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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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차오른다~ 가자~”
- —장기하
달(moon)은 지구의 위성이다. 지구와의 거리는 약
km이고 반지름은 지구의
이다. 약500여 종의 동식물이 달의 뒷편에 서식한다는 사실이 무인 우주선 루나9호의 탐사로 밝혀졌으며 현재 거주하는 지구인은 단 1명이다.
지금까지 역사적 사실로도 밝혀졌듯이 달의 뒷면에는 수십 종의 외계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기지를 차리고 있으며 지구를 침공할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불행히도 달 뒷면에서는 지구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외계인들은 아직까지도 지구가 어디 있는지 찾고 있는 중이다.
차례 |
[편집] 환경
[편집] 대기
지구와 같이 대기는 당랑권, 성룡권, 취권, 소룡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의 성분 역시 지구와 같은 대부분 질소와 산소라는 맹독성 기체로 이루어져 있으나 지구의
배 밖에 되지 않는 중력 때문에 대기는 희박하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달에는 물이 없다는 점이다.
[편집] 생물
1966년, 무인 우주선 루나9호의 달의 생명체 존재 최초로 확인 이후, 루나16호, 루나20호, 루나24호가 달 생물 샘플을 채집하여 귀환 현재 달의 생명체는 가까운 동물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이 생물은 꽤 맛이 좋아서 지구에서 양식하여 간장게장을 만들기도 했다.
달 생물들은 저글링이나 러커와 흡사하게 땅을 잘 파고들며 두개의 집게발이 있다. 저글링과 구별되는 특징으로는 색이 붉지 않고 입에서 거품을 발사한다는 점인데 이 점은 히드라와의 관계가 있지 않나 추정된다. 입에서 발사하는 거품의 용도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달 생물을 가열할 경우 붉은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달 생물은 저글링이 진화한 것이라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
[편집] 지구에서 바라본 달
가끔 지구에서 달을 보면 달이 붉게 보이기도 한다. 이것을 월식 현상(月食顯翔)이라고 하는데 월식이 일어나는 이유는 달 표면에서 핵실험을 하기 때문이다. 핵실험의 여파로 잠깐 달이 붉게 빛나다가 잠잠해지는 것인데, 달에서 일어나는 핵실험은 대부분 달 뒷면에 사는 외계인들이 하거나 UN 혹은 51구역의 비밀요원들이 달에 파견되어 달에서 핵실험을 한다. 이 실험이 달 표면 생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그린피스에서는 달 표면 핵실험을 금지하는 법안을 연방 정부에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물론 미연방 정부에서만 통과시키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편집] 달에 대한 또다른 기밀문서
최근 기밀해지된 MI6와 현 CIA. 그리고 구 KGB 인사가 굴비두릅용 포장으로 사용한 기밀문서를 참고하면, 2차 대전 막바지에 나치 독일은 푸 파이터 계획에 의해 현재 UFO라 불리는 비행체를 개발했으며. 이를 이용해 달에 식민기지를 건설하였다고 한다.-쌀국이 Show me the money를 외치고 소련이 Food for thought를 외칠 때 이런 짓을 하니까 발리는 거다- 결국 패전 당시 히틀러가 베를린 벙커에서 히키코모리짓을 하며 미연시를 만지작거리고 있을 때, 나치의 주요 과학 인사들과 친나치 인사, 일부 요직 인사는 UFO를 타고 달 뒷면으로 도피하였다는 것이다. 현재 이들이 세운 달 식민지는 전쟁이 끝나고 바로 쌀국으로 건너가 잘먹고 잘 살았다는 폰 브라운의 이름을 따 '폰 브라운 市' 또는 '그라나다'라고 불리고 있다. 이들은 현재 지구를 재침공하기 위해 우주전함과 모빌슈트 개발에 여념이 없으며, 하켄크로이츠가 좀 식상하다는 이유로 어째서인지 여고생 대상 공모전을 벌여 검정 쐐기꼴 문장으로 상징문양을 바꾸었다고 한다.
[편집] 일식
비슷한 것으로는 일식 현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간단히 말하자면 달이 "차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달이 차오르면, 무조건 가야된다. 이러한 법은 2008년 가을, 장기하와 얼굴들에 의해 제정되었다.
[편집] 월석
달에는 월석이라는 특이한 광물이 있다. 이 광물들은 여러 가지로 활용될 수 있는데, 매우 단단하면서도 가공하기가 쉽고 또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특수한 방법으로 가공 후 연소할 경우 많은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 광석은 미네랄(Mineral)이라고 불리며 달에 사는 외계인들 및 지구인들도 월석을 채취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월석 채취방법은 알고 있지만 활용방법이나 가공법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월석의 가공법에 대해 연구중이며 수많은 탐사선들이 월석을 채취하여 지구로 가져와 연구중이다. 연구결과 중에서는 특정 포켓몬에게 사용 가능하다는 결과도 나왔으나... 꽥!
[편집]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생물
최초로 달에 온 지구생물은 암스트롱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1초 정도 차이로 파리 세 마리가 먼저 지구생물 최초로 달에 발을 디뎠다. 그 파리는 미국에 살고 있었으며 지구에 온 뒤 조사결과 아이큐가 200이 넘는 파리도 있었고 고도비만인 파리도 있었다. 이 사실은 60년대 부터 2008년까지 기밀이였지만 2008년 10월 개봉된 어떤 영화를 통해 공개되었다고 카더라
[편집] 달빠의 존재
이런 달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썩히는 자들이 바로 타입문의 오덕스러운 게임에 빠져 있는 달빠들이다. 이들은 왜국에 이어 대한게임국에서도 점령을 시작했다. 이건 정말로 심각하게 백괴스럽다
|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특집 버전: 2007년 10월 4일 |
태양계 | |
|---|---|
| 항성·행성 |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
| 위성 | 달, 크루이냐 |
| 왜행성 | 명왕성, 에리스, 하우메아, 마케마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