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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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당(왜말: 任天堂(にんてんどう), 영어: Nintendo)은 '하늘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19세기 후반부터 화투를 만들어서 대박난 왜국의 한 정당이다. 1970년대에 와서 비디오 게임쪽의 정책으로 손을 뻗쳐 마리오, 포켓몬같은 밥줄들로 몇 년 잘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밥줄들이 다 놀러다니기만 해서 소니, 마소한테 발리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대한게임국의 커뮤니티, 특히 로리웹 등에서 초딩게임기라고 비판받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정당에서는 왜국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을 펼쳤던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명텐도 MB에 의해 밀려났다. 닌텐도社 지하에서는 현재 외계인을 고문중에 있다. 특히 닌텐도 Wii는 실제 외계인의 위장을 사용한다고 한다. 위장의 위액을 냉동실에 굳혀서 딱딱하게 만든 다음 그것으로 리모콘과 본체 등을 제작한다 카더라.

역사[편집]

전투무기 화투 개발시대[편집]

1960년대, 당시의 닌텐도 사장인 야마우치 히로시는 사내에 화투형 전투무기의 개발을 비밀리에 요청한다. 몇 년 안되어 닌텐도는 왜국 최초의 화투를 생산해 내었고 닌텐도의 수익은 비교적 안정적인 추세로 올라서게 된다. 왜국의 사람들은 화투를 서구의 전투무기인 다트 대용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관련 시장의 발전은 화투를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무기로 사용되게 하는 기폭제가 되게 하였다. 그러나 이는 곧 왜국에서 화투로 인한 무분별한 사용으로 부상자를 속출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고, 왜국 최초의 화투 개발 정당 닌텐도는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1970년대에 들어서 결국 닌텐도는 대국민사과를 하고 화투 생산을 중지하여 화투 정책에서 철수하는 계기가 된다.

신형 전투무기 게임 개발 시대[편집]

러시아에서는 게임으로 게임기를 합니다!

화투 정책 철수에 대국민 사과까지 발표한 닌텐도는 사내외 적으로 위기에 몰리게 되었고, 밥줄을 위한 다른 수단을 찾게 된다. 택시 정책, 복사기 제조, 유모차 판매, 게임 개발, 호텔 정책까지 여기 저기 손을 대는 닌텐도였지만, 결과는 암담하였고 이런 탓에 그들은 실보다 얇은의 돈줄 지키기에 급급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이 때 미야모토 시게루라는 찔찔이 사원이 입사, 독재자 야마우치 사장은 그를 단번에 돈줄로 인식하고 광고제작부에서 게임 개발부로 날려 버린다. 그가 제작한 동키콩은 일본 국내외에서도 인기, 닌텐도는 이 대단한 밥줄의 기회를 놓칠 리가 없었다. 닌텐도는 기존의 정책은 모두 때려치우고, 게임 정당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최초의 게임기이자 당시로서의 최신예 무기(둔기) 패밀리 컴퓨터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발매 이후 약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닌텐도의 주요 돈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시 찔찔이 신입사원이었던 미야모토 시게루는 닌텐도를 먹여살린 대가로 현재 전무라는 직위를 갖고 있다. 어쩌면 지금쯤 그는 사장자리를 노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암흑기[편집]

정말 소름끼치는 물건이다.자세한 정보는 http://funnyplanet.kr/xe/avgn/17687 이곳으로!!

닌텐도는 앞서 말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즈로 대박이나서 장장 몇 년 동안 사골 같이 우려먹고 있을참에, 듣보잡이었던 세가가 ‘우리도 게임개발 한다!’며 군단을 끌고 게임시장을 휩쓸었다.
거기에 쫄아버린 닌텐도였으나 발로 만들어도 명작을 만들 수 있었던 닌텐도는 젤다의 전설같은 밥줄들을 꾸준히 만들어내, 후기의 세가의 공격은 별로 먹혀들어가지 못했다. 그러나 몇 년 후의 소니의 융단폭격은 이런 닌텐도를 암흑기에 접어들게 만들었다. 90년대의 닌텐도는 당시의 게임기(무기)와 관련하여 ‘타격감이 부족하다, 이건 분명히 카트리지의 용량이 적기 때문’라는 세간의 비판을 듣고 있었다. 그들은 컴팩트 디스크(CD)라는 최신예 무기 개발이 시급하였다. 무기 개발을 위해 필립스사와 소니라는 최고(최저의) 무기산업 회사와 쎄쎄쎄를 하지만 박자가 어긋났는지, 그들의 계획은 뜻대로 되지 않게 된다. 이 때다 싶어 소니는 닌텐도와 쎄쎄쎄를 하며 훔쳐온 돈줄들로 게임 정책을 시작하게 된다. 뛰어난 표절기술과 많은 산업스파이들의 도움으로 ‘듣보잡 게임엔터테이먼트 소니’는 순식간에 세계의 게임시장의 TOP을 차지하게 된다. 뒤통수 맞고 꼭대기에서 떨어져버린 닌텐도는 그 후 정신적 충격에서 쉽게 헤어나올 수 없었고, 약 10년간 병원신세를 지게 된다. 이 된 닌텐도는 너무 발광한 나머지 마데인치나 고철이 주재료인 버추어 보이를 만들어 버렸다. 이것은 아주 당연스럽게, 그리고 아름답고 철저히 실패해버렸다. 일부 얼간이들은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그런거라 그러지만 이건 그냥 쓰레기인게 틀림없다. 이런 건 오타쿠도 싫어한다고!!

