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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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시험 기간이다~ 도서관 가자!”

초딩

도서관은 사람들이 좀더 많은 지식과 교양을 쌓기 위해서 국가나 학교에서 만들어 준 지식의 요람이지만, 대한게임국에선 도서관이란 단지 시험 기간에 공부하러 가는곳으로 변질되어 있다. 도서관의 자유 열람실은 대부분 행정고시나 공부를 하러 오는 곳으로 변하였고, 대학도서관의 경우에는 시험기간에는 자유 열람실로도 부족하여, 사람들이 앉아서 책을 보는 공간까지 점유하는 실정이다. 물론 거기서 사람들은 공부하는 만 읽지, 자신의 교양을 쌓을만한 책은 절대로 안 읽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대한게임국 사람들은 교양이나 지식을 쌓을 길이 없어서, 나베르의 권능을 빌려 초딩으로 진화하곤 한다.

차례

[편집] 도서관의 변천 과정

도서관은 초창기의 목적도 지식과 교양을 쌓는 장소였다. 또한, 그 당시의 양반 귀족 특권 계층들이 지적 유희(책을 읽고, 시를 지으면서 노는 행위)를 즐기러 오는 곳이었다. 산업화가 되고, 사람들은 많은 지식과 교양을 필요로 해서 도서관은 귀족계층이 모이는 곳이 아닌, 서민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바뀌었다. 근데, 저 같은 위키백과나베르같은 인터넷 사이트와 여러 대중 매체로 인해서 책 읽는 인구는 확 줄었다고 한다(특히 대한게임국에서는 말이다). 현재 대한게임국의 절반 이상의 초딩들은 화씨 451(모든 책을 불사르는 세상. 교과서, 백과사전, 그리고 여러 가지 인문&철학책도 포함. 아 참고로 저기에는 재미난 만화책도 포함 된다. 책이 있는것이 발견되면, 방화수가 직접 찾아와서 책을 불살라 준다.)이 현실로 도래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걸로 알려졌다.

[편집] 왜국의 도서관

왜국 정부는 미디어 양화법이라는 법을 제정하여 미풍양속에 위배되며 인권을 침해하는 표현에 대해서 감독을 하고 있으며, 이 법은 양화대의 검열을 통해서 서적/음반/신문/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이 법에 위배되는 것이 발견되면 강제적으로 회수를 당하며, 이 회수를 거부할 시에는 공권력 투입까지 가능하다는 백괴스러운 법이다. 이에 왜국의 모든 도서관은 책을 지키기 위해서 양화대를 막기 위한 무장을 하고 있다. 이것을 사람들은 도서관 전쟁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제2차 세계대전에 패전한 뒤에 군대를 가질 수 없는 왜국의 공권력은 이렇게 쓸데없는 곳에 쓰이고 있다.

[편집] 도서관의 역할

도서관은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 여기서는 그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자.

[편집] 지금 도서관에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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