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드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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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드록바를 보고 웃는 대한게임국의 축구 선수. 이 문서는 공을 발로 차는 운동과 관련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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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경배하라.
거미줄에 묶인 채 고행중에도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드록신
섹시앙 선수에게 은총을 내리시는 드록신
축구공을 띄우는 기적을 행하시는 드록신

“드록바가 검은 예수가 아니라, 예수가 하얀 드록바다.”

DC해충갤러, 드록신을 찬양하며

드록바과 같은 첼스키 FC축구선수다.

차례

[편집] 생애

디디에 드록바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1977년 그의 모친 마리아가 디디에와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 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디디에는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코트디부아르의 자손 디디에야,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니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드록바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디디에가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 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아들을 낳기 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Didier Yves Drogba Tebily)라고 하였으니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갓난 아기때부터 공 다루기를 고양이 달걀 굴리듯 하셨다고 한다.

그의 나이 5세 무렵에는 어려운 경제사정과 생활고로 인해 프랑스에 살고 있던 삼촌에게 건너가 빈대 생활을 시작하기 이르셨다고 한다. 프랑스로 건너간 뒤 3년 후 어느날, 그는 꿈속에서 포르투갈 어느 꼽슬머리꼬마의 연기하는 모습을 보았고 놀라 잠에서 깬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헐리우드에서 산티아고 뮤네즈를 보며 연기를 마스터하셨으며, 부모가 모두 프랑스로 이주해 파리 근교에 자리를 잡은 1993년, 그의 나이 15세 무렵부터 축구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다. 늦은 연세에 기본기를 찬찬히 다지시던 신님의 몸놀림을 본 4부리그 클럽 레발루아가 신님을 모시기위해 스카웃해 레발루아에서 신님은 한단계 더 성장하신다.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의 연세 스물이던 1998년, 길을 지나가던 지단의 머리에서 태양광이 빛나는 광경을 목격하시곤 은총을 내리신다.? 그리고 4부리그 르망이 그를 모시기위해 영입하는데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의 인생의 전환이 그 때 이루어진다. 축구선수출신인 삼촌의 충고 "수비수에 비해 공격수 연봉이 더 높다."를 받아드려 본래 뛰시던 레프트풀백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보직을 변경하시고 숨어 있던 야수본능과 득점본능이 살아나시면서 하찮은 인간들의 골망에 공을 건들여 넣으시기 시작한 것이다. 이를 보고 놀란 1부리그 클럽 깅강이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을 모시고온다.

때는 2002년,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FIFA에 '한국이 월드컵을 열 수 있게 도와주시오.'라는 압력을 가하시고 FIFA는 한국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지켜보았던 거스 히딩크에게 배고픔을 선사하심에 히딩크는 단숨에 한국을 4강에 진출시키게 된 것이다. 당시 발락은 결승골을 집어넣어 한국을 탈락시켰는데 디디에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이에 분노해 먼 미래에 히딩크와 발락을 자신의 소속팀으로 불러오게 하신다.

당시 깅강시절 룸메이트였던 사기꾼2 플로랑 말루다와 투톱을 형성하신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준수하신 플레이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신다. 그 후 자신의 콤비도 먼 미래에 자신의 소속팀으로 불러들이셨다.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깅강에 입단하던해 34경기에서 17골을 넣으시면서 깅강을 깅강클럽 역대 최고성적에(7위) 올려놓으시고 룸메이트 말루다에겐 '먼 미래 다시 만날것이다'라는 말을 남기신 채 마르세유로 유유히 떠나신다. 2003-04시즌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마르세유에서 적응기간없이 득점랭킹 3위에 오르는 18골을 성공시키셨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 UEFA컵으로 말을 갈아타신후 11골을 추가하심에 팀을 UEFA컵 준우승에 올려놓으셨다. 이 26세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의 등장에 깜짝 놀란 빅클럽 스카우트들은 신을 모셔야 한다며 앞다투어 투쟁함에,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유명한 말을 남기시고 원래 몸값에 8배의 가격을 부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라는 클럽으로 자신의 자리를 옮기셨다.

