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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막을 수 없다. 삼! 정! 톤! 끼에에에에에엙
달(Moon)
달이 빡치면 이렇게 된다.

“달이 차오른다~ 가자~”

장기하

(moon), 혹은 옥토기 공화국은 지구의 위성이다. 지구와의 거리는 약 3.8\times 10^{6}km이고 반지름은 지구의 1/6이다. 약500여 종의 동식물이 달의 뒤편에 서식한다는 사실이 무인 우주선 루나 9호의 탐사로 밝혀졌으며 현재 거주하는 지구인은 984조명이나 된다. 지구인의 인구가 999조였지만, 달 때문에 지구인들이 당신을 죽일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적 사실로도 밝혀졌듯이 달의 뒷면에는 수십 종의 외계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기지를 차리고 있으며 지구를 침공할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불행히도 달 뒷면에서는 지구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외계인들은 아직까지도 지구가 어디 있는지 찾고 있는 중이다.

탄생[편집]

이 우주를 만들 때 태양계도 만들었는데, 슬리퓸 문서에도 나와있듯, 이 오던 신의 눈에 화성과 소행성대 사이에 있던 한 작은 행성이 거슬리자 신은 어떻게 해야겠는데 잠은 오고 하다보니 유인촌처럼 성질이 뻗친 신은 결국 그 행성을 발로 차 버렸다. 그러자 날아가던 그 행성은 아주 적절하게 지구 주변을 공전하게 되었다. 그내서 신은 만족스럽게 잠을 잤고, 그 행성이 달이 되었다 카더라.

환경[편집]

대기[편집]

지구와 같이 대기는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의 성분 역시 지구와 같은 대부분 질소산소라는 맹독성 기체로 이루어져 있으나 지구의 1/6배밖에 되지 않는 중력 때문에 대기는 희박하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달에는 이 없다는 점이다.

생물[편집]

달 표면에서 발견된 괴생명체

“어쩌면 사람이 살지도 모른다.”

귀스타브 플로베르, 《통상 관념 사전》에서

1966년, 무인 우주선 루나9호의 달의 생명체 존재 최초로 확인 이후, 루나16호, 루나20호, 루나24호가 달 생물 샘플을 채집하여 귀환 현재 달의 생명체는 가까운 동물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이 생물은 꽤 맛이 좋아서 지구에서 양식하여 간장게장을 만들기도 한다.

달 생물들은 저글링이나 러커와 흡사하게 땅을 잘 파고들며 두 개의 집게발이 있다. 저글링과 구별되는 특징으로는 색이 붉지 않고 입에서 거품을 발사한다는 점인데 이 점은 히드라와의 관계가 있지 않나 추정된다. 입에서 발사하는 거품의 용도는 동료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의 일종이라는 것이 언젠가 밝혀졌다. 그리고 달 생물을 가열할 경우 붉은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달 생물은 저글링이 진화한 것이라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

가끔 토끼가 산다는 헛소리도 있는데 이는 게의 집게가 토끼의 귀로 잘못 보인 것이라는 고든 프리먼박사의 연구가 있었다. 잠깐, 그럼 떡방아는?

자원[편집]

월석을 채취중인 외계인

달에는 월석이라는 특이한 광물이 있다. 이 광물들은 여러 가지로 활용될 수 있는데, 매우 단단하면서도 가공하기가 쉽고 또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특수한 방법으로 가공 후 연소할 경우 많은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 광석은 미네랄(mineral)이라고 불리며 달에 사는 외계인들 및 지구인들도 월석을 채취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월석 채취방법은 알고 있지만 활용방법이나 가공법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월석의 가공법에 대해 연구중이며 수많은 탐사선들이 월석을 채취하여 지구로 가져와 연구중이다. 연구결과 중에서는 특정 포켓몬에게 사용 가능하다는 결과도 나왔으나... 꽥! 게다가 월석은 포탈의 전도체여서 애퍼쳐 사이언스 CEO 케이브 존슨이 7000달러치나 사려다가 재정이 바닥나 7달러어치도 못사게 됐다 카더라

지구에서 바라본 달[편집]

