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당신은 동경을 싫어하십니까?”
- —CLAMP
“나는 동경을 동경한다!!”
- —평범한 왜놈
- —누군가
- —누군가
“오랜만이야~ 정말 보고 싶었지만~ 내~ 하찮은 자존심이~ 허락 안 했어~~”
- —김광진, '동경소녀'를 부르며
동경(왜말: 東京)은 왜국의 두 번째 도시로, 정식 명칭 동경민주공화국의 수도이다.
그 시초는 왜국에서 지렁이를 가지고 실험을 하기 위해 파견나온 한국인의 조상들이 세운 연구소와 그 기반시설이다. 대략 3000년전 또는 그보다 더 이전에 세워진 도시이기 때문에 현재 그 흔적을 찾기 힘들다. 하지만 쪽발이들은 최대한 자신들의 역사를 길게 조작하기 위해서 멀쩡한 도시 한복판을 유적으로 지정해서 파헤치는 만행을 계속하고 있다. 동시에 가짜 유물을 만들어서 발굴하는 척을 하는데, 대개의 경우 생긴것은 제대로 생겼지만, 재질이 시대에 맞지 않는 재질, 예컨데 알루미늄이나, 나일론 소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조작임이 쉽게 드러난다. 특히, 가짜 유물 낚시극은 미야기 현 쪽에서도 있었는데, 그 쪽에서는 후지무라 신이치가 벌였다가 들통이 났다고 한다.
한때 빨갱이 치하에 있었기 때문에, 빨갱이 특유의 선전문들로 온 도시가 뒤덮여져 있었다. 일본 공산주의 소비에트의 전전전직위원장인 고이즈미 준이치로와 전전직 위원장인 아베 신조의 거처가 이곳에 존재하였고, 특히나 러시아식 유머에 걸맞게 아베 신조가 슬로건으로 내세운 아름다운 나라에서는 건빵이 인민을 먹여살립니다!와 같은 아름다운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다가, 아베의 무능함이 알려져 퇴진하자마자 위원장 직을 누가 노린건지 전직위원장 후쿠다 야스오가 차지해 버렸다. 하지만 그도 1년도 못가 아름다운 나라식 유머에 노이로제를 느껴 위원장 직을 덕후 기가 충만한 아소 다로가 차지해 버리는 백괴스러운 현상이 발생하였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아소의 하는 짓거리가 애졸같아서 결국 반동세력인 하또야마,오자와 연합군이 이들을 몰아내고 현재 임시 총통으로 있는 상태라 카더라.
[편집] 지리
23개 특별구와 그 외의 듣보잡 도시들이 많이 깔려 있는데, 빨갱이 특성상 내부의 23개 특별구만 봐주기를 선언, 듣보잡 도시들은 듕귁 음식을 수입해 먹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를 본 사라 캐리건은 신숙(왜말: 新宿)구 대구보(왜말: 大久保)를 거닐다가 한 땡볕권 화자를 발견, 'Tại sao họ không thể chỉ nói tiếng Việt?'하고 물어보자, 'Bài này viết về một thuật ngữ trong Phật giáo.'라고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나가서 이를 보고 분개하여 주변의 동경소비에트청사48분구에 대량의 돼지기름을 부어 잿더미로 만들었다. 그 사건이 발생한 직후 동경소비에트청사 측은 듣보잡 도시들한테도 기본적인 식량 배급 정책을 실시, 그곳에 사는 왜놈들의 기본 생존권을 부여해 주었다가 오래 못 가서 대판민국한테 전복되었다는 설이 있다.
23구 중 대표적으로는,
- 신숙(왜말: 新宿): 듕귁인들과 한국인들의 대거 유입으로 듕귁 음식을 놓고 찬반이 거세게 오가는 구로, 철도(凸道)의 커널인 신숙역이 자리잡고 있다.
- 판교(왜말: 板橋): 대한게임국 경기남도의 판교 신도시에 살던 사람들이 이사와서 자리잡은 곳으로 왜놈들은 출입금지라고 한다.
