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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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시어터는 쌀나라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이다.

결성과 변화[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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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메탈성경 '드림시어터 9장 14절'과 '도림시어타전'을 멋대로 자르고 채우고 붙이고 한 것입니다.
메탈신이 태초에 '존 페트루치가 있으라' 하였다. 그리하여 아이바네즈 기타를 들려 주니 듣기에 좋으시더라.
그러나 강한 소리가 부족하매 '마이크 포트노이가 있으라' 하셨다. 엄청난 엇박자 테크닉과 박자가르기에 수많은 드러머가 감명을 받았다.
이후 여기에 베이스신 '존 명'과 키보드의 대현자 '케빈 무어'가 가담하니, 신이 보고&들으며 흡족해 하시더라.
존 명의 6현베이스와 고난이도 태핑, 피크없이도 뽑아져 나오는 엄청난 스리핑거피킹에 수많은 베이시스트가 감명받았다.
신은 네명을 버클리 음대로 인도하여, 음악을 배우게 하고, 셋을 자연스레 만나게하니 셋의 생각이 잘맞아 스스로 밴드를 만들었다.
그러나 보컬이 없는지라, 애석하게도 노래가 부족해지더라. 하여, 보컬을 모집하는데,
'찰리 도미니시'가 나타나 가로되 ''나를 고용하면 밴드가 흥하리라'' 하였다.
멤버들은 그를 받아들여 첫 앨범을 냈으나 아뿔싸 제길슨, 수록곡들은 괜춘하였으나 인기가 별로 없더라.
하여, 찰리는 해고되었으나, 보컬이 ㅇ벗어 밴드는 참으로 길고길고 긴 세월을 보컬ㅇ벗이 보내야 하였다.
그때 나타난 이가 바로 '제임스 라브리에' 라. 이자와 함께 낸 2집과 3집은 대박을 터트리었다.
하지만 아뿔싸 aka 오호통재라, 키보드를 맡은 케빈이 3집 발표 후 ''나는 나의 음악을 할 것''이라 말하며 그룹을 떠나, 솔로 프로젝트 '크로마 키'를 결성하였다.
잠시 '데렉 쉬레니언'이라는 자가 빈자리를 채웠으나, 그는 영원히 드림시어터에 머물지는 못하였다.
또한 한창 잘나가던 3집에서 신은 제임스 라브리에에게 보컬의 시련을 주어, 투어중 식중독에 걸리게 해 구토로 그의 성대가 망가지게 하였다.
그러나 세상만사 체끼라웃 새옹지마라, 키보드의 마법사([[키보드워리어]]와 혼동하지 말 것) 조던 루데스가 드림 시어터에 가입하면서 모든 문제는 해결되었다.
루데스의 컨티넘, 랩 스틸 기타와 다양한 이펙트의 키보드 연주에 드림시어터의 음악은 크게 발전하였다.
드림 시어터는 그 이후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잘나가고 있으며, 2009년 새 앨범 'Black Clouds & Silver Linings'을 내어 많은 팬을 감동시켰다.
그들의 잘 나가는 모습에 신마저 질투를 하신 건지, 마이크 포트노이가 결국에는 다른 팀원과의 불화때문에 그룹을 떠나였다.
드러머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구하고 있던 드림 시어터에 드럼 분쇄기 '마이클 맨지니'가 구원의 손길을 건네니 그들은 2013년에 셀프타이틀 앨범을 내 찬탄을 받았다.
이렇게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밴드는 계속 성공의 길을 걷고 있으니, 이는 메탈신께서 드림시어터를 축복한다는 증거이니라.

앨범들[편집 | 원본 편집]

  • 웬드림 앤데이 유나이트
  • Imageready와 Microsoft Word
  • 어-웨이-ㅋ
  • 폴링 인투 인피니티 워드
  • 메트로이드폴리스 프라임 파트 2 - 신 프롬 더 메모리즈
  • 식스 다구리 오브 이년 또불렀어
  • 트레인 오브 떡트
  • 옥탑방리움
  • 시스템적인 혼돈의 카오스
  • 검은 구름과 은색 일면
  • 드라마같은 턴 오브 이 밴드
  • 꿈의씨암탉

다른 CD들[편집 | 원본 편집]

  • 라이브 앳 맠ㅋㅋㅋㅋ퀴
  • 찬게 오브 시즌즈
  • 원소 인 어 라이프타임
  • 라이브 심슨 프롬 New 욕
  • 라이브 앳 부도칸
  • 슼호어 (드림시어터 20주년 강마에 지휘 석란시 교향악단 aka 똥.덩.어.리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 그레이 티스푼 히트 (앤드 21 아들 프리티 쿨 송스)
  • 혼돈의 카오스 인 모선

트리비아[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