듕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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듕귁집은 듕귁에 있는 집이 아니라 대한게임국에 있는 집이다. 듕귁집이 듕귁집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듕귁집이 듕귁과 상통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참 백괴스럽게도 대한게임국 요리를 파는 집을 한국집이라고는 안 한다. 듕귁집이 듕귁 요리를 파는 곳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듕귁집에서 파는 것은 듕귁 요리가 아니라 사실은 한국화된 듕귁 요리다.그나마도 위생이 너무나 청결함을 잘 유지하여 더럽고 병맛인 미쿸인들은 여기 와서 다 죽었다.
차례 |
[편집] 메뉴
어느 듕귁집을 가나 파는 메뉴에는 다음이 포함되어 있다.
- 자장면(짜장면)
- 곱빼기
- 짬뽕
- 탕수육
듕귁집에 따라서 메뉴는 더 추가될 수도 있지만, 이것이 없으면 듕귁집이 아니다. 오리지널 듕귁 요리에 비해서 이들 요리는 한국화되어 있다고 한다. 특히 자장면은 한국화가 꽤나 잘 되어 있어서 서민들이 먹는 요리가 되었다. 때때로 자장면은 물가 지수에 사용되기도 한다. 아 물론 꽤 오래 전부터였다. 최근에 들어 듕귁집 자장면 값은 5,000원으로 인상 하여 세계의 고급요리 best 10 에 7위를 차지하고 있다.
[편집] 듕귁집의 역할
듕귁집은 주로 장난전화를 거는 곳이다. 최초로 장난전화를 한 사람은 안드로메다인인 에프킬라·에프(dpvmzlffk·dpvm, 123~1211)로 그의 자서전인 '에프킬라 칙칙'에서 에프킬라는 아무 이유없이 듕귁집에 전화를 걸어 "거기 뜡~귁집이죠? 여기는 MBC 방송국인데요, 참기름 두 통만 보내주세요" 라고 외치고 끊은 것이 인류 최초의 장난전화로 기록되어 있다. 이후 듕귁집은 온갖 장난전화의 집결지가 되었고 에프킬라가 파리채에 맞아죽은 1211년 이후에도 장난전화 문화는 계속 계승되고 발전되어 오고 있다.
[편집] 세계 장난전화 배틀
장난전화 배틀은 젊은이 층에서 유행하는 놀이 문화의 일종으로, 누가 가장 신속하게 장난전화를 하고 끊으며 장난전화 멘트를 더욱 절묘하게 지어내느냐가 관건이다. 장난전화 배틀이 세계로 확대되어 미국 플로리다에서 제1회 세계 장난전화 배틀이 열리게 되었다. 세계 각국에서 선수 300명이 도착했으며 이중 그리스 대표인 레오니다스의 장난전화 멘트였던 "THIS IS SPAARTAAA!!!"가 유명했다. 이것으로 레오니다스는 황금 수화기 상을 수여받았고 이후 상금 5000원으로는 짜장면 곱빼기 한 그릇과 에프킬라 한통을 구입했다고 한다.
세계 장난전화 배틀 대회는 지금까지 68회가 열렸으며 열리는 날짜는 비정기적이다. 특히 농업혁명 때문에 장난전화 배틀이 중단되기도 했었고, 지구상에 라면밖에 남지 않게되자 이후 장난전화 배틀은 듕귁집 대신 라면집에 하는 게 유행이 되었다.
[편집] 오늘날의 듕귁집
현대의 듕귁집은 장난전화에 대비하여 MP5와 무장 방탄갑옷을 입은 배달원을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