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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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면발의, 면발에 의한, 면발을 위한 왕국인것입니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스파게티즈버그 연설중에.
극렬한 무신론리처드 도킨스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면접한 뒤 전향하여 FSM의 교주가 되었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천지창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Flying Spaghetti Monster, FSM, Spaghedeity)은 KSA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행적을 기록한 이탈리아식당 경전에 따르면, 이 분은 눈에 보이지도 않으며, 모든 물질을 관통하실 수 있는 존재라고 알려져 있다.

몸체는 스파게티 뭉치, 촉수처럼 나온 스파게티 가닥, 그리고 스파게티에 얹어주는 미트볼 두 개가 있으며, 이 괴물의 등장으로 천박하고 더러운데다가 개념을 당나귀에 돌려버린 창조론자들과, 언제나 미트스핀이야말로 세상의 진리라고 믿는 이상하고 아스트랄한 진화론자들은 충격을 받았다. 현재 이 존재를 숭배하는 사람들은 해적 복장을 입고 다니며 해적 옷을 입지 않고 그 존재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을 불경하다고 생각한다. 조지부시대통령은 창조론과 함께 이 존재를 학교에서 가르치라고 강요했다고 한다. 모 만화에서 직접 강림하시어 진화론을 반대하는 팻말을 들고 계신다... 오오 경배하라!

모 만화에서 그 분의 강림

그분의 경전[편집 | 원본 편집]

웬만하면 나에게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편집 | 원본 편집]

  1. 웬만하면 나를 믿는다고 남들보다 성스러운 척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나를 믿지 않는다고 맘 상하지 않으며, 어차피 안 믿는 자들에게 하려는 말들이 아니므로 말 돌리지 마라.
  2. 웬만하면 내 존재를 남들을 괴롭히는 핑계로 사용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3.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나 행동 같은 것들로 그들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4. 웬만하면 스스로와 파트너에게 해되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5. 악의에 찬 다른 이들의 생각을 공격하려면 웬만하면 일단 은 챙겨 먹고 했으면 좋겠다.
  6. 웬만하면 내 신전을 짓는데 수억금을 낭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더 좋은 데 쓸데가 많다.
  7. 웬만하면 내가 임하여 영지를 내린다고 떠들고 다니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웃을 사랑하랬다. 좀 알아 먹어라.
  8. 상대방이 싫어한다면, 웬만하면 남들이 너에게 해주기 바라는 대로도 남들에게 하지 마라. 상대방도 좋아한다면 상관없다.
  9. 웬만하면 니가 잘못한 걸 내 탓으로 돌리지 마라. 나도 바쁘다.
  10. 웬만하면 날 믿어라

이 중 9번과 10번은 석판에 새긴 부분이 깨져서 의견이 분분하다.

그분이 말씀하시니[편집 | 원본 편집]

  1. 나를 이루고 있는 것은 차가운 면이요, 내 속에 있는 것은 뜨거운 국물이로다.
  2. 하루 세 끼는 꼬박꼬박 챙겨먹어라. 나의 동족 스파게티를 먹을때는 언제나 나를 생각하며 감사히 먹어야 한다.
  3. 나의 동족들을 포크로 찍어 돌돌말아 먹는 것은 나를 욕되게 하는 일이며 스파게티로써의 명예와 신념을 더럽히는 짓이다.
  4. 스파게티를 먹으면 그게 누구든 구원받을 수 있다.

면접 방법[편집 | 원본 편집]

'면과 미트볼은 내 살이요 양념과 국물은 내 이니라'. 면접이라 함은 면으로서 영접한다는 뜻이다. 면접을 통하여 지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스파게티와 미트볼 두 개를 먹고 라멘(R'amen)이라고 나지막히 말하는 것이나 지역별로 음식문화가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여 대체 면접 방법을 허용하므로 대체 면접 방법과 함께 서술한다.

