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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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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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로고. 아돌프 히틀러의 흔적이 보인다.

“마지막으로 파괴되어야 할 최후의 적은 넥슨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스타크래프트 관리자

“보통 대한민국에서 마약게임을 뜻합니다.”

혹자
넥슨코리아의 임직원들. 이들은 1994년부터 20년 이상 근무를 하다보니 많이 늙어버렸다.
넥슨코리아의 또 다른 임직원들.?

넥슨(Nexon)은 2차대전히틀러가 설립한 군용 기술회사이다. 히틀러가 넥슨의 창시자라는 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넥슨의 기본 정보[편집 | 원본 편집]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넥슨의 위엄.

넥슨은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꽤나 영향력 있는 온라인 마약을 배포하고 있다.

넥슨의 최근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의 대표이사는 서민이라 카더라

넥슨의 잔해는 1994년에 김정주에 의해 복구되었으며, 50여년간의 비밀을 파헤치는데 성공했다. 50년 전에는 컴퓨터 정보를 종이에 기록했는데, 굶었던 일부 병사들이 양질의 영양소를 가진 이 종이를 뜯어 먹어버려 해독하는 데만 5년이 걸렸다.

2000년 이후의 넥슨[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의 성별 회원수 현황

2001년, 넥슨은 컴퓨터 정보로 저장되어 있던 히틀러의 넥슨에 관한 규율을 무시하고 회사를 일부 분리해서 미친 오락실을 만드는 팀을 구성한다. 팀 이름은 겜플레이(GamPLAY) 며, 이 회사는 넥슨의 명령을 무시하고 초딩육성을 시키는 자신 회사의 이름을 딴 뀌즈플레이(영어: QPlay)를 만든다. 이건 마약계 밖에 있어 누구도 마약으로 취급하지 않지만, 하면 당신의 두뇌가 분리되고 컴이 터질지 모른다. 이런 증세가 오면 얼른 산소를 마셔 체내에 생성된 짜증(Fk)과 결합시켜 없애야 한다.

미친 오락실[편집 | 원본 편집]

미친 오락실은 수도원(위험물질인 을 합성하는 곳?) 공무원들이 폭탄을 제조, 투척하여 (Wt)의 압력과 위험성으로 적을 공격하는 것을 실습하는 군용 훈련장이다. 여기서 BnB라는 마약을 보지 않고 이동하면(온라인 마약은 눈으로 복용하는 것이다. 일부 온라인 마약은 자신의 두뇌와 USB포트를 연결에 사용하기도 하지만, 그건 너무 강력해 두뇌의 세포를 녹일 수도 있다고 한다.) 바로 다른 공무원들이 당신에 대해 훈련내용을 실습하는 것이다. 때로는 우라늄을 녹여 던지기도 한다. 우라늄을 화합하면 기체 상태로 되는데, 이 기체상태로 변할때의 폭발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위력은 소니 본사 하나를 녹일 수 있다. 넥슨은 자신의 것을 자꾸 표절해가는 짜증나는 닌텐도허드슨도 터트려 버리고 싶지만, 그 둘은 방어 장치가 매우 잘 되어 있고 물이 매우 희귀하여 정부 소유이기에, 로비하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들어 그냥 포기했다.

현재의 미친 오락실[편집 | 원본 편집]

현재는 인지도가 많이 떨어졌지만, 일부 20대 대한민국 사람들과 듕귁인들, 그리고 넥슨이 밝히지 않은 다른 어딘가(넥슨은 이제 안드로메다에도 사업을 뻗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다.)에서 간간이 이 마약센터에 가는걸 즐기고 있다고 한다. 간혹 학교 컴퓨터실에 모든 게임이 차단 되었을 때 이 게임을 실행하여 노는 초딩들이 많다고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카더라

인수합병 스캔들[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은 2010년 초에 총 3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최소 5개의 중견 게임개발사를 인수하겠다는 장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래서 많은 중견 게임사들이 공포감에 떨고 있으며, 특히 넥슨이 직접적으로 거론한 드래곤플라이 게임즈(스페셜포스 개발사)는 하루하루마다 두려움에 떨고 있다.

넥슨의 위험성[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이 다른 게임을 평정한다면,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넥슨의 명칭[편집 | 원본 편집]

  • 넥슨은 돈슨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건 넥슨이 광고할 때 표절하려는 사람들은 읽기 어렵게 하도록 이라는 언어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인도 이해가 어려워, 넥슨의 마약은 최근 불황을 보이고 있다.

