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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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나라의 천자, 해가 뜨는 나라의 추장에게 서신을 보낸다.”

쇼토쿠 태자,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을 기념하며

그림을 우크라이나어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그린 대일본제국의 그림.

대일본제국(大逸本帝國, 근본이 크게 달아난 왜왕의 나라), 또는 소일본제국(小日本擠國, 왜소한 왜국 자체를 (아시아에서) 제외해야 할 나라)은 머나먼 동쪽에 자리잡은 소규모 국가로, 평균기온이 263K에 육박하고 외국인이 발을 딛는 즉시 검열되는 병크의 나라였으나, 현재 불행 중 다행으로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국가 자체가 소멸해 버렸다. 그 자리를 현재의 왜국이 차지하기는 했지만, 오히려 왜국의 8만여 위(位)나 되는 들이 저주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역사 문헌 및 위키뷁과에서는 대일본제국(旲溢本踶國)으로 표기하였지만 어디까지나 정확한 표기가 아니라서 며느리도 모른다. 반면 안사이쿠로페디아의 이 문서의 왜말판은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어서 그쪽을 지지하는 사용자는 친일 행위로 목침을 베고 죽는다고 전해진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대일본제국은 왜왕(歪王)을 중심으로 하는 병크의 나라이다. 여기서의 왜왕은 오늘날의 왜국을 다스리는 왜왕(倭王)이 아닌, 대일본제국이 존재했던 기간(1868년~1945년) 동안의 왜왕을 말한다. 병크의 나라는 대일본제국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간혹 듕귁인이나 미쿡인이 자기네 나라를 병크의 나라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지만, 무시한 듯 시큼한 헛소리이다. 병크의 나라는 대일본제국 이외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민족은 연민 따위를 느낄 필요가 없는 원숭이들을 주체로 한다. 그래서인지 대일본제국의 왜왕을 샌드백으로 삼아 심심하면 두드려 패기도 한다.

대일본제국이 존재했을 당시의 병크의 분포지

국명[편집 | 원본 편집]

고대부터 ' 뜨는 나라’라고 부르는 것이 정석이나, 대다수 인간들이 '원숭이 열도', '보기만 해도 나오는 나라', 해의 근본' 등의 명칭으로 쓰였다. 메이지 왜왕이 일체의 관여를 하지 않았던 '메이지 유신' 이후 신정부가 수립한 대일본제국 헌법이 제정됨에 따라, 국가 명칭도 대일본제국을 부르게 되었다. 이후 공문서에는 대일본제국(大日本帝國)이라는 과대 포장된 명칭으로 쓰였지만, 매스컴에는 주로 '하루빨리 도망치고 싶은 나라'라는 의미인 대일본제국(戴逸本濟國)으로 쓰였다. 이 무렵 한쿡의 원쑤인 왜국을 모멸하는 목적으로 미쿡인왜놈을 '잽'이라고 부르거나, 듕귁인이나 奀선인이 섬 지렁이(島蚓)나 쪽바리라고 부르는 일이 있지만, 대일본제국의 국명을 모욕하는 것에 비하면 새발의 다. 차라리 '원숭이 열도'나 '보기만 해도 토 나오는 나라'라는 명칭이 더 욕같이 들린다. 최근에는 이를 아베 신조의 망언을 바탕으로 한 반어법으로 표현하여 '아름다운 나라'라고 널리 부르고 있기도 하다. 물론 20세기 당시 대일본제국의 '일본'이란 말은 '해 때문에 뜨거운 곳'였다. 그러므로 세계 모든 국가는 왜국보다 우월하였다고 한다.

건국[편집 | 원본 편집]

건국은 신무대성왜왕?로, 즉위 원년인 1945년 이전인 병신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해에 신무왜왕?이 처음으로 왕좌에 올라 선지라, 신무왜왕을 무뇌아라고 부르게 되었다. 2대에서 9대의 왜왕을 '결사 8대'라 하여 고사기나 왜국서기에서 이를 부정하고 있지만, 대만에 이 정보가 유출되는 바람에 왜국의 계략이 무산되었다고 한다. 역시 왜놈들의 역사관이란 참 자학적이고 그렇다. 그런데도 오늘날의 왜국은 곡해하기 좋아하는 오타쿠 총리 덕분에 역사관을 바꿀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왜왕[편집 | 원본 편집]

대일본제국은 왜왕이 통치한다. 왜왕은 대일본제국의 수령이자 양성애자이며, 신성하셔서 생식 행위 먹듯이 한다. 폐하는 모든 남성들의 순결여탈권을 갖고 있다. 폐하에게 순결을 뺏긴 남성은 매우 칭찬받는 사람으로서 천황에게 왜국산 AV를 하사받는다.