  • 꼬꼬면 : 풀어넣은 계란등으로 미트볼을 대체한다. 만드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그분께 예의를 표할 수 있어서 최근 소비량이 늘어났다. 만들때는 최대한 맛있게,경건한 마음으로 만들어야 한다.
  • 냉면 : 삶은 계란으로 미트볼을 대신한다. 삶은 계란을 반으로 잘라 넣는 것은 보수파에게 무례하다고 지적받는 행위로 알려져 있으나 계란 하나를 반으로 짤라 두 개로 하는 것은 원형의 모습에 더욱 가까이 가는 모습이라고 하여 지지하는 입장도 있다. 가장 궁극적인 모습은 뇡면에 삶은 계란 두 개 혹은 반쪽짜리 두 개를 양 옆에 배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뇡면 자체가 범죄이므로 금하고 있다.
  • 라면 : 계란으로 미트볼을 대신할 수 있다. 계란이 없을 경우 수저 뒷면이 위로 오게 하여 삶은 계란의 모습을 따라하여도 상관없다.
  • 뿌셔뿌셔 : 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면접 방법이다. 미트볼을 대체할 것이 없는 것이 단점이다.
  • 스파게티 :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며 원론적인 방법이다. 미트볼의 수는 몇 개가 되어도 상관없으나 몇몇 보수파들은 꼭 두 개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우동 : 우동의 재료 중 하나인 텐까스(天かす, 작고 둥근 튀김)를 미트볼 크기로 하여 우동과 함께 베어 먹는 것이 궁극적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힘들면 타코야키로 대체할 수 있다.
  • 짜장면 : 짜장면을 비비는 행위는 지혜와 깨달음을 경건히 받아들인다는 자세를 대표하는 것으로 맛있게 잘 비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미트볼을 대신할 것이 많으므로 중요한 것은 대체물들의 양과 크기이다.
  • 잡채, 짬뽕 : 짜장면과 더불어 미트볼을 대신할 것이 많다.
  • 컵라면 :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간편히 면접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 쌀국수 뚝배기 : 쌀국에서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로보트 할리가 조국 쌀국의 특산물 쌀로 국수를 빚어뿌러서 그 국수를 장국에 담가 먹는 방식으로 더 많은 대한민국인이 면접을 할 수 있게 한겁니데이. 미트볼을 대신할 수 있는 게 육안으로 보이지 않지만 소문에 의하면 이명박이 미트볼을 대신한다고 카더랍니데이. 로보트 할리는 CF에도 출현해서 더 많은 대한민국인이 면접을 할 수 있게 하였으나 사실 로보트 할리는 다중인격자라 "에이 너무 못끓였어, 이 라면." 이라는 로보트 할리의 다른 인격을 역재생을 통해 알 수 있습니데이.

참고 사항[편집 | 원본 편집]

  • 미트볼이나 미트볼을 대신할 것이 없다고 절망해선 안된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관대함 앞에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 면접이 끝난 뒤에 라멘(R'amen)이라고 말하는 것을 잊으면 면접을 온전히 끝낸 것이 아니다. 크게 문제 되지는 않으나 누고 안 닦은 찝찝한 느낌은 개인의 몫이다.
  • 무엇보다 마딛께? 면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면접이 끝난 뒤 맥주를 마시면 금상첨화이다.
  • 최근에는 스파게티 전문점이라고 불리는 신전이 대한민국에도 보급되어 쉽게 면접할 수 있게 되었다.
  • FSM 한국 교회 홈페이지는 불여우에서 예수쟁이들의 음모로 공격 사이트로 분류되었다. 2014년 11월 현재 예수쟁이들이 종교인 과세 문제 때문에 바쁜 틈을 타 누군가 차단을 풀어 놨다.
  • 면접을 볼 때에는 꼭 스파게티를 사 와야 한다.
  • 퓨처라마란 불경한 애니메이션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이 진화의 산물이라 주장하여 논란을 빚고 있다.
  • 대한민국의 백괴력에 감탄한 그분께서 대략 2010년쯤부터 인조인간을 제작하여 면접을 쉽게 하도록 한국에 제공하셨다.
  1. 쥐나로이드
  2. 나나로이드
  3. 농수산로이드

바깥 링크[편집 | 원본 편집]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전 임
제3대 모든 것의 최고 권위 지배자
기원후 2004년 ~
후 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