 메인페이지 노출에서 나타나는데, 대다수의 네티즌들에게 기분 나쁜 내용이라든지 혹은 나베르의 이 페이지뷰 수입의 파트너들에게 마음에 드는 기사만 맨 앞으로 보내는 능력이 있다. 기자들이 중후한 내공을 쌓으면 자동으로 습득하는 낚시 스킬을 통한 네티즌 낚시 대회를 매일 개최하며 그날 하루 가장 많은 네티즌을 낚는 기자에게는 찬양의 리플이 쏟아진다.
이런 나베르를 보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욕하지만, 대한게임국의 웹 브라우저의 99.999999%의 '홈' 페이지는 나베르로 지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기사를 보고 광분한 네티즌들의 무한한 클릭은 나베르에게 무한의 행복(그리고 같이 들어오는 그 수입)을 선사한다.
2009년부터는 뉴스캐스트를 도입, 원하는 언론사들을 선택하여 해당 사이트로 직접 접속하도록 설계한 다음, 수많은 낚시성 헤드라인으로 유도하였으나, 해당 사이트들을 찾는 사람들이 기사보다 옆에 있는 19금 광고에 더 눈이 간다고 한다. 그 외에 선택 가능한 언론사들 중 극우 쓰레기 가십성 언론사 뉴데일리만 해도 무려 4종류나 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이 때문에 '나베르 뉴스캐스트 옴부즈맨'[1]을 설치해도 현재의 뉴스캐스트의 문제 제기를 무시하고 그대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편집] 카페
나베르 카페는 나베르 블로그의 신자들이 자주 모이는 대 성당과 같은 곳이다. 카페에 오는 사람들은 나베르 블로그 신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내용이 나베르 블로그와 같거나 그 이상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오타쿠 관련 카페에는 신자가 몇만~몇십만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힘으로 미연시사이트를 나베르에 링크하는 짓들도 저지는다고 한다.
[편집] 검색어 자동 완성
나베르는 너가 검색창에 단어를 치면 자기가 끌리는 대로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이나 기타 여러 가지를 자동 완성이라고 하면서 내놓는데 얼핏 보면은 도통 쓸 일이 없는 단어들만 잔뜩 나열되어 있다. 처음 보는 사람 이름이 올라와 있지를 않나 별 듣보잡 동네 이름이 나와 있지 않나(그런데 이건 이름장난 칠때 편하다고 카더라) 그 밖에는 정말 일반적인 수준에선 뭐 이딴 게 나오나 싶을 정도로 쓸모 없는 단어들만 나오니 결론적으론 시간 낭비인 셈이다.
얼마 전부터는 나베르 측에선 블로그와 카페에서 서식하는 오타쿠의 수가 늠으로 인해 자동검색 기능으로 애니 캐릭터가 나오는 백괴스러운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다. 뭐 우리의 악의 제국 구글이면 별거 아닌것 같지만, 일부 특정캐릭터의 경우는 악의 제국에서도 검색어 자동 완성이 되지 않고 나베르에서만 완성되는 캐릭터이다. 이쯤 되면 대한게임국의 수호신인 건지 아님 대한게임국을 오타쿠화 시키는 건지... 아, 깜박 했는데 이 십덕인 검색효과에 인해 많은 만화를 접하지 않은 일반 사람들이 애니 캐릭터들이 실존하는 인물일줄 알고 검색해서 오타쿠가 되어버리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편집] 러시아와 나베르
러시아어로 나베르(наверх)는 '위로', 더 나아가 '높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 뜻 때문인지, 러시아 현지에서 나베르 서비스는 날개 돋친 듯 나가고 있다고 한다. 스탈린과 레닌 등이 나베르 서비스를 통해서 인민들을 제어하려고 하고 있다. 말 그대로 '나베르'이기 때문이다. 러시아에서는 나베르가 여러분으로 검색합니다! 북한에서는 최근 뽀글이가 소련의 선진 시스템을 받아들여 나베르를 도입하고자 했으나, 그들이 나베르를 '나 베어', 즉 나를 베어라는 뜻으로 받아들였기에 널리 활성화 되지 못했다. 그리고 실제로 나베르를 도입하자고 한 일부 관리들은 숙청당해 베어졌다고 전해진다.
[편집] 나베르의 폐해
[편집] 맞춤법
나베르에서 잘못된 맞춤법 표기가 떠돌면 그 표기가 한국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옆 그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탁월하다'가 잘못된 말인 줄 알고, '탁웛하다'가 맞는 표현인 줄 안다 카더라.
[편집] 다른 사이트 먹어 치우기
개념 없는 일부 네티즌들은 '인터넷 = 나베르'인 줄 안다. 그 실례가 이것이다.
[편집] 백괴사전은 나베르 소유?
나베르에서 백괴사전을 검색해 보면 아래와 같이 황당한 기사를 접할 수 있다. 유감스럽게도 카레 문서는 기사가 나온 뒤 한참 후 생겼지만. 어떤 인간의 말로는 백과사전의 오타어라고 하지만, 대한게임국에서는 이런 일이 '-읍니다'만큼 일상 다반사이니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다.
[편집] Y2K 문제
나베르는 아직도 Y2K 문제를 갖고 있다. 2009년을 109년으로 표기하는 것을 봐라. 나베르는 설마 아직도 원시 시대 386을 쓰는 건가? 게다가 날짜도 8월 6일인데 8월 5일로 잘못 적어 놨다. 이런...
[편집] 오늘의 세계 인물
나베르에서 '오늘의 세계 인물'이라고 하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은 발자취를 남긴 역적들을 선정해 그들의 죄목을 소개하는 코너라고 한다. 이 때문에 당므나 10100과 같은 다른 포털 사이트들에 비해 '친일 놔벨으'라는 소리를 듣는다. 대표적인 예로 삼일절 다음 날인 3월 2일자 세계 인물로 이토 히로부미를 선정한 점이 그렇다.
[편집] 나베르 뉴스캐스트
나베르는 애초에 뉴스캐스트를 지원할 때 형평성이라는 명분으로 절대 넣어서는 안 될 뉴데일리를 비롯, 조중동 외 여러 잡다한 사이트들을 우선 넣고 난 다음, 경향신문이나 한겨레, YTN 등을 뒤로 넣었다. 이 중 연예 소식들을 다룬 사이트들 중 한 곳에는 오른쪽 그림과 같은 어이없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당시에는 두 연예인이 열애를 한다는 것을 다른 기사들까지 묻히도록 과장하여 보도하였음).
[편집] 접속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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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도보시오
[편집] 외부 링크
- 친절하게 불펌을 가르치는 네이버
- 네이버 블로그의 황당한 이용 약관
- Naver Blog = 하늘이 내린 펌로그
- 네이버 툴바의 알툴바 표절 논란과 벤치마킹
- 네이버 툴바 표절 논란: Firefox용 네이버 툴바 소스를 열어 보니...
[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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