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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सँघिय लोकतान्त्रीक गणतन्त्र नेपाल
썅기야 록탄트릭 가나탄트라 네팔
히말라야 네팔 연방 민주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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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문장)
표어: 엄크와 조국의 대지는 지옥보다 좋다.
국가: 내 팔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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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카트만두
정부 공화제
초대 원수 예티와 페페
현재 원수 다크 예티와 페페
설립 에베레스트가 생성될 무렵
화폐 남의 팔(Arm)
종교 힌두교
인구 29,331,000
국가 도메인 .np
Confusion.svg 대판과는 다르다! 대판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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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기자가 11m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 아래로 가서 저지해라!
네팔

네팔윤희말라야 산맥 기슭에 건국된 나라이다. 자원은 개뿔도 없지만 정작 이 나라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옆 나라인 부탄과 똑같은 통계 결과이다. 남쪽으로는 인도와 접해 있으며 중간에 차도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으나 통행에 방해가 된다 하여 횡단보도와 함께 통째로 묻어버렸다. 차도공화국(1567~1569)의 국가수반이자 안드로메다인인 윤희는 적극 항의했으나 두 나라에 의해 묻혀버렸고 (이 사건을 보스턴 차 사건이라 했지만 현재는 미국에서 일어난 일로 판명되었다.) 현재 윤희는 이 지역에서 철수한 상태이다. 현재는 인도와 네팔의 공동 구역이며 그곳에 가면 흙지대를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차도가 있던 곳으로 전 세계적 관광지이다. 현재는 인도와 네팔 간 이 관광지 요금을 누가 받아먹느냐 하는 문제로 다투고 있다.

전형적인 네팔 지배층의 모습. 팔이 두 개 더 있다

북쪽으로는 듕귁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짱깨의 간섭이 닿기는 하지만 산이 많은 지역이어서 그다지 영향력이 심하지는 않다. 그래서 네팔 국민들은 듕귁에 감염되지 않은 채 순수하게 살고 있다.

역사[편집]

킹왕짱 높은 산맥에 위치하고 있어 아무도 넘보지 못한 지역이다. 따라서 듕귁인도의 끊임없는 위협과 영국의 침략 속에서도 독립을 이어 왔다.

고대 시대[편집]

정해지는 문헌이 없으며 잘 먹고 잘 살았다고 전해지지만 과연 그랬는지는 확실치 않다. 또한 잘먹고 잘 사는 정의가 무엇인지 소볶으라데스 등의 그랬어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했으나 현재는 잠잠한 상태이다. 석가모니가 이 당시 여기서 태어났을지도 모른다.

흔히 히말라야 산맥이라고 잘못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정식 명칭은 윤희말라야 산맥이다

중세 시대[편집]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한다. 여전히 문헌이 없어 기록을 알아보기 힘들지만 벽화를 통해 추측해 볼 때 그들은 벽화를 연속되게 여러 번 그리고 재빨리 뛰어가며 애니메이션의 원리로 야동을 만들었다. 이는 인류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발명이었고 이 덕분에 이 벽화가 있는 동굴인 알리싸바타무스타파 지역은 몇몇 오덕후들의 성지가 되었다. 특히 김정일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이후[편집]

이 무렵 차도공화국이 세워져 인도와 마찰을 빚었다. 인도 무굴 제국악봐르대제는 네팔과 동맹을 맺었으며 결국 차도공화국을 매몰시켜버렸다. 이 당시 군주는 윤희였으며 이는 윤희 역사상 최대의 패배로 기록된다. 어쨌든 네팔 국민들은 현재도 잘 먹고 잘 산다고 한다. 아무튼 좋은 나라다.

최근에 군주제도가 없어지고 자랑스러운 인민공화국이 성립하였다

국가명의 유래[편집]

일각에서는 상표이름 중 하나인 테팔에서 따왔다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더 유력한 설은 차도공화국과의 전쟁 때 생겨났다. 차도공화국과의 전쟁 때 용감한 네팔 병사들이 나가 싸우다 팔을 잃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 이중 한 병사는 이를 악물고 녀석의 팔을 떼서 제임스 본드를 사용해 끊어진 팔을 이었다. 자신의 팔이 아닌 남의 팔을 썼다 해서 국가명은 여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현재 적병의 팔을 떼 사용했던 그 병사는 현재도 국민들의 정신적 영웅이다. 그 병사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차도공화국[편집]

위에서 말했듯이 인도와 네팔 사이에 윤희가 세웠다가 2년 지나 묻혀버린 나라이다. 현존하는 아프리카 대륙의 차드 공화국과 혼동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내팔공화국[편집]

내팔공화국은 쿠데타를 통해 네팔 동부에 성립된 공화국이다. 국가유래가 맘에 안든다며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는 모토를 내걸고 출범했다. 현재 네팔왕국과는 전쟁상태에 있다. 이들은 내팔일체론을 주장하는데, 네팔왕국은 자신의 팔이 스스로 '네 팔'이라 말하고 있으니 네팔 소유의 팔은 내팔공화국의 소유라는 것이다. 즉 네것도 내것, 내것도 내것이란 주의이다. 그러나 네팔왕국 측은 '네 팔'에서 '네'라는 존재가 꼭 내팔공화국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며 반박하고 있다. 현재 네팔왕국에선 또 다른쿠데타가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은 '네발공화국'의 성립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리고 이 나라가 세워질 경우 네발공화국을 즉시 소탕해버리고 그 지역에 네발동물들만의 동물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