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

백괴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안겔 아레 문서은 맛춤법의 상실를 넘어 자기만의 어너 셰게에 도달했 름니다. 긁자에 관한 결벽중이 계신 분은 주의 해 쥬십시오. 경고 맛사지…
다음은 이미 평정되었습니다!
다움이 다믐으로 쓰여진 인터웹 익스플로더의 오타.

다움(Daum)은 이재웅 선생이 소방서로 과거를 보러 갔다가, 15세기에 돌아와 대조선제국에서 유교 경전을 검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검색 엔진이다. 다움을 세운 이재웅 선생은 대한게임국연세나이트클럽에서 TOP 1위를 하신 분이시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나베르를 뒤쫓는 신세가 돼 버렸다.

이재웅 선생의 비애(悲哀)[편집]

다움으로 성공하자, 윗·아랫집 이웃이자, 친구 관계이면서 지금의 나베르를 창립한 이해진을 놀려먹는다. 이에 빡친 이해진은 삼성 SDS 내에 벤처 기업 설립, 어떤짓을 해서라도 지금의 NHN(영어: Naver Hangame Nodongjohap)을 만들어, 대한게임국의 인터넷 시장을 냠냠하게 된다. 이로써, 다움의 점유율은 아쉽게도 2위가 돼 버린다.

다움의 비애[편집]

싸이월드[편집]

싸이월드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 때, 싸이월드 창립자와 그들의 직원들은 거의 억지로 회원 가입을 막아놓았다. 그 이유는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난감해진 싸이월드 창립자 멤버는 피눈물을 흘리며 시집을 보내야 했다. 시집을 보내려고 인물을 찾던 신랑감 중 한명은 '다움'였는데, 다움는 내쫓았고, 결국에는 SK커뮤니케이션스로 시집을 갔다.

다움는 '플래닛'이라는 걸로 대응을 했지만, 대응하는 것 같지도 않는 겸 관리했다고 카더라.

도서 서비스(교보문고)[편집]

나베르가 도서 서비스를 시작하자, 다움는 조급해졌다. 나베르는 출판사와 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DB가 딸리니 교보문고를 포켓볼에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3 년 동안 포켓볼로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만다.

아주 좋은 때라고 생각한 다움는 '가랏~! 교보문고 넌 내 거야!' 해서 마스터볼에 독점으로 잡아넣었고, 못 빠져 나오게 교보문고에게 51억 상당의 먹이를 주었다.

특징[편집]

  • 많이 본 페이지는 자동으로 기록한다.
  • 고도로 숙련된 수천 명의 노비를 고용하는 최첨단 기술로 구글보다 빠른 검색 속도를 이룩, 아직도 구글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 그럼에도 탁웛한 나베르보다는 좋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첫화면[편집]

2012년 10월 21일 다움의 첫화면이 바뀌었지만 나베르와 너무 비슷해 혼동될 것 같기도 하다.

접속[편집]

Internet Explorer 8.png
당므.jpg

아랍어를 쳐도 검색이 되는 백괴스러운 다움[편집]

Internet Explorer 8.png
아랍어.png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