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도로는 세계에 뻗어 있는 기나긴 통로이다. 시작점이 어디고, 또한 끝이 어디인지는 도 모른다.

용도[편집 | 원본 편집]

원래는 척 노리스며느리, 같은 인간이 지나갔는데, 그 파급력이 어마어마해 지나간 길이 평평하게 다져젔다는 설이 있다. 혹은 전용 통로이거나. 아님 말고.

이렇게 어쩌다 생긴 도로지만, 점차 인간들은 도로의 편리성을 깨닫고, 위대한 분들이 만든 도로를 지들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을 보니 매우 꿀려 자동차와 같은 무시무시한 무기를 도로에 만들었다. 이 무기는 킬러 조에 의해 이용되었고, 현재도 많이 이용된다 카더라. 잘못 까딱하단 킬러 조한테 간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1차선 좁아터진 골목에서부터 18차선 세종대로까지 다양하다.

고속도로

신호등과 평면교차로가 없다! 우리 모두 레이싱을 즐겨보자! 하고 레이싱을 즐겼다가 감시카메라에 걸려 벌금을 겁나게 많이 떼거나 사고가 나서 개奀되는 도로이다. 더구나 나라마다 부르는 이름도 다 제각각이다. 정말 백괴스러운 도로이다.

국도

이곳 또한 고속도로만큼은 아니지만 외곽으로 나가면 신호등을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더군다나 고속도로만큼 막히지도 않기 때문에. 너가 있는 국도가 외곽에 있는 최소 4차선의 한적한 쭉 뻗어있는 도로라면? 마음껏 레이싱을 즐겨보자! 국도는 거미줄같이 잔뜩 엉켜있는 도로지만 괜찮다! 시내만 아니라면.

지방도

대한민국에만 있는 도로다. 국도와 다르게 좁아터진 2차선도로로 이루어져있다. 레이싱은 꿈도 꾸지 마라.

일반도로

위에 도로들은 제외한 나머지 도로들. 에서 나와 문을 열면 펼쳐지는 도로가 일반도로이다. 시내에 있어 카메라와 신호등이 많기 때문에 레이싱은 꿈도 못꾼다. 하지만 8차선 이상의 일반도로나 신도시의 도로들이라면? 레이싱을 해볼 만 하다.

시설물[편집 | 원본 편집]

도로는 혼자서만 있으면 좀 뭐하니까 다른 시설물들이 있다.

신호등

시내 도로에 널리고 널린 가장 흔한 것. 이것 때문에 교통체증이 일어난다! 아무도 없을 때 신호등을 어겨보자! 카메라가 없다면.그런데 유로트럭에서는 카메라가 있건 없건 신호등을 어기면 350유로 벌금을 내야한다! 게임주제에 너무한다.

CCTV

같이 도로를 레이싱경기장인줄 알고 신호와 속도를 무시하고 카트라이터 실사판을 하는 운전자를 잡기 위해 만들어진 카메라다. 다른 종류로는 방범용 카메라와 교통정보수집장치가 있다. 방범용 카메라가 있으면 얼짱각도를 유지한 체 사진을 찍자.

딴건 알바 아니지만 교통법규위반 단속카메라에 찍히면 29만원이 날아간다. 더군다나 카메라 위치는 수시로 바뀌거나 새로 생긴다. 아까운 돈이 국회의원 월급으로 쓰이는 것이다.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카메라를 잘 피해야 하는데 이것은 전지전능한 네비게이션이 알려주신다. 우리 모두 네비를 믿고 따라가보자. 그런데 프랑스에서는 불법이다. 만약 가 프랑스에 가게 된다면뭐, 갈 일도 없겠지만 꼭 주의해라.

인도

차도 옆에 만드는 인간이 통행하도록 만든 도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도로를 넓혀야 한다면서 인도를 업애고 있다. 그리고 공사판현장에서도 임시도로는 차도는 있지만 인도는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렇듯 대한민국에서는 차가 사람보다 우선이다. 반면 유럽의 나라들은 그 반대라 카더라.

가로등, 중앙분리대, 차선, 배수도

알 게 뭐야.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