Quot-op.svg 난 파란색이 좋아. Quot-cl.svg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이 첼시 클럽 역사상 최고액 이적료를 경신하며 왔던 센세이션에 비하면 활약은 터무니없었다. 리버풀전에서 우리의 신님은 생애첫 부상을 입으시면서 정규리그 26경기 10골을 기록하시며 출전시간 대비 득점률을 FC무한도전 소속 앙리에 이어 2위를 기록하셨지만 전문가들과 팬, 언론을 실망시키셨다. 당시 전문가들은 "결정력은 돋보이시지만 꾸준히 득점을 성공시키지는 못하시는 것 같다."라며 비난했고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 의욕과 달리 컨디션조절에 매번 실패했었고 팬들의 비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때문에 기대에 못미친거 같다"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존재만으로 첼시를 50년만에 리그에서 우승시키시며 팬들의 비난은 수면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했다.

2006년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산 골머신인 에르난 크레스포와 축구대결을 펼쳤으나 드록신 혼자만의 힘으로 스타플레이어로 떡칠이 되어있는, 게다가 메신이 팀 막내인 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버렸다. 하지만 세르비아를 상대로 초반두 골을먼저먹히고도 드록신의 활약으로 3골을 퍼붓고 역전승을 거두었다.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본격적으로 안정되기 시작하시면서 프랑스에서 익힌 연기라는 기술을 사용하기 시작하신다. 하지만 하찮은 미등생물 인간들은 이를 시뮬레이션 액션이라 부르며 연기자로 감히 낙인찍어 신님은 고초를 겪으시기도 하셨지만 신님의 화려한 발연기에 반한 천재 꼽슬머리 포르투칼소년은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고 진짜 헐리우드도 인정하는 미래의 연기꿈나무로 성장하기 이른다.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이 연기자로 낙인찍힌동안 상대팀은 신 특별주의보를 내림과 동시에 가까이할 수없는 신을 더 어렵게 대하자고 함으로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과 신체접촉을 최소화 할 것을 주문하는등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한다.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은 인간들이 이렇게 싫어하는 짓을 신이 하면 안되겠다고 반성하고 시즌전 인터뷰에서 "프랑스에서 배운 발연기기술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후 인간들이 방심한 틈을 타 33골을 기록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하신다. 이때 득점 2위를 기록했던 포르투칼천재소년의 골중 대부분이 디디에 입스 드록바 테빌리님에게서 배운 시뮬레이션액션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에 신님은 폭소를 자아내셨다.

남아공월드컵이 열리는 2010년, 일본과의 월드컵 평가전 도중 다나카 툴리오에게 플라잉 니킥을 맞으사 골절상을 당하였으나 부상당한지 열흘만에 부상자 가운데서 다시 부활하시며 월드컵에 출전하사 세상모두가 잔치를 벌이고 밤새워 춤추고 노래하였다.

[편집] 업적

드록신을 경배하는 대한게임국의 신도
적군에게도 관용을 배푸시는 드록신. "일어나라 레만, 너도 내 아들이니라"
아프리카를 손아귀에 쥐신 드록신
  • 2006년 조국 코트디부아르를 건국최초로 월드컵본선진출. 9경기의 월드컵예선전에서 10골을 득점하여 코트디부아르 진출의 핵심적 역할을 함.
  • 2006년 코트디부아르의 내전종식에 대해 대국민 호소. 그리고 코트디부아르 건국최초로 내전이 한달간 멈춤
  • 2007년 십년이상 지속된 코트디부아르 내전종식
  • 2007년 프로데뷔 이후 꾸준한 자선활동과 아프리카의 문제점들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공로로 유엔개발계획 홍보대사로 임명
  • 2008년 디디에 드록바 협회를 설립, 첼시 선수들과 구단주를 설득해 자기 재산과 첼시선수단 및 보드진의 도움을 얻어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의약품 및 식음료, 축구공과 유소년시설 등의 지원을 시작함
  • 2009년 개인재산 60억을 조국 코트디부아르 종합병원 건설자금으로 기부함
  • 2009년 나이키의 아프리카대륙의 교육환경 개선 및 에이즈 치료를 위한 Lace up & save lives 캠페인에 동참, 홍보대사로 임명됨
  • 2012년 중국으로 건너가 '축구' 라는 것을 가르치는중.

