듕귁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바이쿼콴슈
어덩 콴푸 바이쿼콴슈
바이쿼콴슈, 어덩 콴푸 바이쿼콴슈
듕귁어
왈왈왈
쓰는 나라들 듕귁, 대만, 향항, 싱하포르
언어 인구 6.02×10²³명
사용 순위 1.12위
사멸 곧 있다가 없어짐
언어의 계통 시노티베트어족
 시노타이어파
  한어군
   듕귁어
공용어/표준
공용어로 쓰는 국가 듕귁
언어 부호
ISO 639-1 (없음.)
ISO 639-2:
ISO/DIS 639-3: zh-zhi
FaceDown break.png
漢字의 使用例
漢字文化圈 公式言語
中國語
越南語
倭語
朝鮮語
韓國語
漢字의 使用 및 變形
草書
日本式 漢字
平仮名
片仮名
朝鮮/韓國式 漢字
口訣
吏讀
越南式 漢字
字喃
  漢文 한문
  漢字 한자
漢字의 弊害
漢字 依存症
漢文 (敎科)
漢字 4888字
New Bouncywikilogo 60px.gif
위키백과를 건드리면 奀되는 거예요. 아주 奀되는 거야.
듕귁어

“CHING CHANG CHONG! CHING CHONG CHING!”

Chin Chink Chin, Chinese

他们为什么不说中文?”

中国·新加坡, The "anyone can be provincial!" page

他們爲什麽不說中文?/佢哋点解唔讲中文?

香港特別行政區·澳門特別行政區·台灣, The "anyone can be provincial!" page

듕귁어(中國語 또는 衆國語, 쫑구궈)는 할 짓이 더럽게 없었던 듕귁 농부들이 대소변의 모양과 소리를 본따 만들었다. 듕귁의 각 지역은 서로 다른 방언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식생활에 따라 소변의 형태가 다른 것에 기인한다. 듕귁 공산당은 음식 표준화 정책을 시행하였는데 이 정책에 의해 언어 역시 통합될 수 있을 것으로 믿어졌다. 하지만 전국의 음식은 표준화되지 못했고 언어와 글자는 더 이상해졌다. 현재 듕귁의 공식적인 언어는 없다.

문자[편집 | 원본 편집]

듕귁인 글자는 다른 듕귁인이 보기에 재미있어 보였다. 그들은 서로의 항문을 확인하며 더 이상한 모양의 글자를 만들어 냈다. 또한 현재는 사람을 벗어나서 동물의 항문도 확인하며 동물의 대소변을 보고 한자를 계속 많이 만들고 있다. 대소변의 맛을 보고 글자와 언어를 만들기도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지만 소수파이다. 한편, 이 문자가 한국과 일본으로 수입되면서 한국인들은 이 문자가 더럽다고 해서 쓰지 않는다. 지하철에서 냄새가 심한 것은 이 더러운 문자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최근에는 거의 쓰지 않지만 왜놈들은 듕귁을 너무 좋아해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왜놈들은 듕귁어를 이해하지 못해 제대로 읽고 쓸 수가 없었고 그 결과 글자가 간결해졌다. 지능의 한계로 의미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왜국은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중국어의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의 공용어 및 그 부속방언을 이르는 말. 문자로는 한자를 쓴다. 정확히해서 말은 한어(漢語)·글은 중문(中文)으로 구분하지만 중문 역시 말의 뜻으로 쓰이기도한다. 일단 중국인들은 한어(漢語)라고 일컬으며 대만에서는 국어(國語, 이때는 방언을 제외한 표준중국어만을 의미한다.),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에서는 화어(華語)라고 주로 말한다. 화자는 12억 이상으로 추정되어 사용자 수 기준으로 세계 제1의 언어이기도 하다.

사용하는 나라는 중국[4], 대만, 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지정한 4개의 공용어 중 하나이다. 바로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 타밀어. 단, 싱가포르에서 공용어로 지정한 중국어는 다른 방언이 아닌 표준중국어이며, 싱가포르에서는 말레이어를 국어(國語), 표준중국어를 화어(華語)라고 한다. 말레이어는 싱가포르 내의 사용자 수에서 영어나 중국어에 밀리지만 국어의 지위를 갖고 있다. 다른 3개 언어는 공용어일 뿐이지만. UN의 6개 공용어에도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와 함께 중국어가 속해있다.

