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Sundae.jpg 이 문서는 먹을거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가 눈독을 들이다가 배고파서 죽지 않길 바랍니다.
호머 심슨이 이걸 보면 다 먹어 치우겠지?

“D'oh! ”

호머 심슨, 도넛을 흘리면서

“저는 도넛은 중간에 구멍이 뚫려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때문에... 통풍이 가능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지성, 90분 동안 벤치를 지킨 뒤 인터뷰에서

“마 느그 서울시키들 등킨드나쓰 무봤나! 등킨드나쓰! ”

부산사람, 서울사람에게 사투리를 구사하면서

도넛(조선어: 가락지빵, 심슨어: D'oh!넛)은 둥근 빵이자 빵이 아닌 신기하고 백괴스러운 음식이다. 특히 호머 심슨이 사족을 못 쓰는 음식이라 카더라.

모양[편집]

보통 사람들은 도넛을 생각하면 원 모양의 음식에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모양으로 생각하나, 도넛이 처음 생겼을 때는 다른 모양도 많았다. 처음은 0, 1, 2, 4 등 많은 모양이 있었지만, 0이 제일 양이 많아 0 모양의 도넛만 팔리고 결국 다른 모양의 도넛은 모두 단종되었다. 처음 0의 모양은 가운데가 뚫려 있지 않았지만, 다른 모양이 모두 단종되고 나서 양을 줄이기 위해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놓았다. 반면에 아직도 구멍이 안 뚫려 있는 모양의 도넛도 팔고는 있지만, 그 수가 적어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그 도넛마저 간혹 0 모양에 부딪혀서 사라지기도 하지만 0으로 나누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으로 여겨야 한다. 그 중에 1 모양의 도넛은 0을 피해 현재 빵의 일종인 바게트가 됐다 카더라.

먹는 법[편집]

커피 뒤에는 항상 도넛이 따라붙는데, 이것은 반드시 커피와 먹어야 한다. 왜냐하면, 도넛 회사에서 도넛 앞에 커피를 붙임으로서 커피&도넛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즉 도넛 회사는 도넛을 커피와 함께 먹어야 제 맛이 나도록 도넛을 커피에 최적화시켰다. 단, 여기서 커피는 같은 도넛 회사에서 만든 것으로만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맛이 없다! 여기에서 도넛 회사도 어지간히 상술을 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