[편집] 드록복음

  • 드록신께서 이땅에 최초로 축구라는걸 내려보내시고 마침내 이땅에 강림하시어 드록력 2004년에 첼시 FC에 들어오시니 첼시가 마침내 EPL리그 챔피언이 되더라. (드록기 1장 1절 ~ 2절)
  • 무리뉴가 드록바에게 고하되 " 신께서 코트디부아르 네이션스컵에 가신다니 이제 저의 첼시는 어찌합니까?" 하니 드록신께서 이르시되 "걱정말라 어린 감독이여, 내가 너를 위해 계획을 준비해 두었으니" 하자 무리뉴가 다시묻길 " 그 계획이 무었입니까?" 드록신 가라사대 " 3일후에 저절로 알게 될 것임이라"하니 3일후에 호날두가 부상당했다 하더라. (드록수와 3장 4절~7절)
  • 드록신께서 선두에서 공격진을 이끌고 어느세 하프라인에 다다르니 퍼거슨의 수하들이 길을 막아서더라. 이에 공을 가지고 뒤따르던 람파드가"이를 어찌합니까?"하니 이에 드록신께서 미소짓고 그라운드를 발로치며 "갈라져라" 하고 외치니 수비진들이 좌우로 갈라지더라 람파드에게 말씀하시되 지금이다 지금나에게 스루패스하노라하시니 반데사르를 농락하며 역전승을 가져다 주시더라. (드록굽기 3장 11-15부분)
  • 코너에 공을 가져가며 로벤이 드록신에게 묻기를 "어떻게 해야 신께 도움을 드릴수 있습니까?" 하고 묻자, 드록신께서 이르되 "퍼거슨의 수하들을 무서워 하지 말라, 내가 너희들 앞에서 그들을 불살라버리겠노라, 높게 차올려라" 로벤이 드록신꼐 다시 물으니 "정녕, 퍼거슨의 수하들을 무찌를수 있나이까" 하고 묻자 드로신께선 "나를 믿어라, 능력을 보여주겠다" 하더이다. 이에 로벤은 길게 공을 차올렸더라. 드록신은 하늘 높이 날아 올라 퍼거슨의 수하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서 골문을 향해 냅다 머리를 박아 골문안에 공을 집어넣었더이다. 드록신이 말하기를, "보았느냐, 이것이 나의 능력이요, 진리이며, 통달함이로다. 이것은 셰브첸코도 못하는 것이거늘." 이제 셰브첸코가 "드록루야" 하며 엎드려 드록신께 절을 하더라. (드록복음 2장 29 - 29부분)
  • 어느날 무링요가 계속 수비 똥줄을 타니 곁에 있던 드록신에게 물었다. " 드록신이여 당신이 원래 수비신이었으니 수비로 다시 감이 어떠하십니까...?" 그러자 드록신은 "본좌 원래 수비였으나 공격에 재미를 붙였다 하니라, 그러나 니가 계속 똥줄을 탄다하니 에시앙 교도를 수비수에 임시방편으로 떼워라." "알겠습니다. 드록신이여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이 때 드록신이... "물은 셀프요 신은 드록신이니라~" (드록굽기 5장 20 ~ 28절)
  • 드록신께서 라커룸에서 정신수양을 하시매 가라사데, "물은 셀프요, 신은 드록신이니라"하시니 그의 노제자 로벤옹이 다가와 "오 신이시여.. 드록신님과 동방신기중에 누가 더 잘생기셨습니까" 라고 질문하였다. 그러자 드록신께서는 노하면서 "이 우매한 로벤아. 나는 드록신이니라 감히 저 요망한 동방신기에 얼굴을 비교를 하느냐. 내 너를 불지옥으로 떨어트리마" 하시며 주문을 외우시니 하늘에선 날벼락이 치고 땅이 갈라지니 이 무슨 해괴한 조화인가 제자 로벤옹 불지옥으로 떨어졌구나. 그 불지옥에는 동안의 암살자 솔샤르가 있으니, 로벤옹 자신의 얼굴에 괴로워서 결국 죽음을 당하고 말더라. 