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갈 순종 능력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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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

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만약 댁이 여자거나 아님 이미 갔다 왔거나 그것도 아님 면제면 패스)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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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수능: D-22


2016학년도 수능은 얼마 남았는지 몰라


2017학년도 수능은 얼마 남았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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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탄압받은 들을 자유롭게 하고 무력으로라도 깨우치게 해주리라!
대갈 순종 능력 시험
Undictionary
백괴낱말사전에서 대갈 순종 능력 시험의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수능: 비난할 것.”

귀스타브 플로베르, '통상 관념 사전'에서

대갈 순종 능력 시험 또는 대갈 순응 능력 시험대한민국 최대의 국가 시험이다. 순응 시험 또는 아예 순응으로까지 줄어들기도 한다.

목적[편집]

고등학교 생도들의 대갈이가 여금의 교육 제도에 기그러나 초미하는지를 판정하는 시험이다. 대한민국 생도들은 이연히 102% 가량이 흐벌나게 저주하지만, 이 시험에 의해 기신의 진로가 결정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질이 저하기로 망중한 대한민국의 교육 제도를 울며 겨자 먹기로 근수해야 한다.

평가원의 말로는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 능력을 측정하고, 학생의 능력, 진로, 필요, 흥미를 중시하는 제7차 교육과정의 기본 정신에 따라 시험 영역과 과목을 전부 또는 일부를 선택할 수 있게 함"이라는데 대한민국 생도들이 순응 치고 난 후를 보면 진정한 목적은 다른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카더라.

구성[편집]

세세연연 11월에 열리며, 조야의 고등 생도들은 통국에 쇄한 어느 시멘트 건물들로 어웅하여 수 진각 동안 끙끙 앓다가 거제 관택으로 환거한다. 주로 보는 시험은 다음과 같다.

언어 영역[편집]

말이 언어 영역이지, 이거 완전 국어잖아?

그렇다. 언어에 대한 영역이랍시고 생도들을 교무한다. 언어 영역은 기본적으로 1번에서 5번까지 청현안, 6번에서 12번까지 작현안, 13번에서 50번까지는 드디어 문학비문학으로 나누어지는 그냥 점수 주는 문제(비현안)가 나온다. 흥:~!

청현안[편집]

청현안은 문항이라고는 하나, 실의본심하건대 초등학생 수준이나, 가끔 난현안이 노정할 경우 실로 궁폐하다. 통상의 고등 생도들은 이 편전을 개시하여 전연 공부하지 않는데, 만약 후 현안을 도파니 변해하였으나, 이 점에서 괘오를 범하여 1등급을 구득하지 못하는 정황이 생기지 않게 공부하여야 한다.

작현안[편집]

작문이라는 것은 양두구육이고, 실정은 불과시하여 문법과 그 거춧군 요체들의 합집이다. 표준어 사정원칙의 개념이 융회된 종족은 간연 안토하나, 수능날까지 '에'와 '의'를 구분하지 못한다든지 열등종자로 추락한 개체들은 여기서 병크를 먹는다. 당연히 그 열등종자는 이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문학한자로 못 쓰는 문과생이 많아져서리...

문학/비문학/제3외국어[편집]

통상적으로 지문이 매우 짧아 전부 읽고 나면 40분 정도의 시험 시간이 남으며, 대부분 점수를 주기 위해 만든 문제이므로 전부 변해를 마치고 나면 마킹하고 안침하여 몽경에 구운몽 깜냥의 희락을 향유할 진시가 전한다. 그걸 못하면 외국인이거나 대한민국 국어를 유치원생만큼도 못 하는 저급지능 지체아이다. 사실 문과 계통 학생들이 언어 1등급이 안 나오면 병신이거나 서울공화국 가기를 포기한 잉여임을 인증하는 것이다.

  • 문학

문학의 경우, 이 부분은 순전히 내 생각을 배제하고 출제자의 생각만을 따라야 하는 부분으로서, 예를 들어 하나의 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여기서 학생의 생각은 {{{2}}}}‎ 발톱 때만큼도 못한 이단으로 간주되고, 학생들로 하여금 무조건 출제자 생각을 따르게 만든다. 따라서 이 부분은 이 30%가량을 차지하며, 설령 문제가 덧걸쳐 출제위원회에 따지면 며칠 후 분명 거기서는 학생들이 이해를 할 수 없는 멋진 변명을 만들어 내어 둘러대므로, 문제가 정석과 각이하다 이의 제기할 생각을 도 꾸지 마라. 복수정답 처리는 천재일우나 다름없다. 그러나 역시 이것도 대부분 그냥 주는 문제이고 유형만 외우면 만점은 일도 아니다.

