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Denohbuckle.svg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뷁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Deutschland Nationalsozialismus Republik
도이칠란트 민족사회주의 공화국
독일 연방 공화국
2germany.png Flag of Turkey.gif
(국기) (문장)
표어: "Fucker Ossi, Sucker Wessi"
국가: Heil, Neonazismus!!
Germany Location.png
공용어 독일어
수도 베를린 장벽 근처
큰 도시 독일령 동아프리카
정부 민족사회주의 공화국
초대 원수 아돌프 히틀러
현재 원수 호르스트 쾰러
현재 부원수 앙겔라 메르켈
수호 성인 람슈타인, 풀스가든, 하인리히 히믈러, 헤르만 괴링(의 위대한 뱃살), 아놀드 슈워츠제네거, 빌헬름 구스틀로프, 오토 폰 비스마르크
설립 843년
화폐 소시지 1개, 맥주 1잔
종교 나치
인구 81,757,600
Unquotable
백괴인용집에서 독일에 관한 헛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씨, 우리보다 더 나쁜 끼가 있네..”
아베를 보며 어느 독일인이..

“몇골 먹고 져줄까? 한골이면 되지?”

1982년 월드컵 당시 오스트리아팀 감독,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승부를 조작하며

독일(Deutschland), 혹은 도이칠란트연방공화국(Bundesrepublik Deutschland), 혹은 나찌란트(Naziland), 정식명칭 도이칠란트 나치오날조치알리스무스 레푸블리크(Deutschland Nationalsozialismus Republik) 북서 유럽에 위치해 있는 거대국가 중 하나이다.

국민[편집]

(개략적인 수치)

지리[편집]

독일의 숲.

독일은 유럽에서 가장 큰 국가 중 한 개다.(사실 이것은 프랑스, 러시아, 영국이 유감스럽게도 독일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 Verpisst euch aus unserem Land!!!!

독일 국토의 대부분은 평야이며 국토의 범위는 도이치 제 3제국 공식국가(國歌)인 독일빼고다병크(Deutschland ueber Alles) 제 1절에 나와있는 대로 그냥 "마스에서 메멜까지 에치에서 발트 해까지(Von der Maas bis an die Memel, Von der Etsch bis an den Belt). "이다. 독일(특히 남부)에는 이 많이 우거져 있는데 마치 오크트롤이 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이다. 전에 미군이 여기 잘못 들어갔다고 옛날 로마군처럼 엿처먹고 된통 터지고, 또 잘못 들어간 듕귁인이 이곳에서 서식하던 효크에게 잡아 먹혔다고도 하니 주의하자.

독일의 도시[편집]

  • 베를린부르크 : 수도 (중심지는 게르마니아)
  • 베를린 :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터키인들의 도시
  • 히틀러 : 히틀러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
  • 히틀러부르크 : 히틀러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도시!
  • 함부르크 : 햄버거가 발견된 도시. 미국인영국인들이 여기서 햄버거를 찾으려다 다 태워먹었음. 찾기위해서 740여대의 영기리 폭격대가 날아가서 '쿠키'를 떨어뜨려 준 곳(고마워)
  • 드레스덴 : 영국인들과 일부 미국인들이 역시 햄버거 찾다가 엄청난 불놀이를 했던 도시.
  • 토이타운 : 뮌헨이라고도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마을.
  • 쾰른 : 사상 최초로 한 도시에 1071대의 비행기가 한데 동시에 나돌아 아주 활기찬 기운을 띠던 도시. 작전일날 세계 최고수준의 불꽃놀이가 일어났음. 안타깝게도 히총통은 관람할 수 없었음.
  • 뒤셀도르프 : 쾰른 시민들이 주차장으로 써먹을라고 맨든 도시.
  •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 핫도그의 도시.
  • 제네바 : 돈에 대해 독일이 선호하는 지역.
  • 루르 : 많은 국립공원, 호수, 다우림이 한데 어우려져 있는 아름다운 오아시스.
  • 파리 : 독일인들이 휴양가는 도시. 특히 이 시즌을 전격전이라고 부른다.
  • 이스탄불 : 사실 독일은 베를린부르크가 페이크 수도이고 여기가 진 수도이다.
  • 바르샤바 : 독일인들이 매년 통일기념일마다 피크닉을 가는 도시. 이 시즌도 전격전에 포함된다.
  • 워싱턴 : 미국인들이 저의 국가들을 다스리기 위한 작은 도시, 하지만 신정 수도임.
  • 쾨니히스베르크 : 목에 힘좀 뻗은 프로이센 옛 황가와 귀족들의 본고장이던 도시. 지금은 아무 정보도 없다. 일설에는 러시아 애들이 뭘 먹었는지 미친듯이 우라돌격을 온다고도 하고(?), 시가지는 폐수나 흐르는 공장 도시가 되어 있다 함. 들어가서 살아돌아온 인간 없음
  • 메멜 : 메멜국수와 클라이페다 맥주로 유명한 곳으로 쾨니히스베르크의 부속도시, 그러나 먹고싶으면 먼저 리투아니아어를 할 줄 안다는 증명이 필요한 신기한 곳이기도 하다. 못하면 사살