다음날 그의 제자 케주만이 다가와 "오 신이시여.. 드록신님과 동방신기중에 누가 더 라이브를 잘하십니까" 라고 질문하였다. 그러자 드록신께서는 크게 노하시면서 "이 몽매한 케주만아. 나는 드록신이니라 감히 저 요망한 동방신기의 노래에 비교를 하느냐. 내 너를 별지옥으로 떨어트리마" 하시며 주문을 외우시니 천지가 개벽하고 바다가 갈라지더라. 우매한 제자 케주만 불지옥 용산으로 떨어지니 세르비아산 최고의 골잡이 케주만을 알아보는이 하나 없더라 이 무슨 굴욕의 조화인가. 드록신께서 껄껄 웃으면서 가라사데, "하드는 드록바요, 신은 드록신이니라" 하시니 어찌 위대하신 드록신님을 믿지 않으리요. (드록복음 4장)
  • 드록신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골이요 득점왕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트로피로 올자가 없느니라" (드록복음 14장 4절)
  • 사탄 툴리오가 2경기에서 자책골 3골을 넣은채 자블라니를 비판할 때 드록신께서 장사한지 열흘만에 부활하시어 나무에 앉아 있는 툴리오에게 말씀하시길 툴리오야 네 어찌 아직도 네 자신을 모른단말이냐 자블라니 또한 나의 능력으로 만든 공...... 네가 함부로 다룰수 있는 공이 아니라 하셧도다.. 드록신께서 팔에 깁스를 한채 녹생평원으로 내려오셔 사탄 오카다에게 이르시되.... 오카다야 한쪽 팔을 못써도 축구는 할 수있도다 하시며 제자 투레가 길게 올려준 자블라니를 냅다 머리를 박아 골문안에 집어 넣으셨나이다... 드록신 가라사대 오카다야 보았느냐 이것이 나의 능력이니라 축구는 발로만 하는 것이 아니요 너희 원숭이들에게도 내가 머리와 다리를 만들어 주었으니 악한곳에 쓰지말라 했거늘...... 이에 오카다가 드록신께 업드려 절을 올렸다 하더라. 드록신께서 미소짓고 오카다에게 바나나 한송이를 가져다 주시며 "내가 너를 위해 계획을 준비해 두었으니" 하자 오카다가 다시묻길 " 그 계획이 무엇입니까?" 드록신 가라사대 너희는 나무위로 올라가 내가 준 바나나를 먹고살면 될 것이니라 하셨도다. (드록계시록 6장6절 ~ 12절말씀)
  • 로만왕국의 수장 존 테리가 퇴장당하매, 제사장 디 마테오가 드록신께 찾아와, "신이시여, 이제 어찌합니까." 라고 묻되 신께서 말씀하시길, "나를 믿으라." 하고 수비에 서시더니 교만한 알베스를 지우시더라. 그때에 교활한 파브레가스가 PK를 얻어내매, 관중들이 드록신을 의심하며, 조롱하더이다. 그때에 드록신께서 "우매한 백성들아, 너희가 어찌 날 믿지 못하느냐." 하시고 체흐에게 방향을 가르쳐주사, 체흐가 그 방향으로 뛰었으나, 공이 들어갈것을 아시고는 북풍이 불어 골대에 맞추게 하시느니라. 그리고 90분에 3년전의 복수와 같은 적을 행하시매, "다 이루었도다." 하시더라. (드록복음 4장 25절 말씀)
  • 드록신이 패널티박스 안에서 리베리의 발을 걷어차 PK라는 징벌이 떨어졌을 때이다. 체흐는 드록신에게 탄식하며 "어찌 저에게 시련을 내리십니까 신이시여"하더이다. 이때 드록신은 "걱정하지 말라 체흐여, 너의 우승에 대한 열망이 크다면 PK를 막을수 있느니라" 라고 말하셨다. 그러고는 드록신의 배신자 로벤을 바라보며 "너는 넣지 못할 것이라" 라고 징벌을 내리시더이다. 결국 체흐는 로벤의 PK를 막아내고는 "드멘"이라 외치더라.