영어 원어민의 입장에서는 객관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어려운 언어다. 특히, 모국어가 영어인 서양 사람들에게는 배우는데 있어 처음부터 헬게이트다. 영국 외교부에서 각 나라의 영국 대사관 직원들에게 현지 언어를 배우도록 해 데이터를 모아 세계 언어의 난이도를 다섯등급으로 나눴는데 북경어, 광동어, 일본어, 한국어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로서 1st class에 해당되어대사관 직원들이 직접 언어를 습득한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발표되었기 때문에 객관적이라 여겨진다.[5] 이 외에도 여러 매체 등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로 중국어가 거론되었다. 물론 한자문화권인 한국인에게는 배우기 수월할지도 모르나 처음 입문시 발음에 부딪히고, 이후에 대만중국어가 아니면 처음보는 간체자나[6] 어법, 성조, 구어-문어 표현 등 배우면 배울수록 난이도가 안드로메다이다. 거기에 중국은 100% 한자만 쓰는지라 중고등학교 때 한자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그 많고 많은 상용한자 기본 3500자를 통째로 암기해야 해서 멘붕이 오기도 한다. 심지어 깊이 들어가는 사람들은 전문분야나 인명 지명 등에 쓰이는 한자까지 8000자 이상을 암기하기도 한다(흠좀무). 표음문자인 세계의 대부분 언어와 다르게 표의문자인 한자를 사용하는 것 자체부터 중국어 난이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다.

방언이 가장 심한 언어로도 분류된다. 대표적인게 북경어와 광동어로, 서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정도인데, 중국어 안에는 서로 자기 지역 방언으로 각자 얘기했을 때 통역 없이는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정도로 차이가 큰 방언들이 많이 있다. 일반적으로 부르는 중국어는 그것의 부속 방언들까지 포함하여 부르는 것이나, 사실 그 '부속 방언'이라고 불리는 언어는 심할 경우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 이상이나 영어와 독일어만큼의 차이를 갖는, 여러 모로 단일 언어로 보기 어려운 수준의 언어들이다. '부속 방언'이라고 해서 중국 격오지의 잘 안 쓰는 언어만 생각하면 곤란하다. 중국어의 북방 방언들과 남방 방언들은 서로 소통이 어려울 정도이긴 하지만, 한자로 쓰면 대부분 알아볼 수 있으며, 중공정권 창립후 보통화의 보급으로 아무리 오지에서도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실제로 한 언어 단위의 구분은 정치적, 문화적 문제 때문에 나뉘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개별 언어를 묶어서 한 언어로 부르는 중국어의 경우와는 반대로, 실제로는 똑같은 언어지만 국가에 따라 나눠서 여러 언어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세르보-크로아티아어는 세르비아어, 크로아티아어, 몬테네그로어 등으로 불리며,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실제로는 문법을 공유하는 사실상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정치적 이유로 양쪽의 언어가 별개의 언어로 정의된다. 또 인도네시아에서는 말레이어를 자국의 국어로 채택하였는데(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차용방식에 의해 같은 단어라도 다르게 쓰이는 경우가 많다.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대략 남한의 한국어와 북한의 조선어정도의 차이. 문법을 공유한다고 해서 같은 언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뿌리는 하나이므로 본질적으로는 같다.

중국어 지방 방언의 경우 한자로 못 적는 말도 꽤 있다.(...) 고서를 뒤져보면, 한자도 지방 방언을 적기 위해 있는, 말하자면 사투리 한자가 있다. 이러한 사투리 한자는 한국어와 일본어등의 다른 나라에서 흡수하여 다른 의미로 재배열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것이 일본어에서 1인칭 단수를 가리키는 한자 중 하나인 俺.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중국어 역사의 시기 구분은 학자들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네 시기로 구분하는 게 일반적이다. 한국이나 일본, 베트남에서 사용되는 한자의 읽는 소리(讀音)는 주로 중고중국어 시기에 중국어로부터 들어왔다. 그래서 대충 보면 이상하게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

한장공통어 : 중국어와 티베트어가 분리되기 이전시기의 중국어. 역사시대 이전.
상고한어 : 서주대부터 후한대에 이르는 시기의 중국어.
중고한어 : 위진시대부터 당대까지.
근대중국어 : 당송 교체기에서부터 청대까지.