제 2의 전성기[편집]

초딩들을 감동시킨 위대한 게임기

소니의 융단폭격과 버추어 보이의 실패로 몇 년 동안 시름시름 앓던 닌텐도는 2001년에 게임큐브를 뱉어냈다. 슈퍼마리오 션샤인과 젤다의 전설:바람의 택트등 의외로 명작이 많이 나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플스2만 찾고 있었다. 이에 빡친 닌텐도는 얼마 후 게임기에는 처음으로 터치스크린을 도입한 닌텐도 DS를 뱉어냈다.
이 게임기는 정말 참신했다. 그 누가 화면을 만지면서 게임(두근두근마녀신판은 제대로 대박을 터트렸다!)을 플레이 할 생각을 했을까. 바로 닌텐도다! 이 덕분에 PSPPS2에서 게임만 이식한 참신하지 않은 게임기라고 질타를 받기도 하였다. 닌텐도는 이 귀여운 게임기 덕분에 게임 시장을 독식하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 후 닌텐도는 DS를 경량화하고 터치펜의 길이를 좀더 늘인 닌텐도 DS 라이트를 뱉어냈다. 이것의 인기 또한 상상을 초월, 결국 대한게임국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제 2의 암흑기[편집]

닌텐도DSL이 세상을 지배할 즈음. 한국의 돈줄을 신경 쓰던 이쥐박이 ‘우리도 닌텐도 ds 같은 거 개발하면 안 되나’라는 발언을 한다. 대한게임국의 발빠른 기업들은 이쥐박 가카의 명령에 따라 재빨리 명텐도 MB를 개발하였고, 이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게임기가 된다. 이에 닌텐도는 사적인 이익창출과 인지도, 보급률 등에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되어 다시 암흑기에 접어든다. 이에 맞서 닌텐도는 DSL의 후속인 3DS 라는 게임기(무기)를 개발하였으나, 별다른 성과는 없었고 주위에는 몇몇 오타쿠만이 남아있다.

그 외[편집]

이명박 닌텐도 발언 사건[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명텐도 MB입니다.

2009년 초 대한게임국의 대통령 이명박이 “우리도 닌텐도(NDSL)같은 것 만들어 봐라”는 경이로운 발언을 하여 대외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외국의 웹사이트는 자 홈페이지의 뉴스로 “Korea can't win against Nintendo!!!”라면서 이 발언에 관하여 극찬을 하였다.

닌텐도 이(Lice)[편집]

왜국의 몇몇대다수 초딩들은 닌텐도의 게임기에 중독되어 알 게 뭐야시간 만큼 게임을 하다가 온몸에 이가 기어다니는 일명 닌텐도 이 (NintendoLice) 라는 질병에 걸리고 말았다. 이 이는 몇몇 듕귁사람들 머리카락에 기어다니는 이보다 수십배나 크다고 하여 온 나라가 혼돈에 빠졌다고 한다. 오, 불쌍한 이 아이들!

닌텐도 Wii에 대한 논란[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닌텐도 Wii입니다.

닌텐도 Wii가 닌텐도社사에서 외계인을 생포한 후 지하실에 가둔 후 생체실험이나 고문을 하고 위장을 척취한 후 그것으로 닌텐도 Wii를 만든다는 소문에 언론들은 기겁을 하였으나 닌텐도社는 그것에 대한 해명을 했다. 하지만 현재도, 닌텐도社(한국 닌텐도 및 해외 닌텐도社도 포함) 지하층에서는 수많은 외계인들이 죽어나간다.

대표적인 닌텐도 게임 시리즈[편집]

등 여러 가지 게임들이 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