(드록복음 5장 6절)

  • 드록신이 신기의 페널티킥으로 공을 골문으로 친히 꽃아 넣으사, 세네갈의 폭도들이 경기장에 불을 지르고 유리병을 던질 때이다. 이때 믿음이 약한 아야 투레가 찾아와 " 드록신이여, 이제 어찌합니까." 라고 묻되 드록신께서 말씀하시길, "투레야,너는 어찌 나를 믿지 않는 것이냐,

나는 전쟁도 멈추게 한 드록신 이니라!" 라고 외치시자, 병을 던지던 세네갈의 폭도들이 한동안 두려움에 싸여 어쩔줄을 몰랐다. 그동안 드록신께서는 투명한 방패를 든 경찰들을 소환하시여,흩어진 추종자들을 한데모아 경기장을 유유히 빠져나가셨다고 한다. 드록루야. (드록복음 13장 3절)

  • 드록신꼐서 유럽에서의 설교를 마치시고 중국이라는 짱깨나라에 방문하셨을 때이다. 이때, 그곳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리던 아넬카가 다가와 "드록신이시여, 이곳의 가엾은 백성들은 축구가 무었인지를 모릅니다." 라고 통곡하자 드록신께서 친히 상하이에 방문하시어, 공을 공중부양 시키는 기적을 행하사, 짱깨들은 "드멘" 이라 외치더라.

(드록복음 마지막장 1절)

[편집] 드록신경

전능하사 첼시를 만드신 로만 아브라히모비치를 내가 믿사오며 그 에이스인 우리 주 디디에 드록신을 내가 믿사오니 이는 프리미어 리그로 잉태하사 조제 무리뉴에게 나시고 에르난 크레스포에게 골을 먹히사 1-2로 패배하여 조별리그 탈락시고 탈락한지 6년만에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시며 유럽축구 정점에 오르사 명장 로베르토 디 마테오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골 넣은 자와 골 먹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챔스를 믿사오며 거룩한 시합과와 선수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골을 넣여 주시는 것과 승부차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개쳐바르는 것과 다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서는 첼시가 우승하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드멘!

[편집] 기타

아르헨티나산 득점기계인 에르난 크레스포와 주전경쟁을 한 바 있다. 그리고 거기서 이겼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월드컵에서는 오히려 에르난 크레스포에게 쳐발렸다. 그런데 이것은 어쩔 수 없는게 코트디부아르에서 슈퍼스타는 드록바 혼자인 반면 아르헨티나는 당대의 유럽리그 영웅들을 싸그리 긁어모은 팀?이였기 때문이였다. 크레스포 뿐만 아니라, 리켈메, 막시, 캄비아소, 소린에 사비올라, 테베스에 거기에 리오넬 메시까지 있었다. 다른건 둘째치고 메시가 어떤 선수인지만 보면 된다.