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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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업계는 자신이 진정한 대중교통이라고 주장한다.

대중교통은 사람들을 값싸게 운송하는 방법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우 선호하는 방법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특히 ?심시티라는 게임에서 이것을 무시하면, 나중에 엄청난 항의를 먹게 된다(이명박이 서울을 심시팅하다가, 대중교통 분야를 다 말아먹고 엄청나게 까이는 것을 생각하라).

대중 교통 수단[편집]

  • 걷기 - 제일 자주 이용되지만,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방법이다.
  • 버스 - 사람들은 시속 30km/h 이하의 느린 버스를 선호한다. 그리고 버스에다가 NGV 또는 CNG(지구가 만든 방귀를 태우는 버스)표시를 붙이고 다니는 걸 자랑스러워 한다. 특히 울산광역시의 경우에는, 100% NGV버스를 돌리려고 노력 중(자기네 지역의 공해도를 다른 곳에서 숨기기 위한 설이라고도 하고, 혹은 울산 앞바다에서 천연가스가 나온다는 걸 자랑하는 것이라고도 한다)이고, 현재 거의 실현되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 지하철 - 돈 많은 지자체가 자기 시가 얼마나 부자인지 보여주기 위해 짓는 대중교통 수단. 지하철의 길이와 지하철 역이 얼마나 많이, 그리고 자주 있는지는 그 지역이나 도시의 부의 척도이다. 단적인 예로 강놈구 마을 전철을 보면 강놈구가 얼마나 부자인지 바로 알 수 있다. 하지만 대구는 자기네 도시가 얼마나 부자인지 뽐낼려고 지하철을 만들었다가, 어마어마한 부채를 지게 되었다고 울상이다.
    • (버스나 지하철을 사람들이 좀 더 많이 이용하게 하기 위하여, 정부에서는 저것들을 BMW라고 부르면서 자주 이용합세~ 라는 캠페인을 한다고 한다.)
  • 경전철 - 대한게임국에선 아직도 요원한 이야기다. 현재 수원-용인간에 1호선과 연결한 경전철을 건설하고 있으며, 피를 덜 본 울산이 시도중이라고 하는 소리가 나돌고 있다.

iTS[편집]

iTS는, 애플교도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iTunes Store가 아니고, 지능형 교통 체계(원래 Intelligent Tropical Sex인데, 저 iTS에서 뽑아낼 게 없던 교통 관련 인간들이 멋대로 저렇게 지어냈다고 한다.)인데, 현재 대부분의 대도시에서는 이 시스템을 다 먹이고 있다. 그런데, 버스 쪽에서 보면 몇 가지 시스템의 차이가 난다.

버스 카드[편집]

예전부터 버스 회사에서는 버스를 살 때 버스 카드를 긁었다. 이 카드로 버스를 사면 24개월 할부나 32개월 할부 따위가 된다 카더라. 90년대 후반부터는 보통 사람들에게 이 카드가 유출되어서, 버스비를 낼 때 이 카드를 찍는다. 버스 회사마다 긁던 버스 카드가 달랐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대한게임국의 사람들은 여러 동네를 다닐 때마다 서로 다른 카드를 꺼내서 찍는다. 버스가 늦게 다니는 것은 버스 기사가 사람들이 카드를 꺼내서 찍을 때까지 기다려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