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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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eriget LEGO
레고 왕국
Cross of st legolas.png Coat of arms Denmark.png
(국기) (문장)
표어: "만국의 사람들의 골육을 블록으로!"
국가: "레고 왕국에서는 저지방 우유를 마십니다!"
수도 코펜하겐
정부 왕국(입헌 군주 아님)
초대 원수 목수 크리스티안센
현재 원수 목수 크리스티안센(21대손)
화폐 렉오[LEG-O]
종교 레고루터교?

“러시아에서는 레고가 여러분을 쌓습니다!!”

나, 덴마크의 중심지에서

레고 왕국(덴마크어: Danmark)은 구라파 북쪽 어딘가에 위치한 나라이며 수도는 본토가 아닌 본토에 딸려있는 섬 중에서도 제일 작은 섬에 있는 도시 코펜하겐이긴 하다.

지리[편집]

밑으로는 도이치 제3제국이 있고 위로는 전 국민이 바이킹이었던, 현재는 복지정책이 굉장히 쩌는 안드로메다급 복지국가노루길과 마주하고 있다. 그런데 이 나라는 생각보다 상당히 작다. 왜냐고? 레고 왕국이니까.

백괴스럽게도 수도의 소재지가 본토가 아니라 본토에 딸린 부속섬이라는 점이다. 더군다나 그 섬이 덴마크에서 제일 큰 섬도 아니고 진짜 코딱지만하게 작은 섬이다. 대한게임국으로 따지면 울릉도가 수도인 셈이다.

역사[편집]

억수로 옛날 옛적에, 크리스티안센[Christiansen] 이라는 목수가 덴마크인들을 창조해냈다. 장난감에 불과했던 덴마크인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준 크리스티안센은 레고 인간들을 부려먹어 국가를 세우고 이 나라의 이름을 레고 왕국이라고 칭하였다. 덴마크 사람들은 크기는 개 코딱지만한게 적극적이기는 억수로 적극적이어서 구라파에서 나는 싸움마다 참견했다가 졸라게 까였다. (실은 전투 능력이 개허접인것이었다.) 그 후 덴마크가 쇠퇴의 길을 걷게 되자 국왕 크리스티안센은 결국 자신이 세운 나라인 레고를 상표명으로 써서 이 나라의 사람들을 상품화 해서 팔기에 이르렀다. 이 나라 사람들은 비록 개 코딱지만하지만 꽤 동글동글한게 귀엽게 생겨서 많은 꼬꼬마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덴마크인들은 날개 달린듯 훨훨 잘 팔렸다. 덴마크는 사람들을 팔아서 생긴 이득으로 부활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랍권 사람들이 숭배시 하는 마호메트를 풍자 했다는 이유로 제대로 까이고 있는 실정이다.

덴마크 인들은 저렇게 생겼다. 모델은 해뤼포터의 등장인물 둘.

주민[편집]

레고 인간 - 99.9%

(나머지 0.1%는 인간 국왕 크리스티안센이다.)

레고랜드 건설[편집]

얼마전 레고 왕국에서 분리되어 독자적인 공화국이 된 레고랜드가 평행우주에 생겨났다. 현재 그들은 크리스티안센 왕을 반대하고 레고왕국보다 더 좋은 생활을 하고 있다 카더라.

만 모르는 덴마크에 대한 진실[편집]

레고 인은 흔히 덴마크 인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표현은 잘못되었다. 덴마크라는 이름은 세계 돌아가는 것 모르는 애들이나 그렇게 부르며, 진짜 이름은 레고 왕국이다. 잊지 말자.

덴마크는 사실 고지방우유를 더 많이 마신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