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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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úblika Demokrátika Timor Lorosa'e República Democrática de Timor-Leste
동터오르는 해돋이의 나라, 동티모르 민주 공화국
동동(東東)
Flag of East Timor.svg Coat of arms of East Timor.svg
(국기) (문장)
표어: 진보, 발전, 변화
국가: 독립은 쓰도다!
East Timor location map.svg
공용어 테툼어, 포르투갈어
수도 딜리
큰 도시 딜리
정부 대통령제
초대 원수 샤나나 구스망
현재 원수 조제 하무스 오르타
현재 부원수 샤나나 구스망
설립 2002년 5월 21일
화폐 유기동 커피콩 1개
종교 로마 가톨릭
인구 1,066,582
시간대 커피알이 익는 동안
국가 도메인 .tl, .cf(커피)

동티모르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East Timor), 줄여서 동티모르인도네시아에 속해 있었는 섬인 티모르 섬의 ½을 차지하고 있는 똥꼬 찢어지게 가난한 섬나라이다. 이 나라는 이름과 같이 동터오르는 일출을 자주 볼 수 있는 나라이긴 한데 그래서 이 나라는 낮이 길지만 밤은 무지 짧다고 한다. 그 덕분에 이 나라에서는 커피를 재배할 시간이 많다.

어원[편집]

말레이어로 ‘Timor’는 ‘동쪽’을 의미하는 말이기 때문에 동티모르는 동동(東東)이라는 매우 이상하기 짝이 없는 뜻이 된다. 하지만 아따맘마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서티모르는 서동(西東)이라는 뜻이 되니까 말이다. 이 나라가 독립을 한 덕분에 이런 아햏햏한 국명이 탄생하게 되었다 Olleh!!

역사[편집]

식민지 지배[편집]

포르투갈의 도자기 장인인 바스코 다 가마는 자신이 만든 도자기를 수출하기 위해 세계 이곳 저곳에 배를 타고 가다 인도항로를 발견하고 부터 1520년에 포르투갈 사람들이 배를 타고 와서 티모르 섬을 점령하여 티모르 섬에 무지하게 많았던 백단나무를 포르투갈의 겨울 난방 땔감용으로 베어가기 시작했다. (지금도 포르투갈은 백단나무를 불쏘시개로 쓴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곧 영국과의 맞짱을 통해 동남아시아의 섬나라 들을 쳐먹을 수 있게된 네덜란드 인들이 티모르 섬에 처들어오게 되는데 뜨뜻하게 난로곁에 있던 포르투갈은 차마 불쏘시개 섬을 버리기가 싫었던 나머지, 찌질하게 네덜란드에게 티모르 섬을 반으로 나눠 먹자고 제안하여 정확하게 반으로 섬이 두 동강나게 되어 서쪽은 네덜란드가 쳐먹고 동쪽은 여전히 포르투갈의 난로가 되었다.

인도네시아와 합병[편집]

왜놈들로 부터 독립한 인도네시아는 식민지배에 발정이 난 네덜란드로 부터 잠시동안의 점령 시도를 받게 되는데 이는 연합국에 의해 제지당하여 인도네시아는 완죤히 독립을 하게 되었고 이때의 침략은 네덜란드의 흑역사가 되었다. 망했어요! 어쨌든 인도네시아는 티모르 해의 석유를 노리고 돈 좀 벌어볼까 하고 군대를 침공시켜 강제로 점령했는데 포르투갈로 부터 독립 선언을 한지 겨우 9일 만의 일이였댄다. 지못미... 이로 인해 동티모르는 인도네시아의 27번째 주로 편입되었고 점령 기간동안 인도네시아에서는 동티모르 인들을 학살하여 땅따먹기를 하였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수하르토는 인도네시아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동티모르가 독립하면 다른 섬지역들도 할텐데 그럼 우린 뭐먹고 사는데, 땅파먹고 사리? 라는 주장을 내세워 동티모르 따먹기를 정당화 시켰다.

독립[편집]

부패한 수하르토가 하야하고 인도네시아에는 '하BB'라는 새 대통령이 집권하였다. 하BB는 욕먹기가 싫었던 나머지 동티모르에 자치권을 주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인도네시아는 동티모르를 구워먹다가 UN의 지적을 받게 되었다. 이리하여 UN의 감시 하에 실시한 국민투표를 통해 불행히도 다행히도 동티모르는 독립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땅이나 파먹으면서 끼니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리[편집]

동티모르의 전체 넓이는 강원도와 삐까치는 수준이다. 본래는 포르투갈에서 이 나라에서 자생하던 백단나무를 불쏘시개 용으로 싹쓸어 간 덕분에 농사지을 땅이 많았지만 근래에는 커피나무 숲을 조성하여 국토가 매우 울창하다. 그중에서도 한 가운데에 뻥 뚤려 있는 게 이 나라의 수도인 ‘딜리’(Dili)이다. 가끔은 오세아니아의 나라로도 분류되기도 한다지만 알 게 뭐야

경제[편집]

경제적으로 매우 미약하기 짝이없다. 아직까지도 米쿸의 동전과 휴지쪼가리? 사용하고 있으며 주 생산물품은 커피 하나 밖에 없다는데 이 마저도 에티오피아 골드빈 공화국에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현재로써는 티모르해에 묻혀 있는 석유를 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개발하는 수익에 경제를 의존하고 있다고 한다.

종족구성원[편집]

주민의 대부분이 동남아시아의 터줏대감, 말레이인족들이며 그밖에도 듕귁인, 인도인, 혼혈인들도 있다고 한다. 물론 경제력은 짱꼴라나 검둥이들이 싹쓸어 간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