월식 현상

가끔 지구에서 달을 보면 달이 붉게 보이기도 한다. 이것을 월식 현상(月食顯翔)이라고 하는데 월식이 일어나는 이유는 달 표면에서 핵실험을 하기 때문이다. 핵실험의 여파로 잠깐 달이 붉게 빛나다가 잠잠해지는 것인데, 달에서 일어나는 핵실험은 대부분 달 뒷면에 사는 외계인들이 하거나 UN 혹은 51구역의 비밀요원들이 달에 파견되어 달에서 핵실험을 한다. 이 실험이 달 표면 생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그린피스에서는 달 표면 핵실험을 금지하는 법안을 연방 정부에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물론 연방 정부에서만 통과시키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일식[편집]

월식과 비슷한 것으로는 일식 현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간단히 말하자면 달이 "차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달이 차오르면, 무조건 가야 된다. 이러한 법은 2008년 가을, 장기하와 얼굴들에 의해 제정되었다.

달에 대한 또 다른 기밀문서[편집]

최근 기밀 해지된 MI6와 현 CIA. 그리고 구 KGB 인사가 굴비두릅용 포장으로 사용한 기밀문서를 참고하면, 2차 대전 막바지에 나치 독일은 푸 파이터 계획에 의해 현재 UFO라 불리는 비행체를 개발했으며. 이를 이용해 달에 식민기지를 건설하였다고 한다.-쌀국이 Show me the money를 외치고 소련Food for thought를 외칠 때 이런 짓을 하니까 발리는 거다- 결국 패전 당시 히틀러베를린 벙커에서 히키코모리짓을 하며 미연시를 만지작거리고 있을 때, 나치의 주요 과학 인사들과 친나치 인사, 일부 요직 인사는 UFO를 타고 달 뒷면으로 도피하였다는 것이다. 현재 이들이 세운 달 식민지는 전쟁이 끝나고 바로 쌀국으로 건너가 잘먹고 잘 살았다는 폰 브라운의 이름을 따 '폰 브라운 市' 또는 '그라나다'라고 불리고 있다. 이들은 현재 지구를 재침공하기 위해 우주전함과 모빌슈트 개발에 여념이 없으며, 하켄크로이츠가 좀 식상하다는 이유로 어째서인지 여고생 대상 공모전을 벌여 검정 쐐기꼴 문장으로 상징문양을 바꾸었다고 한다.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생물[편집]

달에 발을 디딘 최초의 생물이다. 그런데 달에 안 간 우린 알 게 뭐야

최초로 달에 온 지구생물은 암스트롱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1초 정도 차이로 파리 세 마리가 먼저 지구생물 최초로 달에 발을 디뎠다. 그 파리는 미국에 살고 있었으며 지구에 온 뒤 조사결과 아이큐가 200이 넘는 파리도 있었고 고도비만인 파리도 있었다. 이 사실은 60년대 부터 2008년까지 기밀이였지만 2008년 10월 개봉된 어떤 영화를 통해 공개되었다고 카더라 사실 어떤 소설에 의하면 그랜드 펜윅 사람들이 제일 먼저 도착했다. 달은 아직도 그랜드 펜윅의 영토라 카더라.

달빠의 존재[편집]

이런 달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썩히는 자들이 바로 타입문오덕스러운 게임에 빠져 있는 달빠들이다. 이들은 왜국에 이어 대한게임국에서도 점령을 시작했다. 이건 정말로 심각하게 백괴스럽다

반달[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반달입니다.

달이 완전히 차지 못하고 반만 찼을 경우 반달이 되는데, 밤에 이렇다 할 광원이 달밖에 없던 오래 전에는 반달이 뜬 날은 보름달이 뜬 날보다 어둡고 분위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고나 범죄 등이 일어났다. 주로 일어나는 범죄는 어두운 거리의 기물이 갑자기 이유도 없이 파괴되는 기물 파괴였는데, 위키 등지에서 문서가 갑자기 이유도 없이 파괴되는 행위가 일어나자 유식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반달이 뜬 날 자주 일어나는 기물 파괴와 익명성을 바탕으로 한 위키에서 문서가 파괴되는 행위를 연관시켜 이러한 문서 파괴 행위를 반달 행위라고 이름붙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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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7년 10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