통치 기관[편집 | 원본 편집]

한때 왜왕 휘하에 삐– 등의 활동을 하면서 대일본제국의 평균 수명을 상당히 줄이는 데 기여하였으며, 동시에 대일본제국의 멸망을 불러왔던 것이다. 이 중 대표적인 기관이 제국 의회인데, 귀족원(鬼簇怨)과 중의원(衆蟻猿)의 2원제이며, 의회의 의원은 왜왕과 SM을 즐기는 것이 주요 업무이다.

영토[편집 | 원본 편집]

현재의 왜국 영역에 해당하는 '운지'(雲地)뿐이다. 나머지는 연합군이 전부 빼앗었다.

예전에 보유했던 영토[편집 | 원본 편집]

대한게임제국
대한게임제국은 셧다운제라는 조약으로 흡수되었다. 대한게임제국은 고유의 게임성으로 날이 갈수록 국가의 전략이 발달하는 상국(上國)이었지만, 왜국에 병합 이후 스타크래프트의 부설 및 정비가 늦춰졌고, 전략, 게임적으로 많이 쇠락했다. 왜왕은 대한게임제국을 병합한 뒤 대한게임제국의 모든 게임을 금지시키기에 이른다. 그러나 ANG중근 의사에 의해 도쿄에 게이밤이 투하되고, 결국 당시 왜왕은 조선인 미남 3천명에게 신성한 만세일계의 유전자를 하사하시려다 도리어 두들겨 맞고 뇌사상태에 빠져 사경을 헤매다, 조선의의사인 의사양반 이 호흡기를 떼냄으로서 사망했다. 이 일이 있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대한게임제국은 대한민국이란 이름으로 독립을 하게 된다.
삼양군도
삼양군도는 원래 라면이 많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도길제국의 식민지였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대일본제국은 "우리들도 승전국이니 대가로 삼양군도를 우리에게 줘라"라며 국제연맹에 간청했으나, 국제사회는 원숭이 따위의 주장엔 듣는 척도 안했고 일본은 승전국임에도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사실 일본은 동맹국에게 선전포고를 하긴 했으나 아무도 일본의 선전포고를 듣지 못했고, 일본은 자신들을 무시하는게 괘씸하다며 '동맹국을 적으로 생각하긴 하겠지만 전쟁에 참여하진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역시 아무도 듣지 않았다. 한마디로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다 했다.). 참다못한 대일본제국은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자 직접 삼양군도를 점령해버렸고, 삼양군도에서 나오는 모든 라면들을 전부 일본식 라멘으로 생산하도록 했다. 그러나 그 대가로 동맹 관계였던 연합국에게 오히려 귀싸대기 한 대 쳐맞고 빼앗겼다. 결국 삼양군도는 이후 빌리의 결정에 의해 대한민국의 라면생산특구로 들어갔다.
이 부분의 본문은 만주입니다.
고구려
고구려는 일본이 1932년에 듣보잡인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아이쒼쭤러 푸이를 데려가서 세운 만주에 세운 국가였다. 그러나 황제는 실권이 없고 대일본제국의 특수전단 GaY19사단이 지배하는 괴뢰국가였다. 그러나 대한게임제국에 비하면 낫지가 않다. 친일파들은 대거 고구려에서 나왔는데. 그 중 박정희는 고구려 기병 출신이다.

수도[편집 | 원본 편집]

수도는 동경이다. 동경은 현재 20i여 가구가 바나나 농사를 지으며 한가롭게 사는 왜국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하지만 대일본제국이 망하고 그 자리를 동경소비에트자치구가 차지하면서 인구 800i만의 소도시로 전락해 버렸다.

신민[편집 | 원본 편집]

대일본제국의 국민은 127000000i?명으로, 그중 69%는 한국인이다. 이들은 미천한 왜놈들을 계도하기 위해 이주해 온 스승들이다.