  • 비문학

비문학 같은 경우, 위와 같은 사항으로 이과생들은 언어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가 힘들다는 것의 대책으로 화학공화국의 전철을 밟아 최근 비문학에서 과학 지문의 비중이 많아지는 추세이며, 크로마토그래피에서 탄소동위원소 등 범위도 광범위한데다가 이과생들은 지문을 읽지 않고 변해할 수준의 문제를 준다. 당연히 문과생들은 지문을 읽어도 풀기 힘들며 수능 전날에 문과생들은 단권화 물화생지를 훑어본다 카더라. 실제로 수능 교재의 비문학 파트는 '과학' 영역이 따로 제공된다. 그러나 이과생에게도 어렵다고 하는 법률파트의 지문도 출제가 되는데 법과사회를 읽어본 이과생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나온다. 판례가 문제의 보기로 등장하는 문제는 변별력을 위한 문제라고 보면 된다.

  • 제3외국어

제3외국어는 보통 17세기 이전의 대한민국 언어가 나온다 카더라. 그러나 실의본심은 완벽한 제 3 개국어다.

수리 영역[편집]

이 영역은 이과생이 보는 가형과, 문과생이 보는 나형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과생들은 미적분을 3년간 사승하여 콩나물 값을 구한다. 문과생들은 물론 90%가 수포자(수학 포기자)이며 서울 갈 거 아니면 수학은 소요 전무하다. 유명한 명문대학인 SKY(수원대, 경기대, 용인대)학이 전부 언/외/탐이다. 이런, 젠장. 또한 최대한의 노력으로 최소한의 점수를 얻는 참으로 해괴한 영역이다. 딴 영역들은 1점 올리는데 하루면 되지만 수리영역은 한 달이 소요된다.

또한, ‘문제를 얼마나 빨리 푸는가’ 외에는 그 어떠한 수리 관련 능력을 측정할 수 없어 순응시험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외국대학에 간다면 다른 외국 학생들을 따라잡을 수 없어 대학 생활을 비참하게 할 수밖에 없다.

수리 영역에서 심적으로 가장 부담되는 문제를 꼽을 수 있다면 단연 다른 영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4점짜리 문제이다. 이는 중간에 불쑥 나왔다가, 수학 I이나 수학 II를 배운 사람들이 한 시름 놓을 무렵 마지막에 몰아서 나오기도 한다. 이는 7차 교육과정에서 판도가 더욱 심해졌는데, 개정 7차 교육과정의 여파로 나형에서도 미적분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4점짜리 문제의 출제 빈도는 예전과 달리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고 있다.

  • 2점짜리 문제

그냥 풀어도 점수는 얻는다. 대부분 학생들은 이 배점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풀고 안심을 취한 나머지 숙면에 취하게 되나, 3점짜리 문제가 나오는 것을 보고 다시 잠에서 깬다.

  • 기하 및 증명 문제

산술장기하평균수학적 귀납법적절히 활용하면 된다.

  • 심화 과정 문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미적분을 좋아하는 이과생들은(물론 거의 없으리라 본다) 확률과 통계이산수학과 함께 여기에서 4점짜리 문제들과 맞닥뜨린다. 문과생들 역시 수학I만 파다 확률과 통계의 마이너 버전 4점짜리 문제들과 맞닥뜨려야 하니 문제가 이만저만 아니다. 2011년부터는 이과생들이 보는 가형의 선택과목이 사라지자, 이과생은 더욱 힘들어졌다. 선택과목이 없는 문과생은 선택과목 삭제의 의미가 없다.

  • 세트형 문항

2014학년도 수능부터는 한 개의 제시문으로부터 두 개의 문제가 출제되는 세트형 문항이 한 세트 출제된다.