“잠깐만요, 우리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돈을 주겠다는 거요, 뺐겠다는거요?”

넥슨 마약사용자
라는 식으로 알아듣지 못한다.
  • 렉슨 은 사람들이 온라인마약을 사용할 때 자주 효과정지 현상이 일어나 붙인 이름이다.
  • 돈슨은 영어로 풀면 DO! NEXON 인데, 이건 온라인 마약을 권장하는 넥슨의 대표 표어 이다.
  • 뷁슨은 넥슨이 가끔 파는 싸구려 마약의 질이 싸구려 치고 너무 떨어져서 붙인 이름이다. 이 마약을 넥슨은 아직도 팔고 있다.
  • 참고로 넥센은 넥슨과 다른 회사다.
  • 핵슨메이플스토리와 같이 매크로와 온갖 핵이 떠돌아다녀서 생겼다.

별명[편집 | 원본 편집]

본명은 돈슨이나 별명은 여러가지다

넥슨, 머니슨, 돈뷁슨, 슨돈, 돈풍

이름에 숨겨진 의미[편집 | 원본 편집]

  1. 넥슨 nexon은 사실 next restore and ㅗ의 줄임 말이다.
  2. 넥슨 nexon은 사실 DO+nexon이다 (donexon).
  3. 넥슨 nexon은 원례 wonxon이였다가 발음을 잘못해서 nexon이 된 것이다.

넥슨의 사옥[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본사를 두었는데, 한 곳은 강남역 앞에 있고 다른 한 곳은 선릉역 근처에 있었다. 선릉역 근처에 있었던 사옥에는 본사가 위치했으나, 2013년에 경기도 성남시로 이전하였다. 현재 게임 교습 사업부가 강남역 앞에 있는 한 빌딩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고객들의 접근성과 함께 인근에 위치한 넥슨아레나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넥슨의 마케팅[편집 | 원본 편집]

신문광고[편집 | 원본 편집]

2014년도 신문광고의 일부

넥슨은 설립 당시부터 신문에다 광고를 게시해왔다. 초기에는 바람의 나라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사진 가운데 아무 거나 골라서 실었으나, 1990년대 후반에 유명 만화가와 손을 잡고 만든 광고를 싣기도 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광고에 나오기 시작하였다. 신문에 실린 광고 문구는 아래와 같다.

  • 1995년 : 온라인에 접속하는 어렵지만 소중한 일, 넥슨은 그 일에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1996년 : 위의 광고 문구에 '국내 최초의 고품격 온라인게임회사 넥슨에서 만나십시오!'가 추가되었다.
  • 1997년 : 다시 1995년 당시의 광고 문구로 회귀함. 하지만, 후에 다시 '넥슨에서 만나십시오!'가 추가되고 '신 게임문화 창조'라는 표어도 추가되었다.
  • 1998년 : 이 때부터 유저들에게 떡밥을 던지기 시작했는데, 처음 던진 떡밥의 제목은 '게임문화 이렇게 달라졌다'이다. 하반기에는 '게임전문회사 넥슨이 한국의 새로운 게임문화를 만들어 갑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하였다.
  • 1999년 : '품격, 엄선, 고품격 - 넥슨의 게임철학입니다', '대한민국 하수의 렙업 채널 넥슨', '부모님의 만렙 성화를 꺼드립니다' 등등이 사용되었다. 이 시기에 유명 만화가가 만든 광고가 등장하였다.
  • 2000년 : '자랑하고 싶은 비밀, 나 넥슨에 가입했다!'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1년 : '행복하게 살게요. 넥슨에겐 최고의 칭찬입니다.'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2년 : '지금, 넥슨이라서 좋다', '지금, 넥슨이라면 좋겠다'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이 때부터 유명 게이머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 2003년 : '당신에겐 넥슨같은 친구가 있습니까?', '마음으로 통하는 넥슨이 있습니다'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4년 : '게임이라고 하면 왜 넥슨을 이용할까요?'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5년 : '게임은 두근두근 넥슨'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6년 : 'I am Nexon'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7년 : 위의 문구와 함께 '이 남(여)자의 넥슨 이야기', '게임은 넥슨'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8년 : 'I do Nexon', '이상형과 캐릭터의 법칙'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09년 : '예뻐해 넥슨', '전화해 넥슨'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10년 : '자기야 게임해 넥슨'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그 시기부터 '게임해 넥슨'이라는 문구를 쓰기 시작했다.
  • 2011년 : '만나게 해 넥슨'?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12년 : 그냥 '게임해 넥슨' 외에 몇 가지 문구를 사용한 게 전부이다.
  • 2013년 : '좋은 캐릭터 만나 게임해 넥슨', '게임전문회사하면 넥슨이니까'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 2014년 : '2014년 게임해 넥슨', '이대로 만렙까지 가 넥슨'?, '당신에겐 당신이 필요하다'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심지어는 만렙이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유산임을 강조하는 광고도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해당 광고를 참조할 것.
  • 2015년 :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이 광고는 유명 작가가 팝 아트 장르로 제작을 참여하였다.
  • 2016년 : '초보이긴 아까운 당신' 등의 문구를 사용하였다.