원래 중국어는 단음절어, 즉 모든 단어가 한음절로 된 언어였다. 그러니까 한문에서 볼 수 있듯이 한자 하나가 한 단어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송나라 이후부터 뜻이 비슷한 한자들이 모여 한 단어를 만드는 경향이 강해진다.[7] 현대 중국어에서는 대체로 명사는 두개 이상의 음절을 갖는다. 이는 한국의 한자어에서도 마찬가지다.

중국은 송나라 이후 화북지역에 계속 북방민족의 왕조인 요나라-금나라-원나라가 눌러 앉으면서 이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은 장강(양즈강) 이남 지역과 소통이 되지 않을 정도로 문법과 발음이 바뀌었다고 한다.[8] 이는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국어에 영향을 준 이민족은 만주족인데, 현재 중국의 표준어인 북경관화어(보통화)는 쑨원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 문화대혁명 시기에 본격적으로 뼈대가 만들어졌다.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모두 표준어(각각 보통화, 국어)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방언[편집 | 원본 편집]

중국어의 방언이 몇 가지나 되는 지는 알 수 없다. 보통은 이 수많은 방언들을 비교적 큰 단위로 나눠서 설명하는데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10개로 나눌 정도로 의견차가 크다. 게다가 어느 방언들이 서로 같은 단위에 속한다 해서 반드시 의사소통이 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경우 방언연속체를 이루고 있을 뿐이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중국어에는 방언은 고사하고 방언연속체만 여러 가지가 속해있다는 말이 된다. 그리고 말이 사투리지 사실상 외국어나 다름없다는 뜻이다.

사실 같은 어족에 속하는 언어의 경우, 어디까지를 '다른 언어'로 구분하고 어디까지를 '사투리'로 인정할지 그 경계가 대단히 모호하여 대체로 정치적인 구분을 따르는 경우가 많은데 중국어도 그 중 하나다. 각 지방 간 방언의 차이가 대단히 커서 서로 못 알아듣는 경우가 비일비재함에도 불구하고 그 모두를 '중국어'로 묶어버리는 것은, 중국 정부의 통합의지 때문이기도 하다.

4.1 관화[편집 | 원본 편집]

官話(Guānhuà) Mandarin

중국어에서 표준어의 지위를 갖고 있으며, 북방화 혹은 북방방언이라고도 한다. 북쪽으로는 베이징, 톈진, 허베이 성, 산둥 성, 산시 성, 랴오닝 성, 지린 성, 헤이룽장 성에서 사용하고, 남쪽으로는 난징, 장쑤 성, 안후이 성, 후베이 성에서 사용하고, 서북쪽으로는 시안, 뤄양, 산시 성, 허난 성에서 사용하고, 서남쪽으로는 청두, 충칭, 쓰촨 성, 윈난 성에서 사용한다. 가장 넓은 초거대 방언구역. 20세기 후반 ~ 21세기에는 북방방언을 모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신장위구르 자치구로 많이 이주해옴에 따라 방언구역이 더 넓어졌다. 이것만으로도 중국 인구의 70%는 먹고 들어가며, 화자 수 또한 9억 명이 넘어서 역시 세계 최대 화자를 자랑하는 방언.

수도인 베이징을 중심으로 하며, 이 방언에 속하는 지역들은 다른 방언 지역보다는 방언차가 심하지 않다. 그래도 너무 크니까 북방방언을 셋으로 쪼개어서 설명하는 경우도 있다. 분포를 살펴보면 베이징을 중심으로 화북-화중에 이르는 평야지대를 대부분 포함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동북 3성이나 화북-화중과 달리 지리적으로 폐쇄성이 강한 쓰촨 성이 관화 사용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원래 이 지역에서 사용되던 파촉(巴蜀) 어가 절멸했기 때문이다. 원나라 때의 혼란기와 명-청 교체기 때 워낙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후난과 후베이 등 쓰촨 분지 바깥의 주민들이 그 공백을 메웠으므로 청나라가 들어선 이후로는 그 이전까지 이 지역에서 널리 쓰이던 독특한 방언이 더 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 현대 쓰촨 방언은 북경 표준어의 범위에 속하기는 하지만 세부적으로는 독특한 억양과 체계를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화교들의 대다수가 이 관화를 사용하는데 이는 지리적 영향이 크다. 한국 화교들은 대부분 산둥 성 출신이 많아서 북방방언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세계에 퍼져 있는 화교들의 절대 다수가 광둥 성이나 푸젠 성 출신이라서 민 방언이나 광둥어를 사용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만다린(Mandarin)이라는 건 공식 언어라는 뜻의 관화(官話)를 포르투갈어로 번역한 말이다. 그리고 사실 표준중국어에 가장 가까운 방언을 사용하는 도시는 바로 하얼빈.