생활[편집]

원래 독일인은 훌리건천국에다 허구한날 국철 파업이나 일쌈는 겉으로만 신사인 척하는 국민들만 죄다 모인 나라 라던지 유럽의 원숭이 등과 같은 이상한 옆 나라 국민들과는 다르게 프로이센 황가 아래서 꽤 건전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카이져 빌헬름을 밀어낸 콧수염 아저씨가 나타난 이후로부터 민지가 찾아온다던지 빵상 아줌마의 사상이 퍼진다던지 스모모 아키히로쇠고기를 먹고 나더니 어느날 갑자기 아무 운하나 헤집다가 배를 타고 "나는 해적왕이 될거야!"라고 외친다던지, 분노한 카이져 빌헬름이 "나는 히틀러를 죽여버리겠다!!" 라고 선언하며 마왕으로 부활해 세계를 지배한다던지 , 미국인과 미국광 영국인들이 햄버거를 찾는답시고 함부르크드레스덴을 해집다가 다 태워먹는다던지, 러시아 애들이 망한 소련군을 자칭하며 T-34 및 수많은 파리와 초물량 초글링들을 끌고와 "우라!!"를 외치며 돌격해 베를린부르크베를린을 아주 소각시킨다던지 이런 이상한 괴변이 자주 일어나 현재는 굉장히 피폐해져 있다. 그나마 요즘엔 꽤나 나아졌다 카더라. 게다가 아돌프 힙합틀러와 산토끼들이 범람하는 바람에 체질이 산성화되었지만 맥주 건강법으로 용케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놈의 나라는 산토끼들이 워낙 범람하는 나라라서 축구를 하면 온갖 못된짓을 자행한다. 1982년의 승부조작이라든지 1954년의 퍼비틴 복용이라든지...

현재 독일은 터키인들의 대량 유입으로 점점 터키에게 잡혀먹히고 있는 터키화 되어가고 있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국방 등 전분야에 걸쳐 독일은 터키인들이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젠 독일 본토에서는 누가 독일인이고 누가 터키인인지 구분이 점점 모호해져 가고 있다. 실제로 독일의 간판 축구선수인 메수트 외질은 터키 사람이 독일로 유입되어 독일 축구선수가 된 사례다. 그래서 농담하는 거 아니고 독일어 백괴사전의 독일 문서에 가보면 그거에 표시된 독일 국기라는게 독일 국기, 즉 검정/빨강/노랑의 삼색기 중에 빨강 부분에 진짜로 터키 깃발이 그려져 있다.

독일 축구의 실상을 보여주는 문자중계 내용

축구를 너무 못한 나머지 아예 우승을 돈주고 사려고 하니까 가난해서 우승은 못사고 준우승을 돈주고 샀다. [1] 게다가 독일은 축구로 치면 절대 이탈리아를 이길 수가 없다. 진짜 독일 최전성기로 정말 엄청 잘나갈때와 이탈리아가 대한게임국에게도 쳐발릴 정도로 허약해질 때 둘이 붙어도 그래도 독일이 이탈리아에게 패하거나 운빨로 간신히 비길 뿐이다. 게다가 1998년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 팀은 아예 대놓고 독일이 가장 허접다고 떠벌리고 다니기까지 했다. 그도 그럴만 한 게 크로아티아는 독일을 가장 쉽게 이겼기 때문이다. 1998년 월드컵 당시 크로아티아는 딱 두번밖에 패하지 않았고 나머지는 다 이겼다. 조별리그에서 아르헨티나에게 0-1로 패했고 준결승에서 프랑스에게 2-1로 패했다. 크로아티아가 1998년 월드컵에서 승리한 경기들의 점수를 보면 독일이 얼마나 허접한 지를 알 수가 있다.