외국어 영역[편집]

이 말을 초시에 청문한 생도들은 '아, 이건 불났어어나 에스빠뇰, 아이슬란드어아랍어를 배우는구나.' 하지만 불행히도 영어란다. 흑흑... 참고로 생도들은 윤티쳐 9몬 등과 文깡 등을 通해 5살부터 19살까지 14년동안 영어 학습을 습득하지만 막상 문제를 보면 하얀 것이 종이요, 까만 것이 글씨니라 라는 어록을 남기고 장렬히 전사하기도 한다. 대체로 지문을 구성하는 문장의 수는 그리 많지 않으나, 문제는 쓸데 없이 수식어구들을 이어 붙이는 바람에 그 문장 하나하나의 길이가 최근 들어서 길어진다는 것이다. 즉, 문장은 간결하고 의미가 명확히 전달되도록 써야한다는 국어책에서의 그들의 주장을 그들 스스로 무너뜨리는 모순을 저지르는 실로 백괴스러운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것으로 보이는...... 헥헥헥! 뭐 어쨌든 제 아무리 긴 문장이라 해도 기본에 충실하여 차근차근 읽다 보면 결국 문장의 요지가 보이지 않게 되고 은 가볍게 을 외치게 될 것이다.

탐구 영역[편집]

만일 초딩이 풀었다간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다!

인문계는 명박산성, 자연계는 서울화학공화국을 위주로 나온다. (전문계 직탐? 그건 뭐임? 먹는 거임?) 참고로 자연계는 교육과정 개편하면서 쉬워졌다. 문과생이 풀어도 과탐 4등급은 가볍게 나온다. 특히 화학이 쉬워졌다. 개수 단위로 이온을 세는 정량적 계산 문제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과생들은 5등급도 나온다. 아마 지체아거나 수업시간에 누시에 수향한 모양이다. 예를 들면 화학 I은 고 2때 배우지만 중학교 과정에서부터 훑어서 나오는데 반해, 사회문화/과 사회/정치/경제 등, 사회 탐구는 고 2때 완전히 새로운 개념을 배우기 때문에 대단히 불리하다. 유일하게 중학교 과정에서부터 훑어서 나오는 국사씹서울대가 필수과목으로 선정해서 대부분의 생도들은 선택조차 무리다. 역덕후들이 즐비해 있으니 진심으로 정신건강을 아낀다면 치지 않는 게 좋다. 선택하면 교사에게 까인다. 죽도록 맞을 수도 있다.

  • 사회탐구
  • 윤리
  • 국사
  • 한국지리
  • 세계지리
  • 경제지리
  • 한국 근·현대사
  • 세계사
  • 과 사회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과학탐구

전문계 직탐[편집]

이 과목은 오로지 순수 전문계? 출신 찌질이만이 볼 수 있으며, 보통 공부할 필요가 없는 과목이다. 공부하지 않는 자도 1등급을 능히 맞을 수 있으나, 전문계의 찌질이들은 이것마저도 보충을 하는 백괴스러운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 과목에서 4등급 이하를 맞게 된다면 지체아일 확률이 매우 높다.

일련에선 전문계 직탐을 공부하느니 렙업이나 노가다를 통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 생산적이라 하지만 알 게 뭐야.

  • 과목의 종류
  • 농업정보관리
  • 정보기술기초
  • 컴퓨터일반
  • 수산 · 해운정보처리
  • 농업이해
  • 농업기초기술
  • 공업입문
  • 기초제도
  • 상업경제
  • 회계원리
  • 수산일반
  • 해사일반
  • 해양일반
  • 인간발달
  • 식품과 영양
  • 디자인일반
  • 프로그래밍

제2외국어 영역[편집]

이런 과목도 있었나? 하는데, 그 이유는 제2외국어가 영어에 먹혀버렸기 때문이다. 어차피 봤자 대다수한테 도움도 안 되는 과목인지라... 이 과목에서는 1등급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아랍어 빼면 끝이다. (물론 五悳侯왜말을 노리는 것이 좋다.) 듕귁어는 '~해'를 배우고 왜말은 '~다는...'을 배운다카더라. 참고로 씹서울대는 문과생한테 국사랑 같이 필수로 반영한다.? 좀 더 자세한 걸 알고 싶은가? 아래를 보시게.

역사[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수능의 역사입니다.