대일본제국군의 지휘 모습. 이 지휘자의 모델은 대일본제국을 망하는 데 도움을 준 무타구치 렌야 혹은 츠지 마사노부라고 한다.
내지인
내지인은 원래 왜국 열도에 살고 있던 원숭이, 즉 히키코모리 민족이다. 세계에서 짱깨 다음으로 더럽고 추하며, 역겹게도 자기 미화가 심해 도저히 인간의 눈으로는 주시할 수 없는 민족이며, 황국의 모든 내지인은 모두 세상의 모든 미연시와 AV의 소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오덕들이다. 내지인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딸을 강간아버지의 자식을 갖게 하는 것이 하나의 풍습으로 되어 있다. 또한 내지인들 사이에서는 스와핑이 예삿일이며, 집안에 손님이 찾아왔을 때는 아무리 간단한 용무일지라도(심지어, 우체부나 택배 직원, 아파트 경비원에게도) 꼭 자신의 아내나 남편과 응응응을 하도록 대접한다.
짱꼴라 (듕귁인)
설명을 입에 담는 것만으로 바퀴벌레가 온몸을 기어다니며, 배설을 하는 느낌만큼이나 추하고 더럽고 징그러워지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이들의 목숨은 일말의 가치도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타지에 화교라는 이름으로 진출하면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조선인
이 부분의 본문은 천황폐하은덕시대입니다.
조선인은 주로 조선반도에 사는 신족(神族)이다. 전설에 의하면 왜국 종족들의 더러운 행동이 도를 넘어서자, 이에 옥황상제가 옆 반도로 부하를 내려보내 계도시키려 하였는데, 이들이 바로 그들의 후손이라고 한다. 매우 고매하고 학문하기를 즐기며 덕이 높아 야마토 민족의 용량을 늘려주려 애쓰고 있으나, 이들이 보통 무식한 놈들이 아닌지라 크게 성과가 있는 거 같지는 않다. 왜국 원숭이들을 사람 만들어주려는 이들의 노력은 세계로부터 칭찬을 받아 민족 전체가 노벨 평화상을 수차례 수상키도 했으나, 노벨상 수상에 대한 기억을 모조리 지워 버렸다.
대만인
대만인은 원래 대만에 살고 있던 선량한 민족이나 히키코모리 민족에 의해 정신이 초토화되었으며, 히키코모리들의 유전자가 급속히 섞이면서 인간 이하의 존재로 빠르게 퇴화하였다.

명예 국민 제도[편집 | 원본 편집]

외국인이라도 황국에 대한 공헌이 큰 사람(AV나 미연시를 50GB 이상 소장한 경우)에 대해서는 왜왕이 본인과 그 가족 및 정해진 범위의 친족을 명예 국민으로 만들어준다. 그러나 대일본제국 국민이 된다는 것은 벌거벗은 채 거리를 싸돌아다니는 것만큼이나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일이라서 아직 아무도 명예 국민이 된 사람이 없다고 한다.

제국 유공자[편집 | 원본 편집]

대일본제국이 망하는 데 크게 조력한 사람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들은 왜왕을 신으로 모시는 일에 회의를 느껴, 대일본제국군 내부에 침투하여 군사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데 공헌하였다.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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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 마사노부
  • 무타구치 렌야
  • 츠지 마사노부

특수 계층민[편집 | 원본 편집]

대일본제국 특수 계층민인 겉만 반질한 호칭을 갖는 신민이다. 이들은 대일본제국을 반역한 무뢰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쓸데없이 관대한 왜왕의 성은(性慇, 성적으로 괴로워함)에 따라 속죄할 수 있도록 이같은 제도를 만든 것이다.

대상[편집 | 원본 편집]

혜택[편집 | 원본 편집]

특수 계층민은 그 이름에 걸맞게 현재 비밀리에 자행되다 망했던 아름다운 나라의 목표들과 180도 정반대의 행동들에 관여한다. 왜국은 화족(華族)이라는 5등급의 특별 제도로 오른쪽으로 가는 민족주의에 얼마나 반대하느냐에 따라 높은 등급을 매긴다. 왜국에서는 이렇게 등급을 구분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 외 지역은 그런 것 필요 없이 무조건 화족의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지위를 거저 얻을 수 있다.