대한민국의 언어로 듕귁어 구사하는 법[편집 | 원본 편집]

방법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단, 잘못된 예문을 구사할 경우 듕귁의 어버이 수령님에게 파룬궁광신자로 몰려서 원형톱으로 목 자르기될 수 있다!

.

  • 띵호, 띵호아 혹은 니하오를 붙이면 간지폭풍의 듕귁어를 구사할 수 있다.
  • 사과?혹은 차오퐌? 이라고 절대 말하지 말라. 듕귁인이 들으면 당장 당신을 파룬궁 광신도로 몰테니!
  • 4성을 아주 잘해야 한다.

듕귁식 이름[편집 | 원본 편집]

듕귁에 있는 사람들은 듕귁식 이름을 갖는다. 짓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높은 계단에서 아이를 한 번에 하나씩 떨어트린다. 그리고 아이가 내는 소리를 그 아이의 이름으로 짓는다. 인기 있는 이름은 다음과 같다.

  • Ping pang: 平旁
  • ting tong: 听筒
  • Ping ting: 娉婷
  • Jing pang: 井胖
  • E che!: 哦车
  • A Ya!: 兒倻
  • Jin Tao: 錦濤
  • Mei ling: 美鈴

바디 랭귀지[편집 | 원본 편집]

덤블도어는 듕귁어와 바디 랭귀지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세상의 모든 바디 랭귀지는 듕귁인들이 만들었고 그들의 형편없는 언어에 비해 바디 랭귀지는 매우 훌륭하였다. 하지만 바디 랭귀지 역시 방언이 심하여 듕귁인조차 서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며 바디 랭귀지 구사과정에 체취가 풍기기 때문에 점차 쓰이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19세기 말 듕귁 과학자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바디 랭귀지를 컴퓨터로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했었고,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쿨러이다. 이 쿨러는 CPU나 그래픽카드 등등에 장착되어 빙글빙글 돌며 듕귁식 바디 랭귀지의 체취를 풍긴다. 그러나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체취를 바디 랭귀지로 역변환시키는 방법을 아직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보통 일반적인 쿨러에서는 아무 냄새도 나지 않는다. (가끔 타는 냄새가 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듕귁에서 생산된 A급 정품 쿨러이다.)

노래와 시[편집 | 원본 편집]

듕귁어 중에 에이씨씨씨씨씨(娭嘻稀西爔屎)라는 노래가 있는데, 아마 사자들이 할 일도 없어서(혹은 아우 성질이 뻗쳐서 그냥…) 지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듕귁인들이 이 노래가 천상의 노래로 생각하여 자기네들 국가로 될건지 말건지 에유 모르겠다… 에이씨씨씨씨씨 말고도 스스스스스도 있으니 참고할 것.

문자 입력 방법[편집 | 원본 편집]

듕귁어에는 문자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입력하려면 특별한 키보드를 사용해야 한다.이 키보드에는 중국의 병음으로 쓰이기 때문에 한국인이 보았을 때 이상할 수 있다.

듕귁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키보드
드럼 형태의 듕귁어 키보드.

너무 크고 무거우며, 입력하는 문자가 제한되어 있는 단점이 있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대만향항에 사는 사람들은 머리를 짜낸 끝에 작은 크기에 가벼우며 모든 한자를 입력할 수 있는 아래와 같은 자판을 만들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입력이 더더욱 힘들어지게 되었지만.

이 자판에서 보듯이 입력기도 무려 4, 5개씩이나 지원한다. 그 수가 많아서 말하기 귀찮고, 대표적으로 대만이 주로쓰는 주음부호로 입력하는 것과 향항이 주로쓰는 한자를 합쳐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후자는 배우기가 무지 어려워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근데 사실 듕화린민공화귁에는 이것조차 치기 힘들다며 로마자만 박힌 자판을 이용하여 듕귁식 짝퉁영어로 입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