방송광고[편집 | 원본 편집]

이 모 씨는 프로게이머로는 처음으로 연기자 활동에 도전한 결과 홍진호조차 이루지 못 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을 받기도 하였다.
김 모 씨는 넥슨과의 계약이 끝난 뒤에 모 증권사 광고에 출연하여 이런 말을 남겼다.

TV 광고[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은 2011년부터 TV 방송사들을 통해 광고를 하기 시작했다.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등장하여 시청자들에게 자사의 온라인 게임 접속을 권유하는 내용으로 제작하였는데, 시장점유율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와 통방신송심의위원회의 철퇴를 맞은 뒤로는 자막 광고정도만 하는 게 전부가 되었다.

  • 2011년
    • 당신은 제법 괜찮은 유저인데 왜 아직도 하수인가요? 그 건 아마 운영자가 맵을 너무 크게 만들어서일 겁이다. 어쩌면 멀리 있을지도 모릅니다. 만렙의 인연 만나게 해 넥슨
    • 잘살고 계시죠? 바쁘게 바르게 늘 그렇게 늘 거기서 아마 당신의 득템도 이럴 겁니다. 그 어디선가 말이죠. 어쩌면 그냥 스쳤을지도 모릅니다. 득템의 인연 만나게 해 넥슨
  • 2012년[1] : 1년 안에 만렙이 되고 싶은 당신 넥슨을 떠올릴 것이다. 수많은 유저들이 만렙이 되는 곳, 온라인 게임하면 넥슨이니까. 좋은 캐릭터 만나 게임해 넥슨

라디오 광고[편집 | 원본 편집]

라디오 광고는 의외로 2007년부터 광고를 실시하였으나, 2013년을 끝으로 더 이상 방송하지 않고 있다.

  • 2007년 : 오늘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수업을 하겠다. 믿을 수 있는 게임 준비는? 넥슨 게임? 아니죠? 넥슨 게임 맞습니다. 넥슨 넥슨 넥슨 게임? 아니죠? 넥슨 넥슨 넥슨 게임 맞습니다. 믿을 수 있고 품격있는 넥슨 게임? 맞습니다. 예비 게이머들 넥슨 게임이라면 게임 준비는 신경쓰지마.
  • 2008년 : 인생에 한 번 뿐인 만렙 준비는 넥슨 넥슨 넥슨 게임 누구에게 보여줘도 멋진 만렙 넥슨 넥슨 넥슨 게임 믿고 맏길 수 있는 나의 만렙 넥슨 넥슨 넥슨 게임 야무지고 똑똑한 게임 역시 넥슨 게임
  • 2010년 : 넥슨 넥슨 까다로운 게임 설치 한 번에 끝내 넥슨 넥슨 넥슨 넥슨 모바일 게임 믿음 주고 만족 주고 가격은 내려 넥슨 넥슨 넥슨 넥슨 모바일 게임 에지있는 나의 게임도 모바일도 넥슨 넥슨 모바일 게임
  • 2013년 : 위의 TV 광고에서 여자 목소리로 카트라이더 BGM을 부르는 것을 빼면 차이가 없으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중교통 광고[편집 | 원본 편집]

2014년도 2차 버스 광고?[2]

넥슨은 서울지하철과 수도권, 광역시 지역 시내버스에도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처음에는 서울에서만 광고를 하다 경기도와 광역시에서도 광고를 하게 되었다. 광고 대상은 다음과 같다.

  • 서울시 : 시내버스 전 차량 가운데 일부, 서울메트로 일부 전동차?
  • 인천시 : 간선버스, 좌석버스, 광역버스 일부 차량
  • 경기도 : 일반시내버스, 좌석버스, 광역버스 일부 차량
  • 기타 광역시 지역 : 간선버스급 이상의 차량 가운데 일부

온라인 마케팅[편집 | 원본 편집]

넥슨 회원 가입을 권유하는 전자 우편의 일부.?