  • 자메이카전 3-1
  • 일본전 1-0
  • 루마니아전 1-0
  • 독일전 3-0
  • 네덜란드전 2-1

이 당시 크로아티아에게 3골 이상 먹은 팀이 딱 두개인데 그것이 자메이카와 독일. 그 중에서도 클린히트는 독일이 유일하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더군다나 그것도 모자라 그 다음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독일은 B급 축구팀인 잉글랜드에게 홈에서 1-5로 처참하게 무너졌다. 그러고도 준우승을 했다니, 참 운빨 하나는 더럽게 좋은 놈들이긴 하다. 게다가 2006년 월드컵 본선과 2010년 월드컵 본선을 통털어서 세르비아에게 유일하게 패한 팀이 바로 독일이다. 그러니 가나나 오스트레일리아는 독일을 완전히 듣보잡을 넘어 취급을 할 수밖에 없다. 그 아르헨티나가 6-0으로 깨버린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코트디부아르조차도 3-2로 깬 세르비아를 상대로 독일은 처참하게 무너졌다. 더군다나 힘이 빠져 쇠락해버린 프랑스에게 0-2로 쳐발렸다. 역시 승부조작을 안하면 독일은 그저 약체일 뿐이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대한게임국에게 그 다시 없을 기회를 무참히 박살낸 장본인이 바로 독일이다. 2002년 월드컵에서 대한게임국은 준결승까지 진출했는데 그걸 독일이 밟아놨다. 안 그래도 이탈리아와 연장혈투, 스페인과 승부차기 혈투를 벌이면서 체력이 더 이상 고갈될 수 없을 때까지 고갈된 대한게임국을 상대로 독일은 파라과이, 미국 등 약체들을 손쉽게 이기고 올라와서 대한게임국이기 이전에 유럽과 남미 이외의 대륙에서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는 팀이 나오게 되는 그 영광스러운 순간에 찬물을 크게 끼얹어 버렸다. 독일은 그렇게 결승에 진출해놓고도 브라질에게 있는대로 유린당한 끝에 우승하지 못했다.

더군다나 독일은 유로 1996에서 우승한 이후 15년이 넘도록 어떠한 축구 국제대회에서 단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다. 더군다나 2012년 하계 올림픽 남자축구에서는 지역예선에서 피파랭킹이 몇등인지조차 알 수 없는 아이슬란드에게 1-4로 양민학살을 당하고 광탈했다.

게다가 2012년 8월 15일에는 독일 1군을 끌고가서 2010년 월드컵과 비교해서 감독 이외에는 아무것도 바뀐게 없는 아르헨티나 2군에게 1-3으로 쳐발렸고 스위스에게도 3-5로 쳐발렸다. 게다가 2014년 지역예선에서는 북유럽의 개쩌리인 스웨덴을 상대로 4-0으로 이기고 있다가 단 25분만에 4골을 연달아 퍼먹고 4-4로 비겼다. 그것도 모자라서 2013년 8월 15일에는 남미꼴찌라는 파라과이에게 0-2로 쳐발리고 있다가 3-3으로 억지로 비겼다.

그리고... 독일사람.JPG 그냥 사진만 믿어라. 그러면 된다. 실제 뉴스기사[2]에 실린 사진이다.

