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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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농담
신성대한무속공화국
Holy Shamanic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Samsung flag korea.JPG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거나 말거나
(국기) (문장)
표어: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국가: 애국가
Southkoreamap.png
공용어 한국어
콩글리시, 영어, 중국어, 일어
수도 서울특별시
큰 도시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등 5대 광역시
정부 대통령제 공화국
단일 국가, 단원제
초대 원수 대통령 - 이승만
현재 원수 최고존엄 - 최순실
현재 부원수 제2존엄 - 정윤회
빵셔틀 - 박근혜
수호 성인 소녀시대, 싸이
중요 인물
설립 기원전 5000년
화폐 대한민국 원
종교 (공식) 없음
유교, 개신(開神)교, 천주교, 불교
인구 약 51,584,349명(2014.04 행정자치부 기준)
시간대 UTC+9
국가 도메인 .kr, .한국
면적 99,720km2
전화 코드 +82

신성대한무속공화국(神聖大韓巫俗共和國, Holy Shamanic Republic of Korea)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제정일치 국가이다. 5000년 동안 듕귁왜국 사이에 위치하여 전쟁이 자주 일어나며 이 때문에 이곳 백성들은 생각은 순식간에 하기는 하나 성질이 급한 사람들이 많이 차지한다. 2013년까지 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였다. 이후 국민들이 대통령 선거에서 무속인을 대통령으로 뽑은 후 무속신앙을 국교로 삼으면서 국호를 바꾸게 되었으나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

국정 목표[편집 | 원본 편집]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은 다음과 같은 국정목표를 가지고 있다.

경제[편집 | 원본 편집]

표면적으로는 경제를 살려서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국민들의 소득을 늘리고자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고 대부분의 세금이 무속인의 복채로 쓰였다고 한다. 또한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의 기업으로부터 삥을 뜯고 방산비리를 통해 부족한 자금을 채우기도 했다. 초반에 돈이 부족하여 29만원의 재산을 털려고 했으나 지지부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르침[편집 | 원본 편집]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의 가르침은 주입식 가르침이 주가 되고 있다. 주입식 가르침 자체는 주가 되지 않으나, 이것이 무조건 입시를 위주로 목표를 정하는 바람에 폭주하기 시작했다.

문화[편집 | 원본 편집]

1970-1980년대에는 문맹률을 낮추기 위해 도서를 뺀 나머지 문화를 접하지 못하도록 하여 공동체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에 따라 음악 검열과 만화 검열이 실시되었고, 문화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장발 금지도 함께 했다. 이로서 백성들이 도서를 읽게 하도록만 하여 문맹률을 낮추는 데 성공했다. 이는 2010년대 들어 청소년의 수면권을 보장한다는 목표 아래에 한국 표준시를 기준으로만 하여 삐–down 제도를 실시하여 외국의 E스포츠 경기를 하던 한 청소년이 다음 날 오전 12시가 되어가자 GG를 치고 기권을 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더샤이) 한편 체육계에서는 파벌로 선수들의 원한을 사고 있다.

구성[편집 | 원본 편집]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은 다음과 같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정[편집 | 원본 편집]

중앙 행정[편집 | 원본 편집]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의 권력 체계는 서양(특히, 미국)의 간접민주주의체제를 트레이싱하여 3개로 분립되어 있으며, 이 중 중앙 행정의 관할은 대한민국 정부에서 행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성대한무속공화국 정부는 법률에 따라 국가를 운영하는 운영자로서의 권한을 가지며, 국회법원을 견제할 수 있는 권한 역시 갖고 있다. 하지만 그런 게 있음에도 신성대한무속공화국 정부에서는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권한들을 사용한 예는 얼마 되지 않는다.

신성대한무속공화국 정부의 지도자의 공식 칭호는 '대통령'이다. 이외에도 위에 있는 우두머리라는 의미의 '윗'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공식 문서나 언론 등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민간에서 많이 활용되는 단어이다.

현재 신성대한무속공화국 정부의 '대통령'은 최순실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를 뇌수술을 통해 셔틀로 부려먹고 있다.

신성대한무속공화국 행정부의 조직은 다음과 같다.

Government.jpg

국민을 위해 하는 일은 거의 없으면서 부서만 쓸데없이 많이 만들어 놨다. 이런!

