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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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불길함을 상징하는 4마리의 낙타
불길함을 상징하는 4마리의 낙타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소목
과: 낙타과
속: 낙타속

낙타(영어: Camel)는 소과에 속한 동물로 다른 이름으로는 '너고 소(dksemfhdj: sjrh th)' 라고 불린다.

유래[편집 | 원본 편집]

위에서 말했듯 낙타는 소과에 속한다. 그래서 낙타는 발굽이 있고, 처럼 누런 색깔에 눈코입이 달렸으며 소같은 앵앵거리는 울음소리를 내며 회초리처럼 생긴 꼬리가 달렸다. 낙타의 등에 있는 혹에는 태아가 들어 있으며, 너고 소라는 이름은 태아를 보자기로 싸서 등에 업고 다니기 때문에 마치 혹이 솟아난 것처럼 보이는 아프리카 원주민인 너고 족 여인들의 관습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러한 낙타와 태아를 죽이는 행위를 낙태라고 하는데, 이는 금지 사항입니다으로 자꾸 이 사실을 언급하면 는 고소당할 수도 있다.

생태[편집 | 원본 편집]

낙타는 사막에 살면서 선인장을 뜯어먹는다. 서부개척시대 무렵부터 미국 서부 애리조나 사막에 살던 낙타들은 더 이상 뜯어먹을 선인장이 없자 총잡이와 인디언들을 뜯어먹기 시작했고, 이때의 기록은 1983년까지 전해져 내려왔으나 낙타들이 증거인멸을 위해 종이를 뜯어먹었기 때문에 현재는 없다. 또한 낙타는 기묘한 보행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바로 앞발과 뒷발이 동시에 나가는 것인데, 이는 낙타가 지구인의 이족보행을 따라하려고 한 결과물로써 지구인과 낙타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낙타는 을 할 줄 모르며 백괴스러운 냄새를 풍기기 때문에 접근하기 힘들다. 혹자는 이것이 낙타가 등의 혹에 들어 있는 태아를 지키기 위해 진화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낙타는 혹의 개수에 따라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두 종류가 있다. 단봉낙타는 하나의 태아를, 쌍봉낙타는 태아 둘을 등에 넣고 다닌다. 쌍봉 이상의 낙타는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존재한다면 그것은 기분 탓이다.

낙타의 등에는 태아 뿐 아니라 양수도 들어 있다. 그래서 낙타의 등을 가르면 이 나오는데, 양놈들은 이것을 넥타(Nectar)라고 부른다.

낙타 농장에 방문한 누군가의 후기

징조[편집 | 원본 편집]

4마리의 낙타는 옛부터 불길함을 상징했다. 이는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세계를 멸망시킬 묵시록의 4기사에서 유래했다고 생각된다. 다른 설로는 낙타의 등에 있는 태아 때문에 4마리의 낙타는 아프리카의 별창녀이며 태아 넷을 낙태했다면서 나베르 지식인에 글을 올린 것이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