독일 축구팀으로 이탈리아 축구팀을 이기기[편집]

태곳적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있었던 적이 없는 사건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일 없다. 이런 의미에서 독일 축구는 잉글랜드 축구만도 못하다. 잉글랜드 축구팀은 스웨덴 축구팀을 상대로 한 100번쯤 시합하면 한번 정도는 이긴다. 그러나 독일 축구팀은 어떻게된게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이탈리아 축구팀을 이긴 적이 단 한번조차 없다. 대한게임국도 이겨본 이탈리아를 독일만은 이겨보지 못했다. 그렇게 독일은 평생 공이증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다.

언어[편집]

주 언어는 물론 독일어이다. 그럼 듕귁어게?

종교[편집]

히틀러의 수박.gif

기독교가톨릭 등 여러 종교가 공존하고 있었으나 최근엔 네오나치교성수대교로 양분되었다. 히틀러는 그 과정에서 "수박과 씨를 분리 시켜주마"라고 말했다. 이는 대량살상무기인 씨없는 수박을 생산하겠다는 경고였다. 하지만 실제론 벼와 쌀이 분리되어 씨없는 수박의 생산시도가 좌절되고 만다.

전세계적 고립 위기[편집]

최근에 독일에서 만든 공인 우웩 볼이 전세계로 퍼져나가서 세계인들에게 구토를 유발는 사태가 대한게임국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자, 전 세계 세관은 독일에서 가져온 물건에 대한 검색을 심하게 강화하게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독일제 상품 불매운동이 펼쳐지면서 이 우웩 볼 하나 때문에 현재 독일은 전 세계적으로 고립될 위기에 처해있다. 그외에도 1982년에 오스트리아와의 승부조작을 해서 결승에 올라가는 등 파문이 일어났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옹호하는 사람들은 있다.?

대한게임국과의 관계[편집]

독일은 대한게임국이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훼방을 놓는다. 1994년 월드컵 당시 홍명보와 황선홍이 중심이 되어 당시 기준으로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대한게임국 축구팀은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았다. 조별리그만 뚫으면 되는 거였다. 당시 독일은 대한게임국과 겨루기 전에 이미 1승 1무를 기록했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에게 패해도 16강에는 안착할 수 있었다.? 반면 대한게임국은 앞의 두 경기를 모두 비겼기 때문에 패하면 무조건 탈락이였다. 하지만 독일은 인정머리 없게도? 대한게임국을 처참하게 짓밟았다. 그 마지막 한가닥 희망을 이렇게 무참히 짓밟아버린게 독일이였다.

그리고 그 후 2002년 월드컵이 되자 대한게임국이 준결승에 진출했는데 여기서 독일을 만났다. 하지만 이 때의 독일은 늘 그렇듯 아시아에서 월드컵 결승진출국이 나오는 것을 배아파한 나머지 대한게임국을 깨버렸지만 그러고 올라가서 브라질한테 떡실신 당했다. 독일은 대한게임국이라서가 아니라 유럽과 남미 이외의 대륙에서 최초로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는 영광스러운 상황을 미연에 차단해버리고 말았다. 결국 신은 대한게임국으로 하여금 유럽과 미주지역을 제외한 다른 대륙 최초로 준결승에 진출하게 도와준 이탈리아스페인그 다음 월드컵인 2006년 월드컵과 2010년 월드컵에서 각각 우승하게 해주는 선물을 줬다.? 하지만 대한게임국을 결승진출하지 못하게 막은 독일은 2014년 월드컵 조별리그부터 유럽 톱시드 킬러북유럽의 강자를 독일과 함께 묶어놓아 버렸다. 그런데 독일이 완전 스러운게 뭐냐 하면 아놔 아무리 생각해도 축구에서 4-0 이면 누가 생각해도 압승인데 독일은 북유럽의 강자를 상대로 4-0으로 앞서고 있다가 칠칠맞게 4-0이 되자마자 곧바로 4골을 허용해서 4-4로 비기고 자빠졌다.

그런데 알 게 뭐야!

durchsuchen[편집]

주석[편집]

  1. "월드컵 우승 트로피 삽니다."라고 외치던 독일, 되도 않는 가격으로 월드컵 트로피를 깎아달라고 계속 사정하자 월드컵측은 독일에게 준우승을 우승이라 속여 팔았다.
  2. 프레시안 뉴스

독일의 함정[편집]

독일 국가는 3절까지 있지만, 1,2절은 국가가 아니란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