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음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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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음 전이(영어: the great vowel shift) 혹은 악마의 저주(영어: the curse of English made by the evil)는 영어 역사상에서 가장 끔찍한 일이다.

[편집] 대모음 전이의 영향

대모음 전이는 대부분 영어의 모음을 상승시켜 놓았으며 진행도 제멋대로 된 거라 단어마다 상승 정도가 다르다. 즉 영어의 철자를 고래가 돌아다니다 이 마려워서 쌌는데 로 다 퍼져서 오염된 물과 똑같은 상태로 만들어 버렸다. 물론 이는 철자 개혁을 하지 않은 영국인의 잘못도 있지만 앞으로 2세기 안에는 영어 철자 개혁은 힘들어 보인다. 장모음(long vowel)은 이중 모음화(diphthongised)되었으며 웬만한 단모음(short vowel)도 음가가 변해 버렸다. 그리고 비강세 모음(unstressed vowel)은 전부 이상하게 되어 버렸다. 흠좀무. 또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영어 사전의 수요를 늘리는 데에도 일조하는데, 이는 국제 음성 기호로 발음을 안 써 주면 읽을 수 없어 아는 단어도 사전을 찾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발음도 미국식 영어의 경우는 제대로 발음 기호를 기술한 경우가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음 전이는 원어민과 비원어민을 자로 재서 나눈 것처럼 정확히 나누어 버리는 데에 일조를 했다.

[편집] 대모음 전이에 얽힌 스파게티 교인들의 전설

어느 날 영길리아이귑토스와 같은 중동과 아랍권 나라들을 털고 있었는데, 피라미드를 잘못 건드려서 1차로 약한 대모음 전이가 일어났다. 영길리가 계속 중동과 아프리카를 자기 집마냥 털고 다니자 중동의 잡신이 아랍어를 말해 겁에 질린 영길리 사람들이 엉터리 발음으로 말하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모든 영길리 사람들의 혀가 비비 꼬여 버려 대모음전이가 일어났다. 현재는 영길리 사람들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에게서 은총을 받아 상황이 나아졌지만 쌀나라 사람들은 은총을 못 받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도 아랍 국가를 괴롭히는 짓을 하여 중동의 잡신께서 더 꼬아 버렸다.

하지만 다른 기록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영어는 원래 글이 없는 언어였는데 스파르타라는 사람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께서 상자를 하나 떨어트리고 간 것을 보았다. 그 상자에는 DO NOT OPEN IT이라고 써 있었는데 글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읽지 못해 그냥 열어 버렸고, 열자마자 대모음 전이가 일어났다. 또한 글이 생겼지만 그 글은 대모음 전이 이전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라서 소리와 글이 일치하지 않았는데, 무식한 영길리 사람들은 수정조차도 하지 않고 그대로 썼고 그것이 현재까지 이어졌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