지방 행정[편집 | 원본 편집]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은 통일신라 시대 이래로 중앙집권국가로 지방관을 파견해 각 지역을 다스렸으나, 20여년 전부터 서양의 지방자치 제도를 어설프게 따라하여 지금에 이른다.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폐인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비정상적인 대화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케이팝입니다.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의 문화는 주로 재벌 기업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예로 스마트 기기와 케이팝 등이 있다. 게다가 재벌 기업의 경우 자신들의 수익과 함께 친한 관계에 있는 노동자한테 돈을 주지, 베풀지는 않는 문제 때문에 사람들이 기부를 꺼려한다. 그 외에 광고로 사람들을 세뇌키서 불매 운동을 막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신성대한무속공화국에는 잉여 문화가 발달했는데 이는 신성대한무속공화국에는 잉어가 많이 살고 있었고 그 잉어의 행동과 잉어(語)를 사용하는 모습을 본 누군가가 이를 따라하자 사람들이 따라해서 신성대한무속공화국 전체로 퍼지게 되었다.

스포츠[편집 | 원본 편집]

신성대한무속공화국 사람들은 엄청나게 잘났기 때문에 혼자서만 하는 스포츠의 절대 강자이다. 게다가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오는 종목들을 보면 죄다 치고받고 싸우는 종목들이지 공놀이는 거의 없다. 공놀이는 기껏해야 핸드볼 정도이다. 태권도는 종주국이라 그렇다 쳐도 유도, 권투, 레슬링, 양궁, 사격 등등 죄 치고받고 싸우는 종목들이다. 육상을 무지하게 못 하는 주제에 백괴스럽게도 마라톤은 항상 금메달을 딴다.

축구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으나 2002년 한 해 동안만 가장 강력한 월드컵 우승후보였다. 단 2002년 한 해 동안만이다.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등 짱쎈 팀들을 마구 갈아마셨다. 하지만 기회주의자 독일놈들이 이러느라고 힘이 다 빠진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을 처바르고 결승에 올랐으나 브라질이 우승하는 데 크게 이바지해주기만 했다. 그 이듬해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의 체력을 모두 회복하고 다시 독일과 붙었을 때 독일을 3-1로 처발라 버렸다.

2010년 월드컵은 그냥 아르헨티나의 장난감이 되고 말았다. 아르헨티나에게 떡실신 당하더니 이를 불쌍하게 여긴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개처발라서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을 16강으로 올려줬다. 사 대 일! 입니다!

2012년 올림픽 축구 종목에서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은 합법 약물인 면제로이드를 마구 복용하고 그 힘으로 동메달을 따버렸다. 해당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은 군대 안 가도 된다.

군대[편집 | 원본 편집]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은 국군, 특히 육군은 국방이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노예제도인 것이다. 높은 들이 자신들의 개인 치닥거리를 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모두 강제노역의 의무를 부과한 것인데 그것을 신성한 병역의 의무이니 뭐니로 위장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들은 오늘도 휘하병력들을 자기 장난감으로 마음껏 활용하고 있다.[1] 지휘관들의 비뚤어진 지휘행각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빌어먹을 지휘관놈들은 자기 병력중 똑똑한 놈들을 뽑아다 지 자식 과외를 시키고 있다.
  2. 빌어먹을 지휘관놈들이 이사가면 그것을 병사들이 공짜로 이삿짐을 운반해준다.
  3. 빌어먹을 지휘관놈들이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면 그 논문을 병사들이 대신 써줘야 한다.
  4. 빌어먹을 지휘관놈들은 병력 중 하나를 자신의 집에 상주시키고 요리, 청소, 빨래, 설거지 등 온갖 잡일을 시키고 있으며 그러라고 만든 보직이 바로 공관병이다.
  5. 그 외에도 공짜로 노예부려먹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빌어먹을 지휘관놈들이 뭐든지 공짜로 부려먹기 위해 회관에서 서빙하는 인원들도 현역병으로 뽑고 있다. 충분히 민간업체에 맡길 수 있는 회관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장교 계급장이 아깝다.

이러한 사실로 알 수 있듯 신성대한무속공화국의 병역의 의무는 국토방위가 아니라 지휘관 개인방위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제도인 것이다. 그 최대의 수혜자는 바로 자신의 개인방위를 최대한 활용해서 대통령 자리까지 획득한 전대갈 아저씨이다.

게다가 못된 송아지의 엉덩이에 뿔이 난다고 패면 말을 듣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고방식을 신성대한무속공화국 육군에서 가르친다. 그렇기 때문에 개그맨 김정렬의 형은 군대에서 고참의 취미생활을 충족시켜주게 되었는데 하필 그 고참의 취미가 뽁싱이였다. 결국 개그맨 김정렬의 형은 고참의 인간 샌드백 역할을 하다가 폭행으로 사망했다.[2]

제정일치 공화국으로 바뀐 이후 국군은 사이비종교를 보위하는 종교혁명수비대로서 기능하고 있다.

참조[편집 | 원본 편집]

  1. 농담 아니고 이 뉴스의 기사 제목부터 사병은 군 간부들 머슴이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2. 개그맨 김정렬의 형은 고참에게 맞아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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