특별 용도[편집 | 원본 편집]

특수 계층민에 속하지 못한 자들은 731 부대(대한민국의 모 국무총리가 항일 독립부대라고 해서 입소문을 탄 부대)에 끌려다서 실험체 대상으로 삼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 지휘자들을 없애기 위한 비밀 결사단에 넣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를 저지하는 저질 원숭이 세력들이 이를 방해하면서 물거품이 되었는데, 이들의 배후에는 당시 왜왕 히로히토가 숨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히로히토는 대일본제국 멸망 후에 연합 제국 장군 맥아더한테 굴욕을 당했다. 아, 부러워라!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이 나라는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민족 국가이므로 왜말을 비롯하여 영어, 奀썬어, 지나어 등 여러 고유 언어를 섞어서 사용한다. 그래서 이들을 통합하기 위한 독자적 언어 체계를 만들려고 하였지만, 이에 부은 예산이 대일본제국을 멸망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하였다. 그러므로 언어의 다양성을 하나로 합치는 것은 역시 무리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관공서 및 교육 기관 등지에서는 奀썬어의 비중이 높으며, 조선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공무원이나 교사를 '씨도 없는 놈'이라는 역적으로 몬다.

왜말
왜말은 화자가 얼마 안 되는 희소 언어이다. 세계의 언어학자들은 이 언어가 사라지는 것이야말로 언어학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지나어
지나어는 화북, 화중, 화남 지방에 걸쳐 쓰이며, 외국인이 들으면 고막이 파열될 우려가 있다. 참고로 내몽골 자치구, 티베트, 위구르는 다행히 이 언어를 쓰지 않는다.
대만어
대만어는 주로 대만에서 사용된다. 지나어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역겨운 언어이다.
奀썬어
奀썬어는 안드로메다 은하의 안드로어와 호환성이 있을 정도로 우수한 언어이므로 대일본제국에서 기본적으로 쓰인다. 윤희 황제도 이에 대해 극찬했던 기록들도 허수 단위를 넘는다.

종교[편집 | 원본 편집]

대일본제국은 송해교, 원효대교, 서강대교 등 갖가지 종교와 신들을 만들다 보니 그 수가 8.0×106에 이른다고 한다. 이 종교들은 대일본제국이 망하고 난 뒤 왜국에서 도태되거나 불교로 대체되었다. 왜국에 개김교 신자가 적은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한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 1868년: 왜국에서 서열이 가장 높았던 메이지 왜왕의 참여 없이 관료들(이름은 며느리도 모른다) 여럿이 '메이지 유신'이라는 이름의 개혁을 실시, 왜국을 대일본제국이라는 이름으로 뜯어 고쳤다. 하지만 이 사건 이후 다른 국가들에 비해 엥겔 계수의 급상승, 지니 계수1에 수렴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되었다.
  • 1900년: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지만, 대다수 원숭이들은 둔감해서 어떻게 되는지조차 몰랐다.
  • 1910년~1945년: 결국 奀썬 반도와 삼양 군도에 손을 댔지만, 그 순간(약 10-12광년)부터 대일본제국에 외국인들이 대량으로 유입하여 경제가 바닥나기에 이른다.
  • 2차대전 당시 : 731 부대를 운영하여 여러 생체실험을 함. 대한독립운동가들도 희생되었다.
  • 1945년 8월 15일: 결국 대일본제국이 멸망한다. 더불어 대일본제국이라는 호칭 대신 왜국으로 변질된다.

이후 왜국이 대일본제국의 자리를 대신하면서 경제 성장의 밑바탕이 되었지만, 다른 국가들에 비하면 여전히 발의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지리[편집 | 원본 편집]

대일본제국이 위치했던 왜국 열도는 신으로부터 저주받은 곳으로 지진화산이 매우 많다. 그 외에는 별 볼일 없다.

외교[편집 | 원본 편집]

1910년 奀썬을 합병하고 나서부터 경제 상황이 奀썬 위주로 변질되었다. 그래서 원숭이들이 奀썬의 문화에 동화되어 몰락의 길을 걸었다고 볼 수 있다.

군사[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일본군입니다.

왜국의 자위대의 전신이 된 대일본제국의 군대인 일본군는 정말 볼 것도 없을 정도로 부실하여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다.

경제[편집 | 원본 편집]

왜국과 마찬가지로 바나나를 으로 사용하였는데, 1919년~1926년 동안 대일본제국에 불어닥친 냉해로 왜국 열도의 바나나가 모두 말라 죽어 원숭이들 중 68%나 되는 개체수가 사망하였다고 한다.

교육[편집 | 원본 편집]

현재의 의무 교육은 3일에 걸쳐 이루어지며, 그 이외의 기간에 대한 교육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과목은 대일본제국이란 무엇인가, 왜국의 역사, 근본이 달아난 국가 대일본제국이며, 이 커리큘럼 역시 대일본제국을 망하는 데 일조하였다고 전해진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