넥슨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안내자료를 보내고 있다. 가입을 원하는 사람들의 이름과 자세한 정보를 적어서 신청버튼을 누르면 게임매니저가 회원 가입을 권유하는 전자 우편을 보내게 된다. 전자 우편에는 '넥슨에서 ○○○ 님께 보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가입 신청서 양식이 첨부되어 있는데, 해당 양식에 기재해야 할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첫 장부터 '본 데이터 폼은 회원님에게 잘 어울리는 게임 상대를 추천해 드리기 위해 필요한 자료입니다. 거짓으로 답변하거나, 희망상대의 기준을 과장해서 적는 경우, 회원님이 원하는 게임 상대가 아닌 다른 분을 소개해드릴 수 있으니, 진솔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기입하여 주십시오. 데이터 폼에 기록된 회원님의 신상 등 개인정보는 엄중하게 관리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 자기 소개
  • 가족 사항
  • 상대 희망 사항
  • 성격 성향 테스트
  • 위의 사항을 기재하게 되면 다음 장에서 '넥슨 개인정보 취급방침 및 수집동의서'라는 제목으로 약관이 나오는데, 거기에 동의를 하고 내용이 진실함을 증명하는 서약을 해야 회원에 가입할 수 있다.

게임매니저들은 초보 유저들에게 온라임 게임 이용법을 가르쳐 주는 대가로 이들로부터 수백만 원씩을 챙겨간다고 한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서비스 성별 대상 가입자격 가입비 서비스 내용
초보 클래식 남성 24세 ~ 38세 넥슨 회원가입 기준에 준하는
학력 이상의 안정적인 직업을
갖춘 초보 고객
  • 클래식 서비스 : 140만 원
  • 클래식 B 서비스 : 120만 원
  • 클래식 스페셜 서비스 : 180만 원

※ 부가세 별도

  • 1대 1 대결
  • 멤버스 클럽 회원 검색 실전게임
  • 이벤트 PC방 파티

※ 클래식/스페셜은 추가 서비스 게임과
대결 상대 사진 서비스가 제공됨.

여성 20세 ~ 34세 고졸 이상의 학력이신 분
초보 하모니 남성 39세 ~ 넥슨 회원가입 기준에 준하는
학력 이상의 안정적인 직업을
갖춘 초보 고객
  • 하모니 서비스 : 160만 원
  • 하모니 B 서비스 : 140만 원
  • 하모니 스페셜 서비스 : 200만 원

※ 부가세 별도

  • 1대 1 대결
  • 멤버스 클럽 회원 검색 실전게임
  • 이벤트 PC방 파티

※ 하모니/스페셜은 추가 서비스 게임과
대결 상대 사진 서비스가 제공됨.

여성 35세 ~ 고졸 이상의 학력이신 분
노블레스 남성 금지 사항입니다
  • 대졸 이상
  • 전문직종
  • 노블레스 당사 기준에 준하는 자
  • 노블레스 서비스 : 270만 원
  • 노블레스 스페셜 서비스 : 360만 원
  • 노블레스(남성) 서비스 : 180만 원

※ 부가세 별도

  • 1대 1 대결
  • 멤버스 클럽 회원 검색 실전게임
  • 이벤트 PC방 파티
  • 추가 서비스 게임
  • 회원 전용 파티
  • 대결 상대 사진 서비스
여성

오블리주와 플래티넘이라는 서비스도 있는데, 이 건 진짜 프로게이머와 만나서 대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 표에 나와 있는 서비스에 비해 비용이 꽤 높은 편이다. 오블리주는 540만 원을, 플래티넘은 무려 900만 원?(부가세 별도)?을 뜯어간다. 왜 넥슨이 돈슨이라는 소리를 듣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바보가 아니면 오프라인에서 가입을 하지 말고 온라인에서 가입하자[3].

게임상대 찾기 결과

게임 매니저는 이런 식으로 회원을 끌어모은 다음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유저들을 게이머로 육성한다.?

