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브라이언킴.jpg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적군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을 한 브라이언 킴 대위의 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Auckland-nuclear.jpg
이 글은 심각하게 방사능에 오염되었습니다. 접근하지 마시오!
New Bouncywikilogo 60px.gif
그러나 이 항목이 위키백과특집 기사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백괴와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 위키백과는 이어지는 3전에선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냉전
냉전
장소: 지구
결과: 쌀국 승리
이유: 쌀국과 쏘련의 관계
교전국
소련 쌀국
냉전 기념 상품 중 하나

냉전(영어: Cold War, dksemfhdj: sodwjs, 조선어: 랭전)은 자본주의공산주의가 대격돌한 80년대 세기말 최대의 이벤트매치로 미국소비에트 연방와 한랭 대결을 펼친 사건이다.

발단[편집 | 원본 편집]

냉전의 발단은 1940년대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에서 기인한다. 당시 러시아의 사이비 종교학자들은 러시아에서는 사람이 시베리아를 춥게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 멀쩡했던 시베리아 지방에 기상변화장치를 설치해 춥게 만들기 시작했다. 자칭 자본주의의 수호자였던 쌀국은 러시아의 이런 꼴사나운 행보를 눈뜨고 보기가 힘들었고, 그 결과 알래스카그린란드를 춥게 만들었는데, 이것이 냉전의 시작이다.

전개[편집 | 원본 편집]

추워진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를 놓고 어느쪽이 더 차가운지에 대한 냉정한 논의가 펼쳐졌다. 그 결과 시베리아쪽이 좀 더 우세한 것으로 밝혀지자 이에 쌀국은 알래스카의 온도를 더 내렸다. 그리고 이걸 지켜보던 러시아 역시 쌀국에 질 수 없어서 시베리아 온도를 더 내리자 이제 지구에는 빙하기가 다시 찾아올 지경이었다. 때문에 서로 온도내리기 경쟁을 하던 양키와 루스키들은 일단 합의를 보고 경쟁을 중단한다.

그리고는 지구를 다시 데울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여기서 등장한 것이 바로 방사능핵폭탄이다. 핵폭탄은 김밥의 옆구리가 터지는 현상을 응용한 방사능 핵분열을 이용해서 개발된 폭탄형 난방 장치로 처음 시작했으며, 효과는 매우 좋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에서 핵폭탄을 터뜨리고, 러시아에서는 핵폭탄이 사람을 터뜨려서 지구의 평균기온이 점차 상승하기 시작했다. 한때 지구 평균기온이 47도까지 상승했으며 열대우림텍사스까지 미쳤다는 기록이 있다. 대일본제국의 수도에 게이밤을 떨어뜨린 ANG중근의사에 의해 개발된 게이밤을 이미 개발했던 대한민국도 이때의 영향으로 제주도에선 한라봉바나나, 파인애플을 기르기 시작했다. 한라산도 이때 분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때 러시아에서는 짜르 봄바라는 큰 핵폭탄을 개발했다카더라.

냉전시대 쌀국과 러시아에서 개발된 핵폭탄의 난방효율 그래프

지구가 적당히 데워지자 쌀국과 러시아는 모두 개발을 중단했다. 그리고 대신 서로 상대방의 나라에 보내어 을 재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작은 병기를 개발하는데 몰두했으며, 이 결과 나온 것이 C.A.TD.O.G다. 이때 바나나 폭탄도 개발되었지만 세계원숭이인권연합의 반발로 인해 실전에서 쓰이지는 못했다.

대리전[편집 | 원본 편집]

가끔 쌀국과 루스키들은 '대리전'이라는 방식으로 대결하곤 했다. 간단하게 쌀국의 동맹과 러시아의 동맹들이 서로 싸우는 것이다. 물론 쌀국에서는 동맹국에 아낌없이 자원을 투자해줬고 러시아 역시 동맹국이 러시아에 지원을 해줬다. 이 대리전의 대표적인 케이스는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1950년 6월 25일 스타크래프트대결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자체는 쌀국에서 개발한 게임이었기 때문에, 초반에 살짝 밀리던 대한민국은 쌀국이 알려준 비밀 치트키의 힘으로 북한을 밀어버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듕귁에서 갑자기 난입하는 바람에 결국 타임아웃으로 인한 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절정[편집 | 원본 편집]

왼쪽부터 아폴로 8,9,10,11호

온도대결과 난방대결을 펼친 끝에 쌀국과 러시아는 모두 지구는 살만한 곳이 못 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그리고는 에 진출하기 위한 계획을 시작한다. 달은 대기권이 없어서 춥기 때문에 냉전의 승자에게 주어지기 적당했다. 그래서 쌀국과 러시아는 모두 달 개발 계획을 실행했다.

초기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미국에서 훔쳐온 D.O.G를 우주선에 태워 날려보내는 데 성공함으로써 인간을 이렇게 날려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러나 D.O.G를 개발한 쌀국은 이미 손을 다 써놓은 후였기 때문에 이 정보는 바로 미국으로 새어들어갔다. 결국 미국의 NASA에서 개발한, 한 봉지에 100원밖에 되지 않는 불량우주선 아폴로를 이용해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미국은 냉전에서 승리했다. 이때 닐 암스트롱은 "이것은 나에게 있어선 작은 불량과자지만, 인류에 있어서는 큰 도약이다."라는 시식 소감을 남겼다카더라.

결말[편집 | 원본 편집]

결국 패배한 루스키들이 미국에 무릎을 꿇고 깨갱댐으로써 끝났다카더라.

냉전시대에는 이러한 쌀국과 러시아의 과도한 군비경쟁으로 여러가지 신기술이 발전했고, 이때 만들어진 C.A.T와 D.O.G는 현재 고양이와 개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중이다. 그리고 냉전에서 승리한 쌀국은 지금까지 해온 삽질들을 모조리 감추기 위해 달에 사는 화성인들에게서 구입한 기억 소거 플래시를 10년 할부로 구입해 전 지구인들의 기억을 제거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