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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우리 주위에 넘쳐나는 보석이다.

우리와 돌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보통 사람들은 돌이면 다 그냥 돌인줄 안다. 하지만 돌에는 많은 종류가 있고, 그 돌을 우리는 알게 모르게 구분해 쓰고 있다. 인간은 돌 없인 못 산다.

돌의 종류와 용도[편집 | 원본 편집]

  • 퇴적암류: 정말 너무 흔히 굴러다닌다. 그래서 보통 던지거나 하며 논다. 순수한 퇴적암은 거의 없으므로 퇴적암의 분류를 해 어디어디 쓰인다고 하긴 어렵다.
    • 잡퇴적암: 보도블록을 만들거나 던져지거나 한다. 보통 '돌'이라고 하면 이것을 의미한다.
    • 순수 퇴적암: 셰일, 석회암, 이암, 사암, 역암 등이 있다. 주변에서 순수 퇴적암을 찾긴 어렵다. 딱히 쓸 데도 없다.
  • 화성암류: 화성에서 온 단단한 돌을 말한다. 제주도는 화성인의 돌 폭격을 받았기 때문에 화성암이 많다고 한다.
    • 화산암: 화성의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돌로, 유문암, 안산암, 현무암 등이 있다. 제주도는 화성 폭격으로 현무암이 남아 돈다 카더라.
    • 심성암: 마음씨가 고운 착한 돌이기 때문에 보도 블럭 끄트머리에도 사용된다. 마음이 고와 싸움을 싫어하기에 땅 속 깊은 곳에 숨어 있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화강암, 반려암, 섬록암 등이 있다.
  • 변성암류: 변성기가 온 돌로, 퇴적암이나 화성암이 사춘기가 되면 변한다. 날라리 포스를 풍기며 다양한 성질을 가진다. 대체로 아름다워 애완 돌로 이용된다.
    • 화성 변성암: 화성에서 온 돌들이 변성기가 된다. 대체로 아름답다. 대표적인 예로 편마암이 있다.
    • 퇴적 변성암: 토종 지구 암석이 변성기가 되어 생긴 돌이다. 대표적으로 규암, 대리석이 있다. 대리석은 가장 아름다운 돌 중 하나로 꼽힌다.

돌이 아닌 것[편집 | 원본 편집]

보통의 사람들은 콘크리트가 굳으면 돌인 줄 안다. 사실 이것은 돌이 아니라 산업 폐기물이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