  • 상담문의 : 넥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문의한다. 그러면 회원 가입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1대 1 맞춤 상담 : 모든 상담은 무료로 제공되며, 이 때 서비스, 회원 규약 등을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365일 언제나 상담 가능하며 사전에 연락을 하면 업무시간 이후에도 상담할 수 있다.
  • 정회원 가입 : 회원 가입을 결정하면 데이터폼을 작성하게 된다. 본인이 기재한 프로필의 내용은 본인의 신뢰는 물론 대결 상대를 찾아드리는 기초자료가 되므로 정확하고 자세하게 기입해야 한다.
    • 신원인증 · 입회심사 : 신원 인증을 위한 4가지 서류를 제출하면 신뢰할 수 있는 회원인지 회원 인증 시스템을 통해 확인하게 된다. 회원가입이 승인되면 경험치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넥슨 온라인 게임에 등록된다.
  • 대결 : 전문 대결게임매니저 그룹을 통한 감성대결과 NOG? 시스템을 이용한 객관적인 대결방식을 통해 회원님께 어울리는 최적의 대결 상대를 소개하게 된다.
    • 대결방법 : 1대 1 대결, 멤버스클럽 검색, PC방 파티
  • 만남 : 소개받은 대결상대를 만날 의향이 있다면 서로의 의사를 확인해 최종 만남을 결정하게 된다.
  • 게임 : 게임하는 동안에는 회원 활동 상태를 "보류"로 설정할 수 있으며, 총 회원 활동 기간에서 그 기간 만큼 연장하여 활동할 수 있다.
  • 만렙 : 만렙과 동시에 모든 회원활동이 종료된다. 대신 넥슨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인 넥슨모바일 상품을 회원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제휴 마케팅[편집 | 원본 편집]

수원시청 직원들과 삼성전자 직원들을 위해 열린 PC방 파티 장면(2009년)[4]

넥슨은 설립 당시부터 수많은 기업과 공공단체와 제휴를 하고 있다.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넥슨과의 제휴협력은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한다.

  • 대결과 만렙에 대한 의지 부여, 대결의 기회 제공, 길드 관리 서비스를 통해 하수남녀의 만렙을 돕는다.
  • 넥슨의 게임지원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직원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 기업으로 이미지를 재고할 수 있다.
  • 넥슨의 대결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한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접촉이 용이하다.
  • 넥슨의 광고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기업의 브랜드 및 제휴내용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현재 넥슨에서 실시하고 있는 기업 제휴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기업전담 1대 1 대결지원 서비스
  • 기업제휴 PC방 파티 서비스
  • 기업제휴 공략특강 사비스

넥슨은 이를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 및 그 임직원들로부터 많은 돈을 챙겨갔다고 한다. 돈슨의 마케팅은 개인 뿐만 아니라 단체에게까지 뻗어가고 있다는 점을 유념하자.

2015년에는 OGN과 손을 잡고 게이머 40명을 용산 소재 이스포츠 경기장으로 초대해 랜파티를 열었는데, 만렙을 찍는 걸 조건으로 달아서?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막장이 된 마케팅[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은 2014년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일부 매체에서의 광고 모델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게 되었는데, 이 때부터 광고의 내용이 산으로 가버리고 말았다. 수준이 2000년대 중후반 이전으로 뒷걸음친 것이다. 2015년 3월에 광고 모델이 다시 바뀌고 유명 작가가 광고 제작에 참여하면서 막장 마케팅은 막을 내린 줄 알았다. 하지만, 2달 만에 조선일보를 시작으로 막장 마케팅을 다시 하기 시작했다. 넥슨이 보여준 막장스러운 광고문구는 아래와 같다.

인터넷 광고[편집 | 원본 편집]

  • 기다리면 나타날까?
  • 어떤 아이템이 맞는 걸까?
  • 내 계정 어딨니?

신문광고[편집 | 원본 편집]

이 광고는 일부 전철역과 버스정류장?에서 게시된 적이 있었다.

Quot-op.svg 왜 모두들 1위라고 말할까? 1위처럼 보여야 당신이 신뢰하니까.

하지만 이미 당신은 알고 있다. 1위는 원래 하나뿐이라는 걸.
보이는 것이 아니라 진짜를 보자.

Quot-cl.svg
Quot-op.svg 만남이 아니라 접속이다. 느낌만으로는 모르는 일.

조건만으로는 안 되는 일. 누가 누구와 붙는지 사람을 알아야 하는 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아무나 잘할 수 없는 일.

Quot-cl.svg
Quot-op.svg 말하자면 메달의 숫자.

운동선수로 치면 메달을 몇 개나 목에 걸어봤는가에 대한 대답.
넥슨은 만렙유저수가 무려 29626명(2014년 9월 8일 기준).
게임전문회사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이보다 더 정확한 기준이 있을까?