문학 작품[편집]

길가의 코스모스를 보고
가슴이 철렁했다
나에게 남은 날이
많지 않다
선득하니,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 그림자가 한층 길어졌다

— 정희성, 「가을날」

이 시에서 말하는 이는 늦가을에 핀 코스모스를 보고 자신에게 수능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단하고 가슴이 철렁 떨어진다.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의 그림자가 한층 길어지고, 수험생인 말하는이의 마음도 바람에 흔들리며 근심도 한층 깊어지게 되었다. 참 슬프다.

수능 이후[편집]

백괴사전도 글을 편집하려면 덧셈을 해야 한다. 참 슬프다. 운영진이 이과를 좀 좋아한다 카더라. 수능이 끝나면 고3 학생들은 백수가 되므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이런 것들을 배우게 된다.

수능이 치러진 이후에 일부 학생들은 자신의 잉여로운 점수를 비관하여 자살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그다지 주목받지는 못하고, 수능은 다음 해도, 그 다음 해도 잘도 도네 돌아간다고 카더라. 잉여로운 점수를 얻었으나 만족하지 못하고 N수생 되기(N≥3인 자연수)를 시전하는 순응생들도 있지만 2번 보는 순응응시생은 예외적으로 이(2)수생이라고 하지 않고 죄수라고 한다.

수능을 면제받는 자[편집]

사실 대한민국에서 수능을 면제받는 자가 있기는 하다.

예를 들면

  • 수시 합격자

시험 당일 PC방에서 놀거나, 정 할 일 없으면 시험장에 나와 아무렇게나 마킹해 9등급 찍는 놀이를 하기도 한다. 이 놈들은 고마운 놈들이다. 안 오는 놈들은 미응시가 돼서 밑에 깔려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최저 등급제가 있는 곳은 예외

특히, 한국과학영재학교 출신들은 아예 고3이라는 진화과정을 거치지 않기도 하며, 일반적으로 수능을 보지도 않고 좋은 대학교에 간다고 카더라.

특히, 정신장애인들은 국립정신병동에서 많이 데려가서 수능을 안치러도 된다는데..

2014학년도 수능[편집]

Gnome globe current event.svg 이 글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논란이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시간이 지나면 그 내용이 바뀔 수 있으므니다.

2014학년도에는 언어, 수리, 외국어가 각각 국어, 수학, 영어로 바뀐다. 국어에는 듣기가 없어지는 반면, 외국어는 듣기가 절반으로 확대된다. 탐구도 일부 과목이 조정되며, 제2외국어에 땡볕이 추가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국어와 영어도 A, B형이 추가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덕분에 이과생은 국어에 대한 부담감이 줄었다. 하지만 영어는 좋은 대학에 가려면 계열에 관계없이 무조건 B형을 선택해야하는 문제점이 있다. 결국 과거 외국어 영역에서 하위권이었을 학생들이 A형으로 빠져나가게 되면서 B형 상위권만 박터지게 된 것이다.

2014 수능은 어려웠다는 평이 많다.

  • 수학 : (B형)늘 그헣듯 29번과 30번 문항이 어려웠다.
  • 영어 : 영어B형은 EBS연계 문항은 쉬웠으나(연계 문제집을 외우면 된다) 비연계 문항은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건지 모르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 화학 : 화학1과 화학2의 문제는 특히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했다. 화학 문제를 시간 안에 못 풀게 하는 것이 평가원의 의도였다는 말이 있다. 대부분의 화학 선택자들은 출제자의 의도를 잘 찾아낸 듯하다.
  • 생명과학 : 생명과학1은 늘 그렇듯 다 외우면 어렵지는 않은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늘 그렇듯 다 외우는 게 쉽지 않았다.

잠깐만[편집]

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너도 수험생인가? 만약 그렇다면 지금 당장 백괴사전 끄고 공부해!

마냨 구로케 못하묜...

너의 미래는 이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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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원소: 바이샤 족 브라만 족 프로토스 족 드립 족 미분류
표준 온도 압력 (1013.25hPa, 298.15K)에서의 상태
원소 기호 위의 숫자(문자)를 가리킨다.
기체 상태 액체 상태 고체 상태 플라즈마 모호한 상태
천연으로 존재
물질 원소 미분류 정신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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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13년 4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