- 천대전(왜말: 千代田): 아름다운 나라 프로젝트 발상지인 동시에 동경민주공화국(옛 동경소비에트) 청사가 자리잡아 주변의 왜놈들한테 테러 대상이 되고 있다.
- 대동(왜말: 台東): 미친 오덕들의 성지순례지 추엽원(왜말: 秋葉原)을 기점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의 마을과 덕후들이 하악하악대면서 메이드카페에 살고 있는 메이드를 찾아다니는 더러운 거리라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혹자는 이 거리를 보고 '아름다운 나라의 중심은 이곳이구나'라고 생각케 한다.
- 삽곡(왜말: 渋谷): 고개를 조금만 파 보면 쓴 맛이 나는 지하수가 나오기 때문에, 씁쓸하게 성질 더러운 왜놈들이 정착해서 살며 그에 걸맞는 패션으로 사람들을 낚고 있다.
- 갈식(왜말: 葛飾): 30여년이 지나도 나이를 절대로 먹지 않는 눈썹 굵은 경찰관 료츠 칸키치(왜말: 両津勘吉)가 근무하는 구유(왜말: 亀有) 경찰서가 자리잡고 있어, 경찰 관계자들의 성지순례 장소 1순위로 꼽힌다.
듣보잡 도시들 중 대표적으로는,
- 부중(왜말: 府中): 엔도 켄지와 그의 친구들이 태어나서 자란 곳으로 츠키야마 아키히로가 방문했다가 듕귁 음식에 쫒겨 대판으로 도망친 유명한 일화가 전해진다.
- 일야(왜말: 日野): 히지카타 토시조가 태어난 곳이지만, 히지카타는 현재 동경이 아닌 센다이에 살고 있다고 한다. 1999년 2월 7일에 '일야의 난'이라고 부르는 일야 시립 도서관에 발생한 테러로, 12명이 사망하고 도서관 전쟁의 총 지휘자인 이나미네 카즈이치(왜말: 稲嶺和市)가 부상을 당했다.
- 무장야(왜말: 武蔵野): 큰 도서관이 많이 있지만, 즉시삭제에 따른 대책으로 군 세력을 배치하여 도서관 전쟁에 임하고 있다고 하지만, 초딩도 쉽게 들어갈 수 있는 허점을 보인다.
- 팔왕자(왜말: 八王子): 162년전에 여덟 왕자가 원숭이가 먹고 버린 바나나 껍질에 동시에 미끄러져 전부 뇌진탕으로 저승행 열차를 타서 이 이름이 붙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팔왕자 딴스홀, 중앙대 왜국 팔왕자 캠퍼스가 있다.
- 일출(왜말: 日の出): 높은 곳에 있어서 해를 쉽게 바라볼 수 있다고 사람들을 바가지씌워 큰 수입을 올린 마을로, 노인들한테 치료를 공짜로 해 주는 서비스를 한다 카더라.
- 호마(왜말: 虎馬): 동경 끝자락 구석탱이에 자리잡은 마을로, 왜국 당대의 교도관인 사라 캐리건이 태어난 곳이라서 경찰 관계자들이 성지순례를 하는 곳이다.
- 서동경(왜말: 西凍莖: 동경 바로 옆에 있는 도시로, 최근 동경의 공산화 정책에 반발하여 도시를 옮기려고 하고 있지만 공산화가 취소되어 옮기지 않게 되었다.
[편집] 인구 분포
- 동경은 남성에 비해 여성이 훨씬 많은데, 그 것도 10대 여성 인구가 유별나게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른바 동경소녀라고 불려지는 계층이 동경을 대표하고 있으며, 대한게임국 등지에도 꽤나 많이 알려졌다카더라.
왜국의 햏정 구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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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국 | 에히메 현 · 카가와 현 · 꼬치 현 · 독도 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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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 | 홋카이도 | |
| 아마미 | 아마미 자치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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