Quot-cl.svg
Quot-op.svg 학교 선배, 아는 동생, 친구의 친구 … 만렙이 없다? 그 중에 없는 거다.

어딘가에 있다. 아직 못 이룬 거다. 넥슨 회원 29535명은 알고 있다(2014년 9월 8일 기준.).
운명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란 걸. 기다림이 답이 아니란 걸.

Quot-cl.svg

이 건 2015년 6월에 중앙일보에서 처음 싣기 시작한 내용이다. 내용이 위에 보이는 내용에 비해 더 막장이 되고 말았다.

Quot-op.svg 예쁠 때 하고 싶은 유저

운명보다 노력을 믿는 유저
만렙에 더 신중한 유저
아직 내 계정을 못 만든 유저

Quot-cl.svg
Quot-op.svg 일이 게임보다 먼저였던 유저

더 많은 준비가 필요했던 유저
혼자여도 괜찮다 믿었던 유저
그저 자유가 좋았던 유저

Quot-cl.svg
Quot-op.svg 두 번째 대결이

첫 대결보다 좋았던 유저
말과 말 사이의
침묵이 어색하지 않은 유저
이 유저이다, 싶은 유저
그런 유저를 만났습니다

Quot-cl.svg

넥슨이 제작/배포한 마약 목록[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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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소속의 단체[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은 다음과 같은 단체를 자신 소속으로 두고 있다. 위젯과 엠플레이는 자회사 혹은 계열사이며 나머지는 그냥 사내 개발팀이다.

넥슨과 관련된 단체[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은 다음과 같은 단체들과 밀거래를 한다.

특히 중요한 이스트소프트와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몇 년전 한 외국인 사용자가 대한민국산 FPS 게임을 하고 싶어서 워록을 깔려고 시도했지만 설치 처음부분에서 멈춰버린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넥슨 관계자들이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워록의 클라이언트 압축파일이 알집의 쓰레기 압축포맷인 .alz로 압축되어 있다는 사실이 오류의 원인이었다. alz 압축포맷은 알집이 깔려 있지 않으면 풀 수 없기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악명이 높다.)

넥슨의 라이벌[편집 | 원본 편집]

넥슨의 라이벌은 일본에 있는 돈나미라고 한다. 이둘의 차이는 넥슨은 표절로 돈을 벌고 돈나미는 소송으로 돈을 번다는 점이다. 재밌는 것은 넥슨이 돈나미 게임을 표절해서 이를 본 돈나미가 소송드립을 친다.라는 시나리오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쯤되면 라이벌이 아니라 천적일지도 모른다.

배니드스토리 폐쇄와 부활[편집 | 원본 편집]

돈슨이 그 유명한 메이플 코디프로그램 '배니드스토리' 알바를 협박해서 배니드스토리를 중지시켰다가 다시 부활시켰다. 자세한 건 여기로 들어가면 된다 카더라. 링크지만 알 게 뭐야.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바깥 고리[편집 | 원본 편집]

주석[편집 | 원본 편집]

  1. 모 업체의 광고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2.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깨알같은 글씨는 아래와 같다.
    • 넥슨은 업계 유일의 외감법 대상법인(총자산 100억 이상인 기업만 해당)으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매출액 포함 모든 재정상황을 공개하는 투명하고 정직한 기업입니다.
    • 만렙유저수는 넥슨에 가입된 남녀유저간의 만렙수입니다(1994. 12. 26. ~ 2014. 12. 8.).
  3. 의외로 돈슨답지 않게 경쟁사와의 차이가 크지 않은 편이다. 아래에 있는 네오위즈게임즈의 가입비와 비교해보자.? 하지만, S 모 카드가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
    서비스 가입비?
    초보 일반 140만 원
    초보 토파즈 198만 원
    초보 루비 275만 원
    초보 에메랄드 396만 원
    초보 다이아몬드 1? 880만 원
    초보 다이아몬드 2 597만 원 ~
  4. 사진에 2014라고 쓰여 있는 것은 페이크이다. 잘 보면 가운데에 보이는 현수막에 기재된 날짜도 일부 지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014년 현재 수원시의 슬로건은 '사람이 반갑습니다 어쩌고 저쩌고'인데, 현수막 오른쪽 위에 보이는 슬로건을 보면 과거에 찍은 사진에 합성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넥슨이 5년 동안 과거 사진을 조작해서 최근에 열린